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26.5.18 4:5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4학년은 보통 혼자 나가죠. 어디 동네에서 멀리까지 가는거 아니라 아파트 놀이터 정도는요.
다른 엄마들 무심하지 않아요
2. ...
'26.5.18 4:58 PM
(175.223.xxx.167)
원글님도 안 가시면 되요. 초등 4학년이면 다 혼자 다녀요
3. 네
'26.5.18 4:58 PM
(1.239.xxx.246)
4학년은 보통 혼자 나가죠. 어디 동네에서 멀리까지 가는거 아니라 아파트 놀이터 정도는요.
다른 엄마들 무심하지 않아요
원글님 나와 있다고 '나도 나가서 챙겨야지' 생각 드는 나이 아니에요
4. ..
'26.5.18 4:59 PM
(221.162.xxx.158)
님도 나가지 마세요 놀이터 기구들이 위험한가요?
5. ....
'26.5.18 5:00 PM
(115.138.xxx.202)
놀이터가 위험하다기보다는 그냥 제가 너무 불안해서요. 집에 혼자 있으면 온갖 상상이 ㅠ
6. . . .
'26.5.18 5:02 PM
(175.193.xxx.138)
1,2학년 따라다녔구요.
아파트 앞 놀이터는 초3부터는 혼자 나가 놀았어요.
(6살~초2까지는 매일 놀이터 나가놀았어요)
7. 아니
'26.5.18 5:03 PM
(121.147.xxx.5)
뭐가 너무해요? 4학년을 누가 따라가요?
8. 이건
'26.5.18 5:0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 진짜 과잉보호하고 애들 끼고 키운 사람인데
초4에 놀이터에 나가있는 어머님이 이상하신 겁니다.
9. 헐
'26.5.18 5:06 PM
(218.51.xxx.51)
어머니..어머님이 너무하시네요
누가 4학년을 따라다녀요 놀이터를..
이래서 과잉보호 말이 나오나봅니다
집앞 놀이터까지 4학년인데 유치원생처럼 따라다니시면
아이가 스스로 뭘하겠나요?
10. . . .
'26.5.18 5:07 PM
(175.119.xxx.68)
3학년까진 동네엄마들이랑 애들 데리고 다 같이 놀이터에서 어울리곤 했는데
4학년부턴 안 따라 다녔어요. 그땐 애들 학교서 늦게 오고 슬슬 고학년 준비위해 학원 다니기 시작하는 때라 놀 새도 없었어요
11. ..
'26.5.18 5:09 PM
(125.185.xxx.26)
2학년도 친구랑 약속잡고 동네놀이터 혼자가요
12. ..
'26.5.18 5:12 PM
(122.40.xxx.4)
초5되면 애들이 어른이랑 같이 나오는 아이랑은 같이 안놀아요. 애들이 그 어른을 부담스러워 하거든요. 얼른 애들끼리 놀게 해주세요.
13. …
'26.5.18 5:12 PM
(106.73.xxx.193)
본인이 불안도가 높아서 힘든걸 누구한테 원망을 하시나요.
초4면 충분히 혼자 나가 놀지요. 저희 애들은 아파트 내 놀이터 아니라 지하철도 혼자 타고 다녔는데요…
14. 저도
'26.5.18 5:14 PM
(123.212.xxx.149)
저도 외동딸 키우고 걱정 진짜 많은 스타일인데 4학년에는 안나갔어요;;;;
저는 1학년 중반부터는 안나간것 같은데요.
대신 다른 단지 놀이터 가려면 엄마한테 말하고 가라고 했죠.
아파트 단지내는 안전하잖아요.
15. ..
'26.5.18 5:21 PM
(125.185.xxx.26)
성격도 예민인데
외동이라 불안하신거에요
16. 불안증은
'26.5.18 5:26 PM
(123.214.xxx.154)
원글님 스스로 다스려야 할 문제입니다.
17. 음
'26.5.18 5:27 PM
(211.234.xxx.72)
어머니 불안하실 수는 있는데요
저도 딸 하나라 걱정하는 마음 있거든요.
하지만 아파트 놀이터는 초 1부터 혼자 갔어요. 자립심을 키워야할 것 같아서요.
하물며 초 4라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혼자 다니게 하시는 쪽으로 점점 바꾸시면 어떨까요..?
18. ㅇㅇ
'26.5.18 5:32 PM
(223.38.xxx.66)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저도 혼자 못 보낼거 같아요
19. ㅠㅠ
'26.5.18 5:33 PM
(175.209.xxx.61)
누구네 엄마는 아직도 놀이터에 같이 나온다고
아이가 따돌림 당할 수 있는데 다행히 아직까진
괜찮은가 보네요.
2학년 초 정도까진 다들 나가고 3학년 이상되면 아이들만 만나죠ㅡ
20. ..
'26.5.18 5:46 PM
(125.176.xxx.40)
그 엄마들은 님 믿고 안 나오는거에요.
자진해서 시터 하시는거죠.
21. ...
'26.5.18 5:47 PM
(61.253.xxx.40)
저도 불안증 있어서 딸아이 1-2학년까진 따라다니다가
그다음부턴 쓰신내용처럼 제가 시터처럼 되는거 같아서
초3부턴 바로 학원가는 스케쥴짜고
그냥 집에 데리고 있었어요
22. ...
'26.5.18 5:53 PM
(112.223.xxx.219)
4학년은 자기들끼리 편의점 가서 컵라면도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