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이 참 답답하다. 현실을 제대로 파악했으면 좋겠다. 대화를 하려면 책임 있게 임하든가 해야 하는데, 삼성노조에 끌려가기만 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장관이라면 특정 입장에만 치우치지 말고 전체를 함께 바라보는 시야가 있어야 한다. 지금 상황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안목부터 갖추길 바란다.
노동부장관 교체하길
1. ㅎㅎ
'26.5.18 5:12 PM (223.39.xxx.35)정부는 중재자에요.
사측과 노측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책임감있게 협상해야죠2. ..
'26.5.18 5:14 PM (223.39.xxx.35) - 삭제된댓글정부가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면
공산주의 독재국가냐 하실거 아님?
아직은 삼성 내부(노사 모두)에서 결정하고 해결할 일입니다.3. ..
'26.5.18 5:14 PM (108.181.xxx.230)정부가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면
공산주의 독재국가냐 하실거 아님?
아직은 삼성 내부(노사 모두)에서 결정하고 해결할 단계에요4. 노동부
'26.5.18 5:15 PM (59.1.xxx.109)장관보다 저 노조원이 누군가의 조종믈 받고 움직인다는게 문제예요
그게 다른 나라일수도 있어서5. ..
'26.5.18 5:20 PM (125.185.xxx.26)그노동부장관이 민주노총출신
Sns에 인민의 남녀어쩌고 글이나쓰고
https://youtube.com/shorts/_tj8VaTRCq8?si=iQNZdfbPO01kwkR26. 아휴
'26.5.18 5:20 PM (156.59.xxx.100) - 삭제된댓글이와중에 음모론까지 ㅋㅋㅋㅋ
삼상노조원이 몇명인데 다른 나라 조종설까지 만들어내는지 참.7. 아휴
'26.5.18 5:21 PM (140.174.xxx.54)이와중에 음모론까지 ㅋㅋㅋㅋ
삼성 노조원이 몇명인데 다른 나라 조종설까지 만들어내는지 참나8. 지긋지긋
'26.5.18 5:27 PM (140.174.xxx.36)극으 유튜브 쇼츠에 뇌를 의탁한 보수지지자들
9. ..
'26.5.18 5:32 PM (125.185.xxx.26)노동부 장관 김영훈
대학 동아대 축산과
2000년 철도노조 부산지부장을 지내면서 본격적인 노동운동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2004년 철도노조 위원장에 당선됐다.
2006년 3·1 철도 전국총파업으로 구속된 바 있다.
이후 전국운수산업노조 초대위원장과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65449?sid=10010. ...
'26.5.18 5:50 PM (175.198.xxx.207)삼성 노조야 적당이 해라... 국짐처럼 힘으로 하리...?..ㅉㅉ
노조원들 그러다 국짐이 정권 잡으면 노란봉투법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