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18160454872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 "더러워서 안 간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8일) 기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5·18기념식 참석을 두고 "모르겠다. 어떤 일이 생길지"라며 "그래서 나는 더러워서 안 간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이 광주를 방문할 때마다 사과 등을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반발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되지만, 지역 비하로 해석될 여지도 남겼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윤어겐들 잡겠다고 나름 선거운동 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