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많이 타지만 여름은 더더욱 힘드네요.
올해는 최악인 것 같아요.
남들 긴팔 입을 때 저는 반팔을 입어도 덥고 땀나요.
몇년 전 갑상선암 수술했고 호르몬약 먹으면 자궁에 혹이 자라 한약 치료도 힘들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추위도 많이 타지만 여름은 더더욱 힘드네요.
올해는 최악인 것 같아요.
남들 긴팔 입을 때 저는 반팔을 입어도 덥고 땀나요.
몇년 전 갑상선암 수술했고 호르몬약 먹으면 자궁에 혹이 자라 한약 치료도 힘들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긴팔이 시원해요
그리고 물 많이 드시고요 미니 선풍기 같은 것 의외로 도움 돼요
전 포기했어요.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어느순간 등이랑 가슴팍 등이
땀에 젖어있어서 애들이
엄마 옷이 젖었어 할 정도에요.
밝은 색 옷 입으면 티가 덜 나긴 해요.
아 어쩌란 말이냐.
나도 땀을 말릴 수가 없는걸.
검정색 반팔 시원한 재질 셔츠입어요
땀 나도 티 덜 나고 빨리 마르는 편이에요
더 심해지면 보톡스 맞아볼까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