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간질. 편가르기에 신났네요.
진짜 못됐다.
아주 이간질. 편가르기에 신났네요.
진짜 못됐다.
토나와요.
근데 정말 영호와 옥순 결혼하는거 아닌가?
정말 영호도 별로던데
말던지 이젠 관심도 안가내요.
자기 팔자죠 뭐
어떤 불안한 삶을 살아왔길래
평화롭다고 저렇게 질질 울까요?
영호 우는것 보니까
영호가 우는만큼 아들 엄마들 울어요 ㅠㅠㅠ
오늘 편집보니까 영호옥순 현거 맞는듯
편가르기가 일상이네요.
저런 사람 하나 있으면 분위기 진~짜 시끄럽고 수준 떨어져요
애 초등1학년때 분란 만들던 학부형 생각나네요.
목소리 크고 괄괄하고 웃기고 하면서 편가르기 뒷담화하다가 결국 소송났다는.
오늘도 이간질 열일하던데.. 방송 나오는거 뻔히 알면서도 마성숙하네요.
방송 보고 복기하면 헤어지지 않을까요?
내가 미쳤었구나 하고...
임신했다던데요? 집안반대는 있었지만 그냥 결혼한대요
결혼해서 아기낳고 키우면서 주변 분란 끊이지 않겠어요.
옥순같은 야들은 왕따시키거나 왕따 당하거나.
아이 키우면서 저딴식으로 했다간 얼마나 시끄러울지.
상종 안 하는게 상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