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된다 힘들다 하는 유전자는 도태되는게 맞는거 같긴 해요. 저나 제 아이나 제 주변 누구도 여자든 남자든 핵가족 하나 부양하는게 억울하다 싫다 힘들다 이런 얘기는 못들어봤고 걍 열심히 일하고 사치 도박 안하고 성실히 사는거 자체가 힘들단 얘기로밖엔 안들려요.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 ㅡㅡ
'26.5.14 10:33 PM (112.156.xxx.57)사냥수렵농경기시대도 아니고.
남자한테만 해당되는게 아니죠.2. ㅇㅇ
'26.5.14 10:34 PM (211.222.xxx.211)남자나 여자나 결혼 못하고 애 안낳으면 도태되는 거죠 뭐
3. ㅇㅇ
'26.5.14 10:36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남녀 불문
누가 누구등에 엎어지려는게 문제
공동체지 부양은 무슨
딸도 아니고4. , ..
'26.5.14 10:40 PM (211.169.xxx.199)요즘처럼 아이 하나 겨우 낳거나 딩크도 많은데
남자한테만 부양의 책임을 지게 하는게 맞나요?
둘이 힘을 합쳐서 잘 살 생각을 해야죠.5. ㅇ
'26.5.14 10:43 PM (118.235.xxx.210)책임은 싫고 가족은 갖고 싶고
딱 아들맘 마인드죠
나는 남편 덕에 편하게 살지만
내 아들은 며느리랑 반반 해서 살아야 내 뵐이 안 꼴려6. 음
'26.5.14 10:43 PM (222.108.xxx.71)기본 마음은 부양이어야 된다봐요
7. 음
'26.5.14 10:45 PM (222.108.xxx.71)실제랑 상관없이 그 마음 자체가 없으면 번식은 안하는게… 자연의 이치
8. ㅇㅇ
'26.5.14 10:46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인간적으로 독립을 하세요
거지 기생정신은 놉9. ㅡㅡ
'26.5.14 10:54 PM (112.156.xxx.57)여자도 자식부양 할 생각없으면 번식을 말아야죠.
10. ㅇㄹ
'26.5.14 10:56 PM (61.39.xxx.141)책임 싫어하는게 아들맘 마인드면
거지처럼 기생 하려는건 딸맘 마인드란건가
자기삶은 자기가 책임지려는 책임감과
독립심을 갖춘 어른들이 결혼하는것임
둘이 힘을 합쳐 잘살 생각을 하는자만
결혼하기를 222211. 음
'26.5.14 10:57 PM (222.108.xxx.71)애는 낳다가 죽을수도 병신이 될수도 있는건데 부양하는거 부담돼 하는 남자랑 왜 번식하나요…바보짓이죠 내가 죽고나서 내 자손의 안녕이 보장도 안되는데
12. 음
'26.5.14 10:57 PM (222.108.xxx.71)산짐승 들짐승도 결국 다 같은 원리예요
13. 대부분
'26.5.14 10:59 PM (218.39.xxx.136)짐승은 수컷이 씨만 뿌리고
암컷 혼자 키워요14. ㅇㅇ
'26.5.14 10:59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매번 출몰하는 불안증 그녀신가 ?
일기는 일기장에
님의견 안궁금해
고루하고 지겨워요15. 음
'26.5.14 11:00 PM (222.108.xxx.71)핵가족 생계도 담당을 못한다… 진짜 한심하지 않나요?
참고로 저 출산 2번 vs 25년째 직장생활 중인데 임출이 훨씬 끔찍하고 못할짓이었어요16. ...
'26.5.14 11:03 PM (110.10.xxx.120)책임 싫어하는게 아들맘 마인드면
거지처럼 기생 하려는건 딸맘 마인드란건가
자기삶은 자기가 책임지려는 책임감과
독립심을 갖춘 어른들이 결혼하는것임
둘이 힘을 합쳐 잘살 생각을 하는자만
결혼하기를 33333317. ...
'26.5.14 11:04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결혼안하면 뭐 문제있냐싶어서
결혼한 남자도 봤어요.
처자식한테 들어가는 돈 엄창 아깝고
몰래 택시나 비싼 식당가서 잘도 처먹어요.
식구끼리 나가면 걷거나 겨우 버스,칼국수도 1그릇 모자라게 시켜요.
암튼 그런 남편둔 여자가 씀..18. ...
'26.5.14 11:08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결혼안하면 뭐 문제있냐싶어서
결혼한 남자도 봤어요.
처자식한테 들어가는 돈 엄창 아깝고
몰래 택시나 비싼 식당가서 잘도 처먹어요.
식구끼리 나가면 걷거나 겨우 버스,칼국수도 1그릇 모자라게 시켜요.
중고딩때 딱하나영어 아님 수학학원보내는데 왜 보내냐고...
제발 생긴대로 살게 키우고 대충 고등졸업시켜라고...
애앞에서는 우리딸,우리아들 너하고픈 다 해,아빠있잖아모드면서
학원비 줄여 생활비 내논거 지금이라도 밝히고싶다.
대학입학하니 얼마나 신경질내는지..4년 더 벌어야되네 소리
암튼 그런 남편둔 여자가 씀..19. ...
'26.5.14 11:12 PM (211.176.xxx.192)저도 같이 힘을 합쳐 일하고 싶었어요.
근데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 나몰라라 하는 남편 때문에
도저히 못살겠더라구요.
이혼하면 아이랑 혼자 살아야하는것보다는 낫겠다 싶어
외벌이 했어요.
맞벌이는 남자도 함께 집안일을 할 때만 가능...
집안일도 안하면서 여자보고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양육도 하라는건
남의 인생 갈아먹는 도둑놈이지 않을까요?20. ...
'26.5.14 11:14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결혼안하면 뭐 문제있냐싶어서
결혼한 남자도 봤어요.
처자식한테 들어가는 돈 엄창 아깝고
몰래 택시나 비싼 식당가서 잘도 처먹어요.
식구끼리 나가면 걷거나 겨우 버스,칼국수도 1그릇 모자라게 시켜요.
중고딩때 딱하나,영어 아님 수학학원보내는데 왜 보내냐고...
제발 생긴대로 살게 키우고 대충 고등졸업시켜라고...
애앞에서는 우리딸,우리아들 너하고픈 다 해,아빠있잖아모드면서
학원비 줄여 생활비 내논거 지금이라도 밝히고싶다.
대학입학하니 얼마나 신경질내는지..4년 더 벌어야되네 소리...
돈벌어 어디다 쓸려고 그러는지 진짜 묻고싶고
혼자 야금야금 쓰다가 저보다 잘사는친구들 좋은일(술,밥,투자포함)시키더만
다 오르는 주식세계에서 혼자 마이너스...
땅사도 안오르고 아파트사도 옆아파트올라도 그 아파트내림.
그거 사지말라해도...
달러사고 중국위안사놓지말라해도 내 말은 반대로 들음.
암튼 그런 남편둔 여자가 씀..21. ....
'26.5.14 11:37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각자 맘대로 키우시면 됩니다만.. 남자가 많아요
여자들 예전처럼 사회생활 못하는 시절도 아니고 연예인급 외모도 아닌데 각자 도생하자는 남자 왜 골라요
한국 여자들 관대해서 웬만하면 만나주는데 집안학력 그럭저럭이면 관건은 여자한테 얼마나 잘하느냐에 달린겁니다
내자식 귀해서 부양 책임지지 말라 하면 결국 선택 못받을 확률 높은 사람이 된다는게 아이러니..
과연 그게 자식을 위한 일인지 잘 생각해봐야죠22. ㅇㅇ
'26.5.15 12:08 AM (112.214.xxx.153) - 삭제된댓글그럼 여자는 어떤 유전자가 도태되는게 맞을까요?
23. ㅇㅇ
'26.5.15 12:09 AM (211.36.xxx.81)그럼 여자는 어떤 유전자가 도태되는게 맞을까요?
24. 미친
'26.5.15 1:04 AM (121.137.xxx.9)왜 집에서 놀면 거지취급하는 여자들이 있지?
평생 직장생활에 쪄들어 뇌가 쪼그라들었나?
남편 잘 못 만난 지들탓을 해야지25. 음
'26.5.15 1:17 AM (222.108.xxx.71)여자도 마찬가지요
놀고 먹겠다 마인드면 여자도 별로인데 전 애낳아 키우면 할거 다했다봐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