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UCkf8j0SyM?si=tK5SNfmsMjjxeWAM
상대방의 감정을 다 받아주려고 하지 말라는
정신과 의사의 조언입니다.
영상 보기 싫은 분은 제목에 더보기 누르면
타임라인이 나오는데 거기에 달린 설명과
인기순으로 두번째 댓글을 보세요.
https://youtu.be/4UCkf8j0SyM?si=tK5SNfmsMjjxeWAM
상대방의 감정을 다 받아주려고 하지 말라는
정신과 의사의 조언입니다.
영상 보기 싫은 분은 제목에 더보기 누르면
타임라인이 나오는데 거기에 달린 설명과
인기순으로 두번째 댓글을 보세요.
좋은 주제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이걸 진작 깨달았어야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웬만하면 영상을 보시고
첫번째 조언도 보시길 바랍니다 : )
너무 늦게 깨달아서 한스러울뿐
백 번 천 번 몇 십년 들어줬는데 내 얘기는 한 번을 안들어주더라구요
그래서 50대 되자마자 연락처 차단
이후로는 누군가 하소연 시작하려고 하는 기미가 보이면 아예 외면해버려요
한번 전화하면 2시간씩 하소연
해결책 얘기하면 못한다 하고요
지팔 지꼰 맞아요
손절하긴 안스럽고 듣는 척 다른일 해요
그럼 타인과 힘든 얘기는 나누면 안되는거에요?
혼자 해결하라는 거죠?
상대방의 감정에 빠져들지 말고
적당히 들어주고 적당히 공감해주라는 거죠.
그리고 내가 얘기 들어주기 힘들 땐
힘들다고 표현하라는 거예요.
대개는 말 못하잖아요.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그런데 그러지 마라는 거죠.
내 감정도 중요하다~
지금 다시 보니 요약 댓글이 내려가버렸네요.
영상 처음에 결론부터 얘기하니 그거라도 보세요~
저도 20년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얘기 들어주기 힘들다는 말을 못해서
참고 참다가 일방적으로 손절했네요.
말하는 사람 입장에선 적당히 얘기해야겠죠.
기브 앤 테이크!
내가 30분 떠들었으면
친구 얘기를 최소 20분은 들어줘야죠.
그런데 일방적으로 하소연 늘어놓는 사람 치고
상대방 얘기 들어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거..
서로 대화 주고 받기가 잘 되는 사이라면
손절 생각을 아예 안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