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들 많이하시잖아요.
배우자에게 주식 공유하시나요.
저희는,
저 주식하는거 남편이 알고 있어요.
종목도 일부 알고 있는데. 수량은 애기하지않았어요.
종목도 몇개종목만 알려주었구요.
저또한 남편 주식하는거 알아요.
근데 둘다 전부공유하지는 않았어요.
다들 어떠신지...
요즘 주식들 많이하시잖아요.
배우자에게 주식 공유하시나요.
저희는,
저 주식하는거 남편이 알고 있어요.
종목도 일부 알고 있는데. 수량은 애기하지않았어요.
종목도 몇개종목만 알려주었구요.
저또한 남편 주식하는거 알아요.
근데 둘다 전부공유하지는 않았어요.
다들 어떠신지...
남편 퇴근하면 피곤해해서 알고 싶어하지 않는데
제가 신이 나서 자주 알려주고 계좌 캡쳐해서 보내곤 하네요.
신 나서 주절주절..누구한테 이렇게 디테일하게 말 못하니
남편돈 일부도 제가 같이 운용해주어서 남편은 그냥 많이 오르면 맞장구 치며 좋아해줍니다.
떨어지면 그런거라고 주식은 그러고요
안해요. 너무 안해서 저번에 한번 보여달라 요청하니 자기도 안본다고..
저는 다 얘기해요~
공유안해요
둘 다 공유해요.
제가 주식을 시작하기 전부터 남편이 혼자서 스스로 보유주식목록을 스샷 떠서 보내고 잔고를 며칠마다 업데이트 해주고...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 됐지만 총수익 화면 보내고 랭킹화면 보내고 합니다.
세상에서 우리 부부의 투자상황을 아는 사람이 우리 둘 뿐이라 서로에게 숨기면 혼자만 아는 건데 그건 좀...
남편은 먼저 묻진 않고 제가 일방적으로 알려줘요ㅎㅎ
궁금해하질 않네요 알려줘도 건성으로 어그래 이러고요
서로 보고 보여주고
수익나면 밥사고
남편은 공유하는데 저는 안 해요.
퇴직하고 생활비는 셋팅 된대로 들어오고 있고,
플러스 알파로 하는거라 벌던 말던 신경 안 쓰고,
까먹지나 말라고 했는데,
수익이 나니 자랑하고 싶어서 저한테만
당신만 알고 있어 하면서 계좌 막 보여 줘요.
응 알았어 끝이고,
저는 비상금 조금으로 수익난 걸로
친정엄마 모시고 여행 가려고해요.
많이 벌면 자랑해요. 차 사줬어요.
윗님 저도 차 받았어요 ㅎㅎ
서로 대충은 알았는데 이번에 서로 계좌 인증까지 했어요.
수익이 좋으니 서로 깐거죠 ㅎ
물려있은 뭔 좋은 소리 둗는다고 보여주겠어요.
제차 오래 돼서 바꿔주러고 했었다는데 말 나온김에 선물 받았어요.
캡쳐해서 보내 줘요.
남편 계좌 보고 깜놀했지만 남편도 제 계좌 보고 놀랬나봐요.
남편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제가 굴리는 돈이 예상보다 컸나봐요 ㅎ
제가 깨방정떠는 스타일이라
거의 매일 수익 캡쳐해서 자랑해요
하닉주주라 수익이 좋거든요ㅋ
남편은 보여달라하면 보여주는정도에요
백퍼 공유해요.
둘 다 합니다.
매일 업치락 뒤치락 해요.
서로 경쟁심이 있어서 투자금액 같고, 보유종목과 관심 업종이 다르거든요.
서로 훈수두고 ㅋㅋ 좋은 정보나 뉴스, 서프라이즈나 급락, 급등 공유해요.
각자 바쁘다보니 주식장을 못챙겨볼때도 있거든요.
남편에게 알리면 시가식구에게 알리는거에요 저보다 핏줄이 가족인가봐요 못미더워서 안알려주고 남편성격이 알려주면 제가 쓰길 바라고 본인은 줄일거에요 우린 이러고 한지붕아래 삽니다..
저는 초짜라 시시콜콜 다 공유하구요.
남편은 물어보면 답해주는 정도인데(제가 주식 사라고 준돈이 반이라)
요즘 하도 수익률이 좋으니
자기도 얼마투자해서 수익이 얼마인지
증권사별로 어제 엑셀로 쫙 정리하더라구요.
6천 좀 안되게 투자해서 오늘기준 2억 넘더라구요.
저는 네달만에 2천가까이 수익이요
서로 얘기 안해요.
남편이 회사에서 받은 주식이 일년에 열배가 넘게 올랐어요. 몇주 있는지 물어봐도 절대로 얘기를 안해줘요.
근데 저도 하이닉스 주식이 9배가 넘게 올라서 수익이 억단위인데 남편이 전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