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에 욕실 시공을 했는데요, 화가나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속상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6-06-06 17:32:26

욕실 두개 다 이런저런 사정상 덧방을 했어요. 비용때문은 아니에요.

사연이 긴데 아무튼 둘다 덧방...

알아보니 네이버스토어에 5.0에 가까운 수백개 리뷰가 달린 욕실 덧방 전문업체가 있어서 맡겼습니다.

타일은 벽타일은 300*600각, 바닥은 300*300각.

전 십몇년전에 덧방을 한적있었고 매우 만족했기에

이번에도 별 스트레스 없이 그 네이버스토어에 맡겼어요.

그런데 별다른 하자는 안 보이는데요...

각 욕실이 각대 대진 한 줄 정도에서

타일 커팅 부분들이 이가 자잘하게 깨진것처럼 쭉 있어요.

양쪽 욕실이 다 이래요.

말하니 내가 예민하다네요.

비싼 포세린 타일이 아니라 작은 타일이다 보니 커팅하다보면 금이 다 간대요.

다른 사람들은 불만이 없는데 왜 나만 이러냐고 하네요. 

전 십수년전에 덧방 했었지만 이런 자잘한 이빨빠짐 같은 건 없었어요.

보니 같은 팀원들이 같이 다니면서 일하는거 보면 

늘 같은 사람들이 시공하는거 같은데...

수백명의 네이버리뷰는 알바는 아니었을것 같아요.

그럼 

우리집에만 이렇게 해놓았나 싶고

아니면 다들 이런건 괜찮다고 하는데 나만 정말 예민한가 싶기도 하구요.

----------------

줌인아웃에 사진 올렸습니다

 

IP : 221.149.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일상태
    '26.6.6 5:37 PM (221.138.xxx.92)

    사진 한번 올려보세요.
    회원님들이 봐드릴것 같네요.

  • 2. 티니
    '26.6.6 5:42 PM (106.101.xxx.99)

    네이버 셀인카페에 사진을 올려보세요
    거기 전문가들 많어요

  • 3. ...
    '26.6.6 6:00 PM (211.227.xxx.118)

    저라도 클레임 걸듯 해요. 비싸게 했는데..
    미리 알려주던가..그럼 조금 큰 사이즈로 선택할수 있잖아요

  • 4. ..
    '26.6.6 6:04 PM (14.41.xxx.61)

    이거 초보가 타일 자른건가요?
    제가 보가엔 하자인데요.

  • 5. ...
    '26.6.6 6:08 PM (211.227.xxx.118)

    완전 초보가 잘랐나? 너무 아닌데여..

  • 6. ..
    '26.6.6 6:21 PM (119.200.xxx.109)

    우리도 2개 덧방 했는데
    저건 덧방의 문제가 아니고
    타일 컷팅 문제
    일을 저렇게 허접하게 하나요?

  • 7. ...
    '26.6.6 6:30 PM (116.126.xxx.213)

    내가 나 -> 제가 저

  • 8. ....
    '26.6.6 7:00 PM (125.130.xxx.2)

    작년에 구축 아파트 올 인테리어했는데..저건 하자 같은데요..작은 타일이던 포세린 타일이던..제대로 컷팅 하는게 기술자지...그리고 사장들 핑게 대면서 하는말 똑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27 의대 다니는 자녀 학교앞에 원룸 많이 얻어주나요? 9 ㅇㅇ 18:55:00 917
1816626 선관위 비방 징역 10년 공직자선거법에 넣을거라는거ᆢ 24 wᆢ 18:53:49 675
1816625 작년 수능국어 만점 비법 풀어요 14 동네아낙 18:53:30 1,093
1816624 평촌 국어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18:51:27 90
1816623 노르웨이의 신기한 사실 5가지 유튜브 18:50:28 868
1816622 이승기도 참 8 iasdfz.. 18:46:10 2,301
1816621 남편이 에겐남....여기에도 많으신가요? 5 18:44:45 795
1816620 가전설치나 청소등 사람 불렀을때 추가금 요구하는거요 1 ㅇㅇ 18:42:01 252
1816619 아버지 간병 고민 좀 들어주세요 15 불효녀 18:40:27 1,298
1816618 결혼 17년차인데….40년 이상 살수 있을까요?? 10 ㅡㅡㅡ 18:34:27 1,530
1816617 문조털래유vs뉴이재명 12 ㄱㄴ 18:30:59 519
1816616 상추 한보따리 뭐 해먹을까요?^^ 15 이웃 18:29:51 1,016
1816615 등이 왜이리 아프죠 3 18:28:13 576
1816614 왜 이 시국에 대통령은 한마디를 안하나요 48 지방선거 18:26:36 1,480
1816613 대통령 이름만 팔았다. 흔들리는 민주당 지도부 4 .... 18:26:35 491
1816612 생활지원사 있으신지. 운전 못하는데 포기할까요 5 .... 18:26:26 624
1816611 “계엄령 옳았다”에 “윤어게인”까지…재선거 요구 집회 이어져 14 ㅇㅇ 18:18:22 979
1816610 오랜 절친들과 잘 헤어지고 싶어요 18 인연 18:14:08 2,653
1816609 계촌 클래식에 왔는데ㅠㅠ 2 ㅇㅇ 18:13:08 580
1816608 독학재수하는 재수생..1회생 학습코칭 도움될까요? 1 18:12:23 174
1816607 선거 끝나고 무기력하고 우울하신 분 ??? 11 저만 그런지.. 18:10:44 663
1816606 나라 시끄럽게 이러지말고 재투표합시다 8 하자하자 18:09:50 414
1816605 체격 너무 좋은 ㅠ아들 캐주얼출근복 브랜드 추천해 주세요 7 주니 18:01:44 419
1816604 김민석은 계엄날 진짜 감기약을 먹었을까? 27 ㅇㅇ 17:56:49 1,679
1816603 좌파들은 지금 머리 안돌아가는 중..!!! 47 aaaaaa.. 17:55:42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