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외할머니랑 셋이 찍은 사진 보니 좋아보이네요
오빠가 늘 보면 착해보여요
오빠랑 외할머니랑 셋이 찍은 사진 보니 좋아보이네요
오빠가 늘 보면 착해보여요
부모에게 감사 드린다고 만든 영상에
준희씨 외할머니는
사진 몇 장에만 잠깐 나오고
보모할머니한테 감사한다는 내용이
구구절절 나와요.
그래서 결혼식에서 그 영상 보면
외할머니 속이 말이 아니겠다 싶어요.
할머니가 준영이 챙긴거면 감사한거 맞죠. 보모가 돈 안받고 여태 챙긴거면
보모가 돈 안받고 챙겼다고요?
왜요??
준영이도 결혼했죠?
환희? 결혼했죠?
준영이는 누구에요?
전 절연하고 못오게한거보단 낫다싶어요ㅠ
준영이가 누군가요?
환희요?
어차피 한 번 있는(?) 결혼식이니 실제 사이가 나빠도 초대 할 수 밖에 없었을듯.
보모할머니랑 그래도 궁합이 맞으니 대단히 다행.
이 결혼 끝으로 최준희 기사는 좀 덜 보이겠죠?
재산문제 일단락, 결혼도 결국 했고.
어릴때 받았겠죠
혼주석에도 환희랑 외할머니가 앉아있는 사진 나오는데 신랑어머니랑 한복맞춰입고 촛불켜는건 또 이모할머니가 했고 여러가지로 이상하네요
그래도 환희가 외할머니한테 잘하겠죠
준희는 애착이 그 이모할머니랑 형성됐나봐요
이모할머니도 준희할머니봐서 양보해야되는거 아녜요?
아무리 준희가 부탁해도..
사진 보니 외할머니 보고 활짝 웃네요?
에휴 모르겠다...
더이상 요란떠는 거 없이 좀 잘살았으면...
할머니 관계는 진짜 당사자들 아니면 확실히 알순
없지만 솔직히 뼈말라 어쩌고 성형 어쩌고 클릭 안해도
뜨는 정보들 넘 피곤..
지금 결혼식 올린 남자를 시터이모가 소개시겨준거라네요.
그러니 더...
보모할매가 진짜 이상하네요. 준희가 그런다해도 달래서가르쳐야지. 중간에 이간질했을듯
암튼 좋은 날 외할머니도 오셨다니 다행이긴한데. .
행동이 과해보여요.
진희가 외할머니랑 사이가 안 좋아서
어디 의지할때가 없는데
그 이모할머라도 의지했으니 살았지
외할머니가 차별하고 꼬집고 때렀다 사진
준희 초등 중등때 올렸잖아요
준희가 외할머니랑 사이가 안 좋아서
어디 의지할때가 없는데
그 이모할머라도 의지했으니 살았지
외할머니가 차별하고 꼬집고 때렀다 사진
준희 초등 중등때 올렸잖아요
준희가 외할머니랑 사이가 안 좋아서
어디 의지할때가 없는데
그 이모할머라도 의지했으니 살았지
외할머니가 차별하고 꼬집고 때렀다 흉터사진
준희 초등 중등때 올렸잖아요
오죽 말안들었으면 딸이 죽고 남긴 외손녀를 때렸을까.
지두 가만 있진 않았겠죠.
외할머니도 평범한 여자고.
폭력이 어떤 이유라도 정당화 되나요? 여기 정신나간 분들 많네요
준희 스므살도 되기전에 11살 연상인 정비공을 소개시켜준게 저 시터이모래요. 그 남자랑 결혼하는거구요..
준희가 시터할머니 혼주석에 앉기를 원해도 시터할머니가 그건아니다 해야하는게 아닌가싶은데...이무슨경우인지..
11살 정비공을 소개시켜줬다구요?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