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도 그런가요? 흔한건가요? 먼가 복있는 집 같아서 기분 좋아요
방에서 누어있으먄 달이 보이는데
1. 탱고레슨
'26.6.1 10:18 PM (221.142.xxx.28)낭만적이야~~~
이제까지 여러 집에서 살아 봤는데 방에 누웠을 때 달 보이는 집은 없었네요..2. 까꽁
'26.6.1 10:20 PM (125.191.xxx.197)내 침대도 누우면 달 보여요
가끔은 눈부셔서 별로3. ㅇㅇ
'26.6.1 10:20 PM (121.173.xxx.84)운치있어요
4. ㆍㆍ
'26.6.1 10:22 PM (118.220.xxx.220)저희도 보여요 전에 살던 집도요
아파트 앞동이 막히지 않아야 가능한거네요
누워서 달 보이면 기분이 묘해져요
아이 어릴때 누워서 자장기 불러줄때 보이던 달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냥 별거 아닌 스칠수 있는건데 복있는 집이라고 긍정적 생각하니
늘 복 있으실것같네요5. ㅡ
'26.6.1 10:23 PM (223.39.xxx.15)어제 거실에서 보였어요
복있는집 맞을거에요6. 안방
'26.6.1 10:26 PM (211.206.xxx.191)침대에서 달 구경 하는 재미.
7. 예전
'26.6.1 10:27 PM (123.212.xxx.90)살던집이 방에 누우면 달이 보였는데 그 달이 환하게 비춰지는 시간대에
정말 방에 환하게 비쳤어요 옛날 시인들이 왜 그리 달을 보면서 시를 썼는지 알겠더라구요8. 어제 저녁
'26.6.1 10:32 PM (218.50.xxx.164)식탁 의지에서 마주보이는 거실 저쪽 창문으로 샛노란 달이 떴는데 어찌나 이쁘던디
9. 양양
'26.6.1 10:41 PM (117.111.xxx.123)숙소가 바닷가와 20미터 정도 될까?
달이 손에 잡힐 듯 바로 앞에 있는 거예요
침대에 누워서도 보였는데
윤슬로 가득한 밤바다가 정말이지 너무나도 황홀했던
기억이 나네요10. 우리집
'26.6.1 10:46 PM (221.146.xxx.249)저희 아이 방이 그래요. 침대에 누우면 창 가득 달이 보여요.
유난히 달 크고 밝은 보름쯤에는 자다 깨면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 교환학생 간 동안 제가 그 침대에서 잤거든요11. 쓸개코
'26.6.1 10:50 PM (175.194.xxx.121)어제 아파트 산책하는데 달이 꽤 컸거든요.
구름이 그 아래 직선으로 지나가는데 신기하고 운치있었어요.12. ㅇㅇ
'26.6.1 11:17 PM (219.250.xxx.211)달빛이 가득 비쳐요 이렇게 밝구나 하고 놀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