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주식한다하면
도박과 동급으로 생각해서
주식으로 돈날렸다고하면
이혼하라고.. 못고친다고 했던것같은데
세월이 정말 많이 변했네요.
자본주의에서 경제구도상 주식투자는
나쁜게 아닌데
옛날에는 왜 도박쟁이 취급을 했을까요
예전에는 주식한다하면
도박과 동급으로 생각해서
주식으로 돈날렸다고하면
이혼하라고.. 못고친다고 했던것같은데
세월이 정말 많이 변했네요.
자본주의에서 경제구도상 주식투자는
나쁜게 아닌데
옛날에는 왜 도박쟁이 취급을 했을까요
상승장에서는 그렇죠 하락장을 안겪어봐서 전혀 모르는 분 같네요. 하락장은 냉혹합니다.
주식 오래하고 있고 배당투자 분산해놨어요.
저한테 현금자산이 있는 거 알고 연세 많은 친척분이 월세 나오는 미니빌딩 사라셨는데 전 계속 주식할거라고 세입자 상대 귀찮고 부담되고 상업용 부동산 나중에 엑시트 골치 아파서 싫다고 하니 주식은 돈이 언제 공중분해될지도 모른다고ㅋㅋ
아예 틀린 말은 아닙니다. 오래된 주식모임에서도 여럿 봤어요.
똑독하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최고의 도박이 주식이예요.
이라는 웹툰 한번 보세요.
주식이 최악인 건 도박이라는 경계심이 없어서 주변 가족들까지 삶이 무너지기 쉽다는 거예요.
지금 장이 좋아서 돈을 번 사람들 중에 훗날 크게 물려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올겁니다.
예전에는 주식시장이 그야말로 후진국 시장이었죠. 세력들의 놀이터. 기관도 전혀 믿을 수 없고. 재벌총수들이 개미들 이용해 돈벌어먹는.
똑독하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최고의 도박이 주식이예요.
카카오웹툰에 있는 이라는 웹툰 한번 보세요.
주식이 최악인 건 도박이라는 경계심이 없어서 주변 가족들까지 삶이 무너지기 쉽다는 거예요.
지금 장이 좋아서 돈을 번 사람들 중에 훗날 크게 물려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올겁니다.
충동성 있는 사람들은 하지 말라고 해요.
이번 불장은 아니고 재작년 이야기지만ᆢ 제 지인 동생, 주식 선물 코인으로 4억 빚져서 팔순 부모까지 야단 났었어요
저런 비슷한 케이스 세 건 정도 압니다. 3040 남성들.
지금같은 불장은 유례가 없었고요ᆢ
똑똑하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최고의 도박이 주식이예요.
카카오웹툰에 있는 도박 중독자의 가족이라는 웹툰 한번 보세요.
주식이 최악인 건 도박이라는 경계심이 없어서 주변 가족들까지 삶이 무너지기 쉽다는 거예요.
지금 장이 좋아서 돈을 번 사람들 중에 훗날 크게 물려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올겁니다.
상승장만 겪어본건 반쪽짜립니다..
중요한건 하락장을 얼마나 잘 보내는지가 관건.
우리나라 주식시장 자체가 후졌었어요...
세력들 놀이터.
지금도 아니라고는 못하겠지만
짧은 시간에 많이 발전했죠.
돼야 주식함.
일희일비 하고 그냥 무지성 도박처럼 바로 들어가고.
하락장 오면 바로 망함.
주식도 도박임
돈놓고 돈먹기
그래서 예전엔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았음
그럼 요즘은
주식은 도박이 아님
어째서 그럴까?
주식 투자결과가 예전에는 도박과 비슷했고
요즘은 투자와 비슷함
예전에 개미들 등쳐먹는게 비일비재 해서요.
상법개정 되면서 주주 보호 강화 되었어요.
지금이야말로 상승장이니 그렇죠
지인 올케가 80년대에 주식하다 완전 망해서(신용, 미수까지 한듯) 이혼한 얘기 들은적 있구요
십여년전 직장 선배 아들은 감옥까지 갔어요.
명문대 출신에
주식투자를 꽤 잘해서 강연도 하고 그랬다는데
투자 해서 돈 잘번다니까,
친척, 아버지 지인들이 돈 싸들고 와서 읍소.
하락장에서 크게 손해보고 돈 맡겼던 사람들이 고소한다고 난리치고...
여러가지 사정이 얽혔겠지만
결국 감옥 갔어요.
그 아버지는 퇴직금으로 지인들 돈 변제한다고 퇴직하고요.
요즘같은 장에도 잘못 잡으면 나락가겠던데요
테마주들 보세요.
상한가 며칠 가다가 하한가 며칠 가고.
실적이 있는 것도 아니라 기다린다고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