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술받은지 일주일 넘었고
거동가능..경과좋고 다행히 후유증은
없습니다.24시간 간병인 있고..아들둘
매일 퇴근후 가는데.. 저 3번 갔거든요. 시어머니 섭섭하실까요?
병원비간병비 모두 저희가 냅니다.
지금 시술받은지 일주일 넘었고
거동가능..경과좋고 다행히 후유증은
없습니다.24시간 간병인 있고..아들둘
매일 퇴근후 가는데.. 저 3번 갔거든요. 시어머니 섭섭하실까요?
병원비간병비 모두 저희가 냅니다.
시어머니 마음을 어찌 알겠어요....
아무리 잘해도 서운해하면 도리 없죠.
병원에 있으면
내집이 아니라서 누가 오면 시간잘가고 좋죠.
여쭤보세요.
손님 귀찮은지. 누구라도 자꾸 왔으면 좋겠는지.
솔직한 맘으로 3번도 노력한거에요
워낙맺힌게 많아서요. 하루종일 아들만 기다려요.
베스트글을 보면
시어머니 뇌출혈로 시술했더라도
여행도 가고 집도 비우고 모임도 참석하고 해야겠네요ㅜ
뭔 서운까지있을까요ㅠ
일주일 입원에 세 번 가셨으면 많이 가셨다는 생각은 드는데ᆢ
그냥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힘에 부치게 하면 본인이 해놓고도 원망하는 마음 들어서 다 표가 납니다.
맺힌게 믾으면 서운해하거나 말거나
남편에게 맡겨요.
시어머님도 철저히 남이니까 원글님도 너무 애쓰지마셔요
좋은말 돌아오는거 1도 없더군요ㅜ
경험자ㅠ
이미 저희시어머니는 천사고..저는 천하에
무심한 며느리라고 소문을 내서ㅎㅎ
인간은 과거를 다 잊나봐요. 시어머니 본인도
효부가 절대 아니었는데.. 왜 효도효도 하시는지..
경과도 좋으니 3번 갔으면 됐죠
매일 안 가도 됩니다
미워하는 사이는 아무리 잘 해도 소용없던데요
할수 있을만큼만 하셔요
아들들이 매일 가면 되죠
일주일 입원하신동안 저는 두번갔어요
아들딸은 매일갔고
괜찮다고봅니다
잘해봐야 고마운 줄 모르고 이렇게 안한다고 욕하는 사람한테 너무 잘 하려고 애쓸 거 없는 거 같아요.
전 언젠가부터 시어머니가 그런 분이라 차라리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좋은 분, 따뜻한 분이었으면 잘하려고 노력하느라 정말 힘들었을 거 같아요.
뇌출혈 쓰러지고 혼자 무서워서
아들중 하나랑 살고싶겠어요
뇌출혈 재발 가능성 5년내 25%이고
고혈압, 뇌동맥류때문이라면 재발 위험이 큰데요
누가 날 안모시나…
당연히 섭섭하죠 아들들보다 시중들때는 며느리가 편해성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