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얼른 팔아라는 글 쓰고 삭제는 대체 왜 하는 거에요?

..... 조회수 : 3,189
작성일 : 2026-06-02 10:42:18

그 글에 악플도 없었고

평이한 논조의 반대의견 댓글만 몇개 있었을 뿐인데

팔아라마라 그런 개인적인 글 올려놓고

삭제는 왜 하는건가요

그리 자신없으면 글 올릴때 신중해야하지않나요

올리고 삭제하는건 자유이니

저의 글도 주제넘은 글이긴하겠죠

 

그래도 그런 민감한 주제의

글을 쓸 때는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요즘같은 주식장에

주린이 분들(물론 저도 주린이) 

귀가 예민해서 그런 글 보고 손쉽게 매도버튼 누르고

상승상에 또 포모와서 고점에 잡고 팔고 반복하고 한다고 하더군요

IP : 1.219.xxx.2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자죠
    '26.6.2 10:44 AM (123.108.xxx.170)

    신용 써 반대매매 당할 상황 아니면 지금 왜 팔아요?

  • 2. ...
    '26.6.2 10:45 AM (118.235.xxx.219)

    써놓고 한번 더 생각하고는 삭제한거겠죠.

  • 3. ...
    '26.6.2 10:46 AM (118.235.xxx.219)

    없어진 글은 없어진 건데, 이 글을 보고 그 메시지가 소환되는 상황이 되었으니, 어쩔...

  • 4. nora
    '26.6.2 10:46 AM (211.46.xxx.113)

    여기는 주식사이트도 아니고 정말 다양한 사람들 모여있고... 그냥 수다장이지... 부동산도 주식도 투자사이트에서 논해야지 엉뚱한 글도 있지만 제대로된 글도 있고 그런거지.. 요리사이트잖아요^^

  • 5. 하루만
    '26.6.2 10:47 AM (61.39.xxx.97)

    아까 하닉삼전 설사싼다던분도 글삭튀네요

  • 6. 지금 매도하는게
    '26.6.2 10:47 AM (119.71.xxx.160)

    신의 한수 일 지 아닐 지 지금은 몰라요

    각자 판단대로 하면 되고요 넘 욕심부리다가는 망하는게 진리죠

  • 7. 그니까
    '26.6.2 10:51 AM (123.214.xxx.154)

    투자는 각자 알아서 하는 거지
    왜 게시판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
    수다장이라....
    아무말 대잔치 하기에는 휘둘리는 사람들도 꽤나 많은 거 같고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 8. ㅡㅡ
    '26.6.2 10:51 AM (118.235.xxx.154)

    사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팔라고 히는 사람도 있는거죠.
    지금 팔면 미쳤다는 소리까지.
    아주 대환장파티.

  • 9. ...
    '26.6.2 10:52 AM (58.120.xxx.143)

    코스피 무너지길 학수고대하는 2찍들 아닐까요.

  • 10. 호들갑
    '26.6.2 10:53 AM (221.138.xxx.92)

    올라도 ㅈㄹ
    떨어져도 ㅈㄹ
    좀 조용히 좀 투자합시다. 거참 더럽게 시끄러워요..

  • 11. 그니까
    '26.6.2 10:54 AM (123.214.xxx.154)

    이런 장에 살 사람도 있고 팔 사람도 있고
    각자 투자 상황이 다르잖아요.
    차라리 나는 이러이러 하다는 경험 얘기면 모를까
    뭐하러 팔아라 어째라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나 싶네요.

  • 12. 아까
    '26.6.2 10:59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그글은 최근에 삼전 하닉 산 분들 조심하라는 글 아니었나요?
    맞는말 같던데

  • 13. 아까
    '26.6.2 10:59 AM (211.217.xxx.96)

    그글은 최근에 삼전 하닉 산 주린이분들 조심하라는 글 아니었나요?
    맞는말 같던데

  • 14. 푸하
    '26.6.2 11:01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하락조정 대비하는게 2찍이예요?

  • 15. 여기
    '26.6.2 11:07 AM (218.38.xxx.151)

    글 삭제가 어제오늘 일도 아니구만.
    게시판 처음 들어오셨나보네요.

  • 16. 알아서들
    '26.6.2 11:08 AM (14.35.xxx.114) - 삭제된댓글

    팔든지 사든지 알아서들 하겠죠.
    저는 어제 삼전팔고 지난주에 소소하게 가지고 있던 다른 수익주들팔아서 그 이익금만으로 오늘 다시 샀어요. 물론 양은 팍 줄었죠.

    하지만 이게 제 나름의 리스크 관리인거라서요, 오늘 같은 날 파는 사람도 있을테고 사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그냥 묻지마로 넣는 사람 아닌다음에야 자기 요량을 사든지 알아서들 하겠죠.
    저는 어제 삼전팔고 지난주에 소소하게 가지고 있던 다른 수익주들팔아서 그 이익금만으로 오늘 다시 샀어요. 물론 양은 팍 줄었죠.

    하지만 이게 제 나름의 리스크 관리인거라서요, 오늘 같은 날 파는 사람도 있을테고 사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그냥 묻지마로 넣는 사람 아닌다음에야 자기 요량껏 하는 거죠

  • 17. ㄷㄷ
    '26.6.2 11:08 AM (125.184.xxx.40)

    주식 시장이라는게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거라 본인은 매도라고 생각하는 신호가 느껴졌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아닐수도 있고 또 그렇게 생각해도 내가 괜히 내가 말했다 투자하는데 큰 영향이 있을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원글님이야 말로 본인의 철저한 투자 원칙을 가지고 투자해야지..아무리 주린이라도 누구를 원망하는지..그럼 그분이 매도 하라고 했는데진짜 매도 했으면 적게 잃었으니 적게 잃은 수익이라도 나눠 줄껀가요?

  • 18. 팔든 사든
    '26.6.2 11:09 AM (14.35.xxx.114)

    저는 어제 삼전팔고 지난주에 소소하게 가지고 있던 다른 수익주들팔아서 그 이익금만으로 오늘 다시 샀어요. 물론 양은 팍 줄었죠.

    하지만 이게 제 나름의 리스크 관리인거라서요, 오늘 같은 날 파는 사람도 있을테고 사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그냥 묻지마로 넣는 사람 아닌다음에야 자기 요량껏 하는 거죠

    저도 호들갑 글 들은 좀 그래요. 다들 피로감도 있으실테고...

  • 19. 매도글은
    '26.6.2 11:16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안올리는게 좋겠어요. 금요일에 다 팔고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고수의 향기를 폴폴 풍기며 매도글 올라오면 안흔들리기 쉬워요. 자기 판단으로 매매 한다고요? 그런 말을 믿으세요?

    월가의 고수라는 드러켄밀러도 내내 안사다가 다들 불장에 돈버는거 보고 막판에 몰빵하고 닷컴버블을 그대로 두드려 맞았대요.

    아무리 고수여도 안흔들리기 쉽지 않아요. 매도글은 보통 하락세가 세게 나올때 올라오기 때문에 오히려 저점매수를 막기도 해요.

    지금이 저점매수 타이밍이라는 뜻은 아니예요. 근데 그건 귀신도 몰라요

  • 20. 팔아서
    '26.6.2 11:24 AM (118.235.xxx.86)

    자기 주식 떨어 질까 부글부들 조용히 투자좀 하세요

  • 21. 삭제하기
    '26.6.2 3:37 PM (59.7.xxx.113)

    잘하셨네요 그분.

  • 22. 저는
    '26.6.2 4:01 PM (203.244.xxx.27)

    L** 관련 주 글 쓰신 분
    삭제를 하셨나 궁금해요. 못 찾겠네요.
    친구가 자기 말을 그리 깊게 생각하는지 몰랐다.
    자기가 절대 사지 말라해서 안샀다가 원망한다.
    근데 나는 엘땡 관련 주 보유하고 있다.
    대형주들로 안정적이기도 하다...이런 맥락의 글이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173 제가 바보같은 행동한것 맞나요? ........ 06:55:30 2
1815172 이상민 ‘관저 예산 전용’ 반대 공무원 귀양보냈다 이상민ㄷㄷ 06:45:50 129
1815171 오늘 대학생 수업있나요 2 ㄴㄴ 06:38:19 204
1815170 전남광주특별시 이렇게 조용한 선거는 처음 16 조용 06:22:48 593
1815169 투표하러 왔는데 사람 많아요 4 서울시민 06:08:09 438
1815168 가족여행 8월 별로인가요? 2 휴가 06:01:03 463
1815167 통장에 집착하는 엄마 8 05:47:37 1,093
1815166 이해찬 총리 동생 이해만님이 우시네요 6 .. 05:37:08 1,195
1815165 바람은 이렇게도 나겠구나.. 10 바람 05:23:17 2,430
1815164 투표참관인 알바왔어요 4 투표 05:15:47 1,007
1815163 대학생 애가 말도없이 여행가요 3 자유 04:59:24 1,101
1815162 명언 - 선한 사람들이 돌을 맞을 때 함께 ❤️.. 04:41:06 406
1815161 구글 뭔일 있나요? 2 알파벳A 04:38:01 1,815
1815160 질문하나 했을 뿐인데 선관위에 신고할 수 있다는 하정우 4 ,, 03:54:56 836
1815159 아직 못주무시는 분들요 1 이유는요??.. 03:18:21 771
1815158 젠슨 황이 또 한국으로 오는 진짜 이유…엔비디아의 ‘피지컬 AI.. 3 유튜브 02:32:10 3,349
1815157 조국 - 평택을 마지막 피날레 유세 20 조국 페이스.. 02:21:05 1,109
1815156 군체 보고 왔어요 심야영화 01:52:40 912
1815155 고용24 이런곳에 구직 서류 넣어도 괜찮은곳인가요 1 명의도용 01:38:04 326
1815154 김희애 최진실의 폭풍의 계절요 7 드라마 01:36:23 1,539
1815153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01:16:39 1,480
1815152 베개를 등으로 베고 주무세요 2 잘자요 01:04:53 2,862
1815151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님 — "메모리, 아직 시작도 안했.. My Pro.. 01:04:49 1,635
1815150 스벅 환불 신청 흔적이 없어요. 5 aaa 01:04:39 1,251
1815149 연락은 받아주지만 먼저 연락은 안하는 남자 2 01:00:36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