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 조회수 : 2,943
작성일 : 2026-05-14 23:08:55

14억 분양받았는데요 실거래 56억  호가 60억 넘어요

여긴 부동산 자랑은  죄악시 해서 

1주택자고 집값 올리려고 노력 1도 안했어요

윤석열때 실거래가 33억~39억정도 했어요

IP : 118.235.xxx.16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요
    '26.5.14 11:09 PM (221.138.xxx.92)

    다 됩니다. 하세요. 얼마든지

  • 2. 근데
    '26.5.14 11:10 PM (1.239.xxx.246)

    신기한게....
    왜 죄악시 하는곳에다가 자랑하나요?

    참고로 전 더 이익본지라 원글님 글 배아픈거 아니고 그냥 궁금해요

  • 3. ..
    '26.5.14 11:1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10억에 분양받았고 9월 입주에요.
    25억쯤 될것 같아요.

  • 4. ㅇㅇ
    '26.5.14 11:11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선택적으로 죄악시 하는 곳이 이상한거지요
    민주당이 하는것만 옪다는 곳이라
    중심을 못잡으니

  • 5. ㅇㅇ
    '26.5.14 11:12 PM (218.39.xxx.136)

    선택적으로 죄악시 하는 곳이 이상한거지요
    민주당이 하는것만 옳다는 곳이라
    중심을 못잡으니

  • 6. 주식은
    '26.5.14 11:12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나도 살수있는데 14억 분양은 받고 싶어도 못받잖아요.

  • 7. ㅇㅇ
    '26.5.14 11:13 PM (61.39.xxx.141)

    윗분 말씀 명답이시네

  • 8. __
    '26.5.14 11:13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당연히 부동산도 끼어줍니다
    근데 반포인가봐요
    터미널근처 아파트죠?

  • 9. __
    '26.5.14 11:1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당연히 부동산도 끼어줍니다^^

    근데 반포인가봐요
    터미널근처 아파트죠?

    전 주식 자랑보다
    부동산 자랑이 더 듣고싶어요

  • 10. ...
    '26.5.14 11:16 PM (211.235.xxx.241) - 삭제된댓글

    평범한 사람은 주식으로 생활비 벌고 부동산으로 한재산 이뤄왔어요 아마 받아들이기 싫어 욕허고 회피하나봅니다

  • 11. 확신
    '26.5.14 11:17 PM (122.32.xxx.106)

    주식보다는 스트레스리스

  • 12. __
    '26.5.14 11:17 PM (14.55.xxx.141)

    당연히 부동산도 끼어줍니다^^

    근데 반포인가봐요
    터미널근처 아파트죠?

    저는
    주식 자랑보다
    부동산 자랑이 더 듣고싶어요

  • 13. ..
    '26.5.14 11:18 PM (211.235.xxx.241)

    평범한 사람은 주식으로 생활비 벌고 부동산으로 한재산 이뤄왔어요 아마 받아들이기 싫어 욕하고 회피하나봅니다 그 입장되어보면 자랑도 아닌 일상이에요 수익화안된 돈이고 자랑하는 사람도 곧 시들해요 부동산 박탈감은 면했죠

  • 14. ...
    '26.5.14 11:18 PM (124.5.xxx.146)

    여기에서 부동산 부자는 악마입니다.

  • 15. .....
    '26.5.14 11:19 PM (222.117.xxx.138)

    주식 종목 얘기하듯이
    어느 아파트인지도 말해주세요
    이런 자랑 환영합니다

  • 16. ...
    '26.5.14 11:19 PM (219.254.xxx.170)

    역시 부동산이 짱이네요

  • 17. ㅇㅇ
    '26.5.14 11:22 PM (223.39.xxx.175)

    맘편히 살기만 했는데 4배가 됐네요
    주식은 스트레스 많은데

  • 18. 그냥
    '26.5.14 11:27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주식자랑만 되는겁니다.

    자식 성적 자랑
    자식 취업 자랑
    남편 직장 자랑
    남편 연봉 자랑
    본인 직장(연봉) 자랑
    부동산 자랑

    다 안 됨.

    주식 자랑만 됨

    이래저래 주식시장이 호황이니 이거라도 잘 돼야죠
    예적금은 물론 집 보증금까지 가져다가 주식하는 사람들 많아서, 은행에 돈이 없어 은행대출도 안 되고 은행 망한다고 난리인데,

    기호지세. 지금 주식시장 관리 안 되면 큰 일.
    외인들 먹튀 안 하게 대책 세우고 관리 잘 해야죠

  • 19. ...
    '26.5.14 11:28 PM (118.235.xxx.168)

    반포고요 참고로 미분양이었어요

  • 20. 부럽네요.
    '26.5.14 11:29 PM (106.101.xxx.170)

    서울은 넘사벽.
    부동산이 최고예요.
    주식은 출렁거림 심해서 어질어질한데(현금화가 쉬워서 더 그런듯)
    잠만 자면 돈이 되는, 부동산이 최고입니다.
    주식으로 번돈은,아마도 부동산으로 흘러갈겁니다.

  • 21. ...
    '26.5.14 11:37 PM (121.133.xxx.158)

    저도 주식 하지만.. 정말 부동산이 안정적이고 제일 편한 투자에요.
    10년간 부동산으로 40억 정도 벌었고.. 그간 월세 받은 거 제외하고에요.
    주식은 처분은 편하지만 손해볼 가능성이 너무 높고 스트레스 심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많이 벌면 또 부동산 더 살꺼에요.

  • 22. ...
    '26.5.14 11:39 PM (1.230.xxx.65)

    자랑하셔도 됩니다.
    몹시 부럽습니다.
    새집에서 더 부자되세요~

  • 23. ___
    '26.5.14 11:40 PM (14.55.xxx.141)

    엊그제 올라온 금거래소 Shorts를보니
    100돈 골드바 40개를 현금화 시키는 사람이 나왔는데
    부동산 대금으로 쓸 돈 이랍니다

    주식 금
    거의 부동산으로 흘러간대요

  • 24. 세금
    '26.5.14 11:41 PM (212.133.xxx.65)

    세금 많이 내시면 애국자이십니다
    월금이 그만큼 이라면 세금 어마무시합니다
    집값에는 정부의 인프라가 한몫했으니 세금 많이 내십시오
    종부세 내고 싶습니다

  • 25. __
    '26.5.14 11:46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반포
    샌트럴자이 르엘 1차 원베일리 메이플자이 원펜타스 아리팍
    이 중 하나라고 짐작합니다

  • 26. 사실
    '26.5.14 11:47 PM (59.7.xxx.113)

    2022년부터 주식투자에서 부동산으로 들어가는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요. 작년 가을부터 올해 2월까지만 2조 4천억입니다. 그 중에 9천억이 강남 3구 아파트 매수로 들어갔대요. 한채 당 30억이면 300채를 살수있는 자금이죠.

  • 27.
    '26.5.14 11:48 PM (118.235.xxx.168)

    금100돈 골드바 30개요? 그럼 3000돈인가요? 와

    솔직히 저희도 금샀으면 훨씬 많이 벌었을것 같네요.
    우리 아이 돌잔치때 금값 생각하면요

  • 28. __
    '26.5.14 11:49 PM (14.55.xxx.141)

    제 짐작으론

    반포
    샌트럴자이
    르엘 1차
    원베일리
    메이플자이
    원펜타스
    아리팍

    신축으로
    이런 아파트인거 같아요

  • 29. ..
    '26.5.14 11:54 PM (118.235.xxx.168)

    윗님 저아파트 중 하나고요 저중에 미분양은 하나인걸로 아는데요

  • 30.
    '26.5.15 12:11 AM (116.122.xxx.50)

    아리팍인가보군요.
    아파트 당첨 되시다니 복도 많으십니다..

  • 31. 쯧쯧
    '26.5.15 12:16 AM (119.192.xxx.176)

    미분양일때는 없던 정부 인프라가
    56억에 맞춰 생겼나? 반포 20년 살았지만 어디 뭘 말하는건지?
    잘못된 정책과 어마한 통화량 증가는 알겠고.

  • 32. 오오오오
    '26.5.15 12:21 AM (180.228.xxx.184)

    대단쓰요.
    전 아들 장가갈때 주려고 서울 외곽 주공아파트 4억2천에 산거 지금 8억이요. 아들 장가는 보낼수 있을듯하여 이만 총총총...

  • 33. ...
    '26.5.15 12:41 AM (61.43.xxx.178)

    자랑하세요 ㅎㅎ
    주식종목처럼 아파트 이름도 얘기하고
    대출받고 사셨는지 뭐 그런 투자얘기를 같이 해주심 좋죠
    나 얼마에 샀는데 지금 얼마야 이것만 달랑 써있음 별로 ㅋ

  • 34. 저도
    '26.5.15 12:51 AM (211.234.xxx.154)

    비슷하게 오른 강남집에 사는데 이게 자랑인가요? 어짜피 팔지 않고살건데 오른게 무슨 의미에요

  • 35. 없으니싫은거겠죠
    '26.5.15 1:52 AM (121.133.xxx.173)

    주식은 1주라도 살 수 있는데 부동산은 못 사니까.
    주식은 급등주로 갈아탈수있는데
    부동산은 거의 반려수준이라서 남의 집값 오르면 열받아서

  • 36. ..
    '26.5.15 3:33 AM (223.38.xxx.127)

    두 재화의 근원적 차이를 생각 안 하시다니
    경제 교육을 잘못 받으신 듯합니다.

    둘은 완전히! 다릅니다.

    부동산은 한 사람이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필연적으로, 반드시, 다른 사람이 그만큼 가질 수 없게 됩니다.
    이건 경제의 기본이에요.

    한편 의식주 중에서 ‘주’에 해당하는 부동산은 위 성격을 띠면서도 인간 삶에 필수적인 건데
    주식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경제를 얘기하려면 그 정도는 생각하고 말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3 애들 주식이요 1 sa 2026/05/14 957
1810352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9 Dd 2026/05/14 2,336
1810351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1,402
1810350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11 ㅇㅇ 2026/05/14 1,127
1810349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759
1810348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1 폐경 2026/05/14 440
1810347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8 ... 2026/05/14 2,943
1810346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9 2026/05/14 2,244
1810345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10 2026/05/14 1,231
1810344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8 염색 2026/05/14 2,541
1810343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16 ㅇㅇㅇ 2026/05/14 3,838
1810342 지금은 연애도 하자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2 ㅣㅏㅏ 2026/05/14 981
1810341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4 . . 2026/05/14 487
181034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4 ... 2026/05/14 1,717
1810339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2 2026/05/14 4,530
1810338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1 ... 2026/05/14 1,388
1810337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2 .. 2026/05/14 1,323
1810336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4 갑자기 2026/05/14 2,267
1810335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7 2026/05/14 2,857
1810334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3 ,,, 2026/05/14 589
1810333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5 dd 2026/05/14 1,569
1810332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17 ㅠㅠ 2026/05/14 1,160
1810331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16 ㅇㅇ 2026/05/14 2,803
1810330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15 .. 2026/05/14 3,360
1810329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3 아이돌봄 2026/05/14 2,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