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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 동생 이해만님이 우시네요

..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6-06-03 05:37:08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

조국 파이널 유세에서

조국을 끌어안더니

꼭 당선되라고 하시면서

우시네요.  저 뜨거운 눈물의 의미..

조국을 응원합니다 

 

IP : 118.235.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3 5:53 AM (125.130.xxx.146)

    조국을 싫어해서 그런지
    뜨거운 눈물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네요

  • 2.
    '26.6.3 5:58 AM (175.223.xxx.136)

    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쿨합니다
    조국 대표님 꼭 당선 되세요

  • 3. 이번에
    '26.6.3 6:16 AM (211.234.xxx.131)

    인간들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겠어요
    평택선거와 나솔31기
    생전 안보던 나솔31기를 보면서
    군중이 얼마나 악에 동도하고 침묵하는지 생생히 공부했어요
    언제는 환호하던 인간들이
    갑자기 문조털래유를 비난하고 난장판을 벌이는 모습
    묵묵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괴롭히는 나솔31기 모두들 ㅜ
    민주당이 이렇게도 개막장 시나리오를 쓰리라고는 상상 못했어요
    히틀러가 시민을 선동해서 전쟁을 일으키는 사악함
    지금 2류 유튜버들이 하는 짓거리
    속아넘어가서 갑자기 문조털래유에 총질하는 어리석음
    내 자식이 학폭에 당해도 억울해하지 마세요
    세상은 원래 더러운것이니까

  • 4. 간절함
    '26.6.3 6:17 AM (93.160.xxx.130)

    간절함이 느껴져서 저도 뭉클해요.

    그가 앞으로 나갈 길에 대해 오랜 세월 동지로서 쌓아 온 신뢰와 믿음이 있으니 저리 간절하지 않겠습니까. 평택은 쌍용차 노조의 아픔이 있는 곳이죠. 일자리를 잃고, 가정을 잃은 분들이 많은 곳. 쌍용차 정리해고 당시 해고 노동자, 무급 휴직자, 그 가족들의 자살율은 평균보다 무척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조국 교수도 쌍용차 노조를 지지하는 기고문과 활동을 많이 했었고요. 아무쪼록 평택 시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 5. 진짜
    '26.6.3 6:32 AM (210.179.xxx.84) - 삭제된댓글

    진짜 나쁘다…

    이해찬 동생이 우는 게 뭐요???
    돌아가신 분 팔이는 정말 너무 한거 아님요???

    노통 팔이로 재단에서 본인들 자리 얻던 사람들이
    이젠 이해찬 총리 팔아 조국 찍어달라네…

    이러먄서 왜 b가 이재명 팔이한다고 그러는지

    에휴….

    조국 능력을 얘기하라고요
    전과자 죄목이 억울하다고 하든가

  • 6. 이해찬 총리는
    '26.6.3 6:35 AM (210.179.xxx.84)

    이해찬 총리를 민주주의자라기보단 "민주당주의자", "일단 이겨야지 정치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아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반드시 민주당이 이기는 선거를 설계한 민주당의 거대한 전략가였다고요.

    어떻게든 이기는 선거를 지향하는 사람이 유시민 작가나 팀김어준처럼 순혈주의로 파이를 더 좁히는 선거를 지지했을리 없죠.

    그리고 그 동생이 조국이랑 다니는게 이해찬 총리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이들 정말 나쁨

  • 7.
    '26.6.3 6:44 AM (115.138.xxx.238)

    뭐 지지자들이 보기엔 뜨거운 눈물인데
    지지하지않는 사람눈엔 관장사 저사람이 저러는게 의미가 있나 뭐 그런 생각 뿐
    그리고 조국은 혁신당 사람
    민주당 사람 아님

  • 8. ㅇㅇ
    '26.6.3 7:02 AM (1.231.xxx.139)

    당은 박차고 나가면 꿑!
    후보의 이면을 봐야죠.
    김용남은 언제라도 적으로 돌아서서 우리에게
    칼날을 겨눌 사람

  • 9. 이면
    '26.6.3 7:29 AM (220.72.xxx.108)

    ㄴ 흑 김용남이 좋다는게 아니라 조국 이면을 보니 정말 싫어졌는데요.
    정치민감도 높으신분들이니 다 같은거 보시지 않나요? 눈 딱 감고 아묻따 응원인가요? 윤석렬처럼요?
    토론도 보니 국힘이 오히려 정상인 처럼 보이던데요.

  • 10. 권리당원
    '26.6.3 7:40 AM (220.85.xxx.165)

    그래도 조국님 당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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