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활동적인 사람이고
모임이래봤자 두개밖에 없는데
가장 절친 그룹은 3개월에 한 번 만나니 크게 상관없고
적당히 예의 갖춰야 하는 모임은 매달 만나요
그러니 옷이나 그런 소소한 것들을 사게 되네요
그 돈도 쓰기 아까운데 모임을 관둘까..싶기도해요.ㅎㅎㅎㅎㅎㅎ
비활동적인 사람이고
모임이래봤자 두개밖에 없는데
가장 절친 그룹은 3개월에 한 번 만나니 크게 상관없고
적당히 예의 갖춰야 하는 모임은 매달 만나요
그러니 옷이나 그런 소소한 것들을 사게 되네요
그 돈도 쓰기 아까운데 모임을 관둘까..싶기도해요.ㅎㅎㅎㅎㅎㅎ
진짜 모임이 없어서 옷을 하나도 안 사요.
언제부턴가 모임을 안 만드니
옷값이 안 들고 편하네요.
저도 모임없애고싶어요 그런데 전업이라 모임 안가면 아들 결혼할때 부를사람도 없이 너무 썰렁할거같아서 그 이유 하나때문에 갑니다 ㅠㅠ
맞아요. 집순이로 지내다가 모임 때문에 밖에 나갈 일이 좀 생기니 옷을 사야되는게 부담스러워요.
지금 있는 옷으로 죽을때까지 입을 수 있는데..
사람들을 만나면 똑같은 옷 계속 입고 나온다고 할까봐 안 살 수가 없어요.
옷 안사게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 꽤 있나봐요 옷 산발뿐 아니라 염색 보톡스 피부과도 남편만 만나라면 평생 안할 것 같아요 실상은 단골 가게 친척 학부모 문화센터 운동 종교활동 회사 안다녀도 사람 만날일이 너무 먾아요
저와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 꽤 있나봐요 옷 신발뿐아니라 염색 보톡스 피부과도 남편만 만나라면 평생 안할 것 같아요 실상은 단골 가게 친척 학부모 문화센터 운동 종교활동 직장안다녀도 사람 만날일이 너무 먾아요 거리있으니 외모 불쾌하지 않게 신경써요
편하게 입어도 되는 모임만 가끔해요.
진짜 오랫만에 연락온 지인이 만나자고 하는데
옷 챙겨입는거 신경쓰여서 바쁘다고 했어요.
4계절 예식용 차림또는 정장이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때문에 린넨의류 입기 시작했는데, 입기 편해요
봄 가을은 겹쳐 입고 여름은 속옷과 원피스나 바지에 민소매에 가디건..
행사나 모임 나갈때는 빡세게 꾸미거든요.멋부리는거 엄청
좋아했어요.
요즘 귀찮아서 마트를가던지 미용실을 가던지 무조건 운동복
이에요. 미용실가면 운동하고 왔냐고 물어봄 ㅎㅎ
너무편해서 운동복에 화장안하고 모자만 쓰고 살고싶네요.
저두요.
모임자체를 많이 줄였더니
옷이며 가방이며 다 짐처럼 느껴져요.
머리 염색 주기도 늘렸고
펌도 거의 안하고, 외출시에만 살짝 에어랩으로 만져줘요.
뭐든 심플하게 자꾸 바뀌네요.
은퇴 후 매일 아침 운동나가느라 교복이 운동복이에요
4계절 필테 옷 마련해 놓아서 걱정 안해서 좋은데
그렇다고 너무 일상의 패션센스를 놓치는거 같아요
오후에 이제 몇가지 취미활동을 더 하면서 외출복 마련하려고 합니다.
사계절 정장류(주로 블랙)는 갖춰져 있고
아직 일을 하기 때문에 계절마다 눈에 띄는거
한두벌씩 사는데...이렇게 사 모은 옷 만으로도
죽을때까지 입을수 있는 양.
그러기 위해 체형이 크게 안변하게 노력중이고요.
일 안하고 집에 있으면 옷들이 전부
거적데기화 될거 같은데 그건 또 싫으네요.
취업하면 나갈때 입을옷을 사는건 한편 당연하데 일 안하면 집에서 입을 옷이 없어서 도 옷을 사야하고 어쩌다 모임있음 모임옷도 사야하고 계절별로 사야하고 거기에 싸이즈가 변해도 바꿔야하고 이래저래 옷이 진짜 많이 필요한 우리나라예요
재미로도 사죠
이쁜옷 악세사리 사면 기분 좋아요
출근만 안하면 옷 안살거 같아요
옷사는게 정말 낭비예요
옷을단순화 시키니 유행을 안타서
옷장 한칸으로 다해결
그냥 검정 베이지 화이트 이런색ㅇ로 통일
무늬없는 단순하고 베이직한 디자인
스카프 이런걸로 무늬 줍니다
가방도 검정 베이지
신발도 로퍼 샌달 등 4개로 다신고요
외출에도 트렌드에 맞는 차림으로 다녀요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센스있는 사람이고 싶어서요
오늘도 트레이닝복 40만원 어치 사고
모자도 15만원 주고 샀어요
봉사하는 곳에 후원도 하고 멋지게 나이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