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아들. 생활비 한달에 이백씩 줍니다. 그런데 방도 더럽고 게을러요. 돈 주니까 참고 그냥 둬야 할까요? 청소 정리 정돈 힘들어서 못하겠대요
게으른 아들, 내버려둬도 되나요?
1. 움
'26.5.21 12:13 PM (211.234.xxx.137)생활비를..그리받으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2. 2백을
'26.5.21 12:13 PM (112.157.xxx.212)받지 마시고 독립해서 그돈으로 살아라 하세요
아니면 원글님이 100 적금들어 장가갈때 주고
100으로 도우미 여사님 도움 받으세요
미혼아들이면 원글님도 젊으실것 같은데
아들돈을 활용하면 되잖아요?3. ..
'26.5.21 12:14 PM (121.190.xxx.7)괴롭죠 안보이면 모를까
해준다해도 싫다하나요?4. 그럼
'26.5.21 12:15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생활비 이백 받는 돈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가사도우미 부르세요
아침식사는 좀 편하게 빵 하나 계란 하나 사과 하나 샐러드 조금. 이런 식으로 하시고요.
저녁은 적당히 밀기트나 끓이기만 하면 되는 맛집 음식들에 밥만 새로 해서 주시고요.
어지간한 셔츠나 티셔츠 바지도 저렴한 드라이크링 맡기시고.
그렇게 하는 게 싫으시면 나가 살라고 해야죠,5. 응?
'26.5.21 12:18 PM (223.38.xxx.200)아들한테 200받는다구요?
그러면 아들이 돈을 벌고 있네요?
그건 게으른게 아닌데요?
청소 안하는건 성향이고.
이상 청소 잘 안하는 게으른 주부.6. ㅇㅇ
'26.5.21 12:18 PM (49.164.xxx.30)일안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어요?그거아니고 200 주는데 그정도도 불만이면 내보내야죠
7. ...
'26.5.21 12:18 PM (39.7.xxx.250)그래놓고 나중에 다 모아놨을거라 생각하는건 아닌지
8. ᆢ
'26.5.21 12:20 PM (121.167.xxx.7)생활비 200의 몇 배 되는 돈을 버나요?
게으른 게 아니고 돈 버느라 지친 거 아니에요?
가사 도우미를 부르든, 원글님이 취업했다 생각하고 직접 치우든... 치워도 되냐고 아들한테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방이 깨끗해지면 덜 더럽혀요.9. ....
'26.5.21 12:22 PM (121.142.xxx.225)한달 이백이나 주는 아들 흔치 않아요.
저는 청소 좋아해서 아싸 하겠네요.
아들방 출입 막지만 않으면 하루한번 들어가서 청소해 놓으면
힘들지 않아요. 내 상사려니 하고..ㅎㅎㅎ10. 200주면
'26.5.21 12:24 PM (106.101.xxx.219)청소뿐 아니라 피톤치드까지 뿌려줍니다
11. 많이도
'26.5.21 12:27 PM (223.38.xxx.200)바라네요
님 나가서 200 벌어보세요12. ...
'26.5.21 12:27 PM (211.112.xxx.69)200 주면 다 ㅇㅋ
13. ...
'26.5.21 12:30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이백이나 주는데 냅두셔요
14. ㅇㅇ
'26.5.21 12:38 PM (106.101.xxx.186)일은하는거죠?
그럼 게으른건 아니죠. 그냥 더러운거지
냅둬요~15. ㅎㅎ
'26.5.21 12:39 PM (222.117.xxx.76)최저임금을 주다니
참으소서!16. 음
'26.5.21 12:41 PM (58.236.xxx.72)제목을 잘못 쓰셨네요
마치 제목은 돈벌이도 안하는 히치코모리 아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지 방도 안치우는거로 쓰셔서요17. 게으르건 말건
'26.5.21 12:46 PM (183.97.xxx.35)머리가 큰 자식은
내보내야 자기인생 찾아가지
편하다고 같이살다가 나이먹으면
서로가 서로를 감당못해 불화가 시작18. 200이나요?
'26.5.21 12:48 PM (223.38.xxx.204)매달 200씩이나 받으시면
엄청 많이 받는거네요
한달 200씩 주는 자식은
아들이고 딸이고 흔치가 않아요19. 땡큐 아닌가요?
'26.5.21 12:50 PM (223.38.xxx.206)200 받은걸로 가사도우미다 생각하고 청소해주면 되겠네요.
저는 땡전 한푼 안주는 미혼 자녀 방 청소해주고 있어요.
독립시키라구요? 독립할 돈도 내가 챙겨줘야할 판이라..ㅎㅎ20. *****
'26.5.21 12:52 PM (125.184.xxx.40)돈주니까 참아야가 아니라 우리 아들이돈 버느라 얼마나 힘이 들까? 내가 청소라도 해줘야겠다 이맘으로 해줄것 같은데 님이 하기 싫으면 그돈으로 일주일에 한두번씩 청소도우미 부러주던가요
21. 오잉
'26.5.21 1:03 PM (1.233.xxx.184)요즘 자녀들치곤 괜챦은데요? 성인인데 부모한테 돈 받으면서 생활하는 자녀들도 엄청 많아요게으른꼴이 보기싫으면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나가서 살라고하세요. 200만원이면 살수있으니까요
22. 내가뭘읽은거야
'26.5.21 1:03 PM (221.138.xxx.92)세상에....
23. nora
'26.5.21 1:05 PM (211.46.xxx.113)200이면 하루 네시간. 아들방청소, 빨래, 아들 아침저녁해주기. 건너 띄는 날도 있을테니. 이걸로 한달 200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나중에 그 돈 다시 달라는거 아니면.
24. ..
'26.5.21 1:10 PM (211.234.xxx.78) - 삭제된댓글내가뭘읽은거야.세상에....222
백수아들 하는 얘기인 줄.
생활비 200 주면 아들방이면 원글이 좀 치워주세요25. ..
'26.5.21 1:14 PM (211.234.xxx.78)내가뭘읽은거야.세상에....222
백수아들 하는 얘기인 줄.
생활비 200 주는 아들방이면 원글이 가끔 치워주세요26. ...
'26.5.21 1:28 PM (1.227.xxx.206)직업이 뭔데 생활비를 200이나 주나요
바쁜 직업이고 200 받으면 청소해 주겠네요27. .....
'26.5.21 1:50 PM (118.47.xxx.7)시스루복장으로 출근한 글이랑
이글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나요28. ????
'26.5.21 2:01 PM (221.140.xxx.8)200주는 아들이면 내가 알아서 아들방 청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29. 이집
'26.5.21 2:54 PM (122.36.xxx.84)아들은 아버지 대신 엄마에게 생활비 2백 대는거
보니 집에서 못나가겠어요ㅜ
게으를수 밖에요.
돈벌어 다 집에주다 시피 쓰지도 못하는데
무기력증 오지요.
어떻게 2백씩을 받고 게으르다는 갑질을 부모가 할수 있는
소린지 어이없어요.
부지런하게 돈벌어 님네쓰고 아들 돈은 아들꺼니
관리하게 둬둡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