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많이 줄었는데 예전에도 지금도 길몽같은건 꾸지 않아요
오랜 친구 연락은 한두달에 한번씩해도 얼굴 못본지 몇년됐는데
어제 꿈에 부부가 같이 나왔는데 험한 꿈이였어요
꿈을 꾸면서 몸이 아파서 밤새 저도 같이 몸살을 앓았네요
이른 시간을 피해 안부 전화했더니 남편이 아파서 수술받는다네요
신을 믿지않지만 교회든 성당이든 나갈까봐요
어디든 빌어주고 싶어서요
왜 나쁜 꿈만 꿀까요
나이들고 많이 줄었는데 예전에도 지금도 길몽같은건 꾸지 않아요
오랜 친구 연락은 한두달에 한번씩해도 얼굴 못본지 몇년됐는데
어제 꿈에 부부가 같이 나왔는데 험한 꿈이였어요
꿈을 꾸면서 몸이 아파서 밤새 저도 같이 몸살을 앓았네요
이른 시간을 피해 안부 전화했더니 남편이 아파서 수술받는다네요
신을 믿지않지만 교회든 성당이든 나갈까봐요
어디든 빌어주고 싶어서요
왜 나쁜 꿈만 꿀까요
별게 다 짜증이네요.
악몽만 꾸는데 좋겠니 모질아
님 착하시네요 첫번째악플 무시하고 어디든 가서 기도해보세요
저도 요즘 안좋아서 믿을만한? 사람들한테 기도부탁해요
저도 남들 위해서 기도하려구요ㅠ
좋은 꿈 보다 안좋은 꿈 꾸면 잘 맞아요 개짜증나요
원글님 댓글에 빵터졌어요
첫댓글같은 사람은 대체 왜 저럴까요
나이드니 저도 기쁘고 즐거운 꿈을 안꿔요 ㅠ
온통 스산한 꿈이네요 아마도 이제 다가올
생로병사 중 병사가 기다리고 있어서인가봐요
저같은 분 계시네요.
저도 왜 악몽만 꾸는지.
잠을 잘 못자는데 10시나 11시 깜빡 잠든 상태에서
계속 무서운 사람들한테 쫓겨요.
지난번에는 도망가느라 허공을 날아다니는 꿈을 꾸었는데
그냥 로켓처럼 슝슝 날아 도망다녔어요.
그것도 높이 나는게 아니라 나무 꼭대기 높이만큼 지붕높이 만큼
들킬까 조마조마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