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청소하는걸 뭘 저리 꼼꼼히도 보여주는지
김신영 하나로 됐지 또 저러고 있네요.
남 청소하는걸 뭘 저리 꼼꼼히도 보여주는지
김신영 하나로 됐지 또 저러고 있네요.
근데 저 아가싸는 누구에요?
뭐하는 아가씨인지 야무지네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강노라요.
이덕화 딸
깨끗한것도 좋지만 주1회 저 많은 세제들은 어쩌나요...
뭐든 적당히가 어렵나봐요.
혼자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주는 관찰 예능이잖아요 ㅎㅎ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사는 게 다른 거죠
아 배우군요.
드라마를 잘 안봐서 몰라봤어요.
나혼산도 나오고 하니 곧 더 유명해지고
저 생활도 금방 끝내겠네요.
김신영 밥해먹는건 그냥 밥통광고던데...
이번엔 무슨 광고인가요
야무지고 기특해요 열심히 사는것 같고요
그런데 나혼산 너무 지루합니다
맨날 청소, 먹방, 뭐 배우는거 돌아가며 보여주니
그 사람들은 각자의 생활을 보여주는거지만
오래 봐온 애청사인 입장에선 이제 질려요
유퀴즈에도 나왔어요.
그때 아직 학자금 갚고 있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