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 비아냥이 일상인 사람들이 많아요.
무서워 글을 못올리겠어요.
맘에안들면 그냥 지나치면 될걸.
오프에서도 그럴까요?
조롱 비아냥이 일상인 사람들이 많아요.
무서워 글을 못올리겠어요.
맘에안들면 그냥 지나치면 될걸.
오프에서도 그럴까요?
자신의 불안과 불편, 분노, 열등감을
애먼 82쿡 댓글란에 쏟아붓는거죠.
글 쓰시고 기분은 나쁘시겠지만
자유게시판이니..
이런 댓글도 보고
저런 댓글도 보고 그러는거라고 생각해요.
있어서라 생각함
양반이죠^^
아무리 그래도 보안관들이 지킵니다^^
저 포함 연령대가 높다보니 문해력이 딸려서 원글자의 글의 의도를 잘 모르고, 본인 보고싶은 문장이나 본인 하고싶은 말만 하다보니 댓글이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오프에서도 함부로 말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익명이라는 방패 뒤로 그냥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 같아요
인격 인성이 별로인 사람들이 주로 조롱글이나 비아냥글을 쓰는거죠
쓰셨는데 그래요?
본문 내용 안읽고 쓰시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익명이고 불특정 다수가 들어오는 곳이니 더 그런것 같아요.
차단을 못하니 마구 분란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그래도 82는 양반입니다.
다른 대형 커뮤는 문해력 딸리거나 딴 소리하면 더 심하게 조롱댓글 달리고 각 커뮤색과 다른 글 올리면 매장 당하죠.
Ex) 일베,펨코서 민주당 인권 이재명 옹호->매장
여시.더쿠서 남자 기혼녀. 못생긴 사람, 남미새 옹호->매장
82는 전업까면 ->매장
더쿠 ᆢ초기엔 팔팔하고 화력 쎈
2-30대 초반 정도의 남성 회원 위주 분위기였던 거 같은데
완전 기 쎈 여자들만의 판으로 재편되어서 깜놀
나이 많고/기혼인/게다가 키 작고 못 생긴 (평범한)
한국 남성에 대한 혐오가 어마어마해서
가끔씩 댓글 읽다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