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중에 느끼네요
물론 나이든걸 부정하거나 하진않고
항상 내위치를 알아야지 하는 정도인데
예를들면 특히남자들이 영업하는곳에가면 은근 무시하면서
노인네?취급받는기분이 듭니다
내쪽에서 그런말 들을 행동을 하는것도아닌데도
속으로 미친새끼네
지도 늙었고 찌질한것들이
오히려 젋은사람들이 덜한편인데
옛날에 나이들면 서럽다는 말 들었는데
무슨소린가했더만 실감하네요
생활중에 느끼네요
물론 나이든걸 부정하거나 하진않고
항상 내위치를 알아야지 하는 정도인데
예를들면 특히남자들이 영업하는곳에가면 은근 무시하면서
노인네?취급받는기분이 듭니다
내쪽에서 그런말 들을 행동을 하는것도아닌데도
속으로 미친새끼네
지도 늙었고 찌질한것들이
오히려 젋은사람들이 덜한편인데
옛날에 나이들면 서럽다는 말 들었는데
무슨소린가했더만 실감하네요
젊을땐 어딜가도 받는 눈길부터 달랐어요 .
그땐 당연한줄 알았던 친절들이 이젠 사라지고
어느순간 무관심 냉대 . 불친절.
그나마 착한 사람들은 나이든 사람이라고 좀 친절하게 봐주지만
대부분은 그냥 인간도 아닌 중성의 존재로 보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네에서 살 땐
좀 그런 눈길이 있었는데
노령층이 많이 사는 동네로 이사오니
세상 편하고 모든 사람이 친절하네요
동네 분위기 따르는 것 같아요
좀 그런 느낑이 드는 자리는 무조건 영감과 동행해요
그러면 확실히 대접이 달라요
한국은 사람에 대한 예절이나 태도가
아직도 거친 듯
어느 정도 나이부터 그런 시선이 느껴지나요? 미리 대비해야겠군요. 넘기면 그만이지만 좀 쓸쓸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더 편해지는 면도 분명히 있어요.
남들의 무관심을 홀가분하게 즐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