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자재 담당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녜요?
공급업자도 있을 거고,
입출을 체크할 거 아녜요?
한두개가 빠진 게 아닌데, 그 과정에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나요?
2500개가 어디로 갔을까요...
관여한 업체들 모두 조사하겠지요?
아무 것도 감추지 말고 모두 밝혀주세요.
그런데, 자재 담당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녜요?
공급업자도 있을 거고,
입출을 체크할 거 아녜요?
한두개가 빠진 게 아닌데, 그 과정에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나요?
2500개가 어디로 갔을까요...
관여한 업체들 모두 조사하겠지요?
아무 것도 감추지 말고 모두 밝혀주세요.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솔직히 지금 밝혀진 것만 2500개라는거지 +@ 더 있는거 아닐까요?
아니 저걸 어떻게 실수로 빼먹을 수 있냐고요.
빼먹을 결심을 한거지..
확인 단계가 몇 차례 있었는데
그 단계마다 마다 다 실수한거라고요??
합격 점수 준 감리회사도 싹 다 조사들어가야겠죠?
그리고 제일 궁금한 게 최소2500개 빼먹었음 남은 그 철근들 어디갔냐고요..그것도 실수로 어딨는지 파악 안되는거예요? 아님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나??
저런 기본도 안된 건설회사에서 무슨 건물을 짓나요..
지난 번에 아파트 짓던 중 중간에 무너진 것도 현대건설 아니었나요? 뭔가 비리천국인듯
삼풍백화점 사고를 겪은 세대에요.
지금도 이름이 생각나는 수입 임부복 매장이 있었어요.
당시 우리나라는 임부복은 홈웨어만 있을 때라...
아기 낳고 조리기간 중 삼풍이 무너졌지요.
그 매장 직원들 얼굴이 하나씩 떠올랐는데
삼성역 지하5층에 철근을 그렇게 했다면 무서워서 못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