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진짜로 좋아하는지 어떤지 구분도 못 하고 찐따가 누가 관심가져주니 감지덕지 하는것처럼 자존감도 없고
사람보는 눈도 없고
이사람은 옥순이랑 결혼해서 잘 살것 같지도 않지만 옥순 아니어도 야무지게 살것같지 않은 사람이네요.
보면서 속터지네요.아들 공부만 시키다가 저런여자에게 걸리면 어쩌나 걱정이네요
자기를 진짜로 좋아하는지 어떤지 구분도 못 하고 찐따가 누가 관심가져주니 감지덕지 하는것처럼 자존감도 없고
사람보는 눈도 없고
이사람은 옥순이랑 결혼해서 잘 살것 같지도 않지만 옥순 아니어도 야무지게 살것같지 않은 사람이네요.
보면서 속터지네요.아들 공부만 시키다가 저런여자에게 걸리면 어쩌나 걱정이네요
질질 짜는거 보고 깜놀
근데 옥순 성향이랑 잘 맞는것 같아요
끼리끼리.
저런 남자는 옥순같은 상대가 딱이에요.
엄마를 벗어난 모범생이
또다른 엄마를 만나서 안도한거임
옥순이 주무르기 쉬운타입.
잘맞을듯.
저도 옥순이가 딱인듯요
망하겠네요.
나같아도 저런사람들 돈벌어주게 안 하고 싶을듯.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다가 누가 쥐고 흔들어주니 편한가봐요
말 잘 듣는 아들이 좋은게 아니네요
영호가 옥순같은 여자한테 끌림을 갖는 이유는 있어요
영호 엄마도 옥순과 이어서
옥순같은 여자가 익숙하고 편하게 느껴지는거에요
영호 안쓰럽게 볼 이유 하나도 없어요
둘은 끼리끼리 천생연분
잖아요. 영호가 뭐라고 하면
나도 그래
나도 그래..
무조건 우쭈쭈 해주고
치과의사랑 결혼하기전략이 통햇어요. 옥순이ㅜ여기에 운 다쓴듯
여자가 자기 진짜 좋어하는 게 아니라
조건 보고 달려들어 무조건 맞춰주는 게
전혀 안 느껴지나 봐요
6일을 붙어 지내면서 여자 인성 나쁜 것도 안 보이고
상찌질이예요.
연인을 찾기보다 자기를 보호해주는 보호자가 필요했던 우울증인데 사랑으로 착각
아들 저러면 어쩌나 심각하게 걱정되던데요.대학가서 집에 오지도 않는 아들 기특하게 생각해야겠어요.눈물 많고 여리고 모범생이던 아들 대학 가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날아가는데
서운하더만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친구도 많이 만나고 영호처럼 찌질 어른아이가 되지 않길.
빌런은 항상 자기 밥을 알아보니 쉬운 사람이 되지 않길.
나솔보면서 내집 단속 하게되네요.
무엇보다 그 치과 신뢰도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