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한 방 때리는 진만이 형...ㅎㅎ
저는 왜
주인공들보다
고대표
황진만
최필름 대표...
요 3명이 나올 때 더 재밌는건지 ㅎㅎ
사채업자 한 방 때리는 진만이 형...ㅎㅎ
저는 왜
주인공들보다
고대표
황진만
최필름 대표...
요 3명이 나올 때 더 재밌는건지 ㅎㅎ
조연들이 재밌어요.
저도요^^
사채업자, 상투적인 말 쓰지 말라니까
한마디도 못함ㅋㅋㅋ
조연들 연기가 볼만해요.. 본인들도 흡족할듯
최원영의 재발견
작가가 진짜 잘써요 대박 ㅋㅋ
이번에 입덕각
저 연기를 저렇게 잘하다니오ㅋㅋ
포르쉐 타고 옷 얄밉게 이쁘게 입은것도 찰떡
그 와중에 혼자 사는 설정
이혼남인지 줄곧 여배우들과 연애만 하는건지ㅋㅋ
최원영 깐족연기 ㅎㅎ 너무 웃기고요.
고대표의 심란한 표정... 리얼 그 자체
주인공들도 연기를 잘하지만
저 3인방의 연기가 일품이에요
저는 특히 최대표 아주 깐족대마왕
옷도 넘 이뻐요.
저는 최원영씨 연기 초반에 너무 별로였어요.
맨날 소리만 질러대고.. 도대체 대본에 저렇게 냅다 소리를 질러라 라고 써있나 싶었음.ㅎㅎ
뒤로갈수록 자연스럽네요.
저도 최대표 옷들이 이뻐서 유심히 보고있네요 ㅎㅎ
최고 이쁜 옷은
배추 받을 때 입었던 스티치 자켓
넘나 맘에 들었..
모자무싸 최원영 자켓 검색하면
그 문장으로 옷 파는 곳 나와요...ㅎㅎ
작가가 야비한 사람을 밉지않게 그리는 재주가 있어요 연기도 잘살려요
배우들 정말 대단해요 ㅋㅋ
저의 최고의 씬은
변은아가 스웨터안으로 황동만을 안아주는 씬
스틸컷으로 한장 가지고싶어요
저도 그씬 좋았는데 ㅋㅋ 이제 3회밖에 안남았네요 ㅠㅠ
용감한자 순수한자 비열한자 가식적인자
인간의 면면을 잘 쓰죠.
마틴스컬세지 말처럼 ..가장 개인적인게 가장 세계적인걸까요
최원영씨 십몇년 전에 한 백년의 유산 드라마에서 찌질한 마아보이 역을 어찌나 감칠맛나게 잘하던지
그 때부터 눈여겨 봤어요
그 때도 옷 잘 입고 스타일 죽여줬죠
그 드라마에서 심이영씨랑 눈맞아 결혼까지 골인~
부부 다 좋아해요
최원영 색즉시공 보면 좀 깹니다.
이게 그 최원영?? 제대로 깜놀!!
아마 본인 흑역사일듯..ㅋ
이 드라마의 특징은 결국은
아무도 악역도 미운자도 없다..
아니 없다기보다 봐줄만하고 용서도 된다.
찌질하고 악한 사람들도 결국 나약함 착함이
있다..나저씨때 장기용처럼요...
그것이 보고나면 마음이 따스해져요.
사채업자가 너무 무서운 사람들이 아니었어서 다행
무서운 사람들이었다 해도 진만이 무서워하진 않았겠지만요
황진만 너무 좋아요
목적이 뭐야...
주연들은 재미없어요
매력도 없고 비호감
고혜진이 황동만과 영화찍기 선언하기 직전 동만이 찌질거리며 떠들어대는 소리에 처음으로 짜증이
그러면서 착하고 진실한 인간으로 나오니 억지스럽고
여주가 좋아한다는것도 억지스럽고
그냥 스토리가 재밌어 봐요
주연들은 재미없어요
매력도 없고 비호감
고혜진이 황동만과 영화찍기 선언하기 직전 동만이 찌질거리며 떠들어대는 소리에 처음으로 짜증이
그러면서 착하고 진실한 인간으로 나오니 억지스럽고
여주가 좋아한다는것도 억지스럽고
그냥 스토리가 재밌어 봐요
주연들은 재미없어요
매력도 없고 비호감
고혜진이 황동만과 영화찍기 선언하기 직전 동만이 찌질거리며 떠들어대는 소리에 처음으로 짜증이
그러면서 착하고 진실한 인간으로 나오니 공감 안되고 억지스럽고
여주가 좋아한다는것도 억지스럽고
오히려 처음엔 별생각 없었는데
그냥 스토리가 재밌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