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중 이번에 환갑을 맞는 사람이 있는데 평소 서로 생일은 안챙기고 자주 같이 부모님 만나기는 합니다.
환갑이라고 챙기시나요? 챙기시는분은 어떻게 챙기는지.. 선물 고르는거 아주 싫은사람이라.. 양가 부모님도 특정날엔 현금드리고 필요한게보이면 그때그때 사드리는정도라..
이번에 부모님 생신때문에 만나는데 거의 겹쳐요..
생일 평소 안챙기다가 고민되네요
형제중 이번에 환갑을 맞는 사람이 있는데 평소 서로 생일은 안챙기고 자주 같이 부모님 만나기는 합니다.
환갑이라고 챙기시나요? 챙기시는분은 어떻게 챙기는지.. 선물 고르는거 아주 싫은사람이라.. 양가 부모님도 특정날엔 현금드리고 필요한게보이면 그때그때 사드리는정도라..
이번에 부모님 생신때문에 만나는데 거의 겹쳐요..
생일 평소 안챙기다가 고민되네요
봉투죠뭐 그쪽에서 불러도 안불러도
챙긴다면 용돈봉투가 깔끔해요
받으면 갚는거긴하죠
첫 환갑형제가 어찌하느냐에 따라
나머지도 따라가고요
환갑은 넘 젊어서 서로 안 챙깁니다
챙기신다면 뭐니뭐니 해도 현금이 최고에요
저라면 현금 입금 할 것 같아요.
인삿말과 함께.
환갑도 평소 생일처럼 안챙기고 안받아요.
피차 안 챙기던대요
요즘 환갑 그냥 생일처럼 보내요
특별히 식사 초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할 필요없다고봐요
평소 생일 안챙겼다면 안챙기셔도 됩니다.
원래 자식들이 잔치 열어 드리는건데, 요샌 환갑이 너무 젊으니
저희는 형제들 생일 다~ 챙기는 집안이라,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자식들 생일 꼭 챙겨주셨으니 형제들도 작은 선물 하던 습관 그대로 형제들 생일도 모여서 생일자가 밥 사면 형제들은 선물로 봉투줬습니다.
환갑도 그냥 평소 생일처럼 봉투 챙겼는데, 평소보다 좀 더 많이 넣었어요.
모여서 밥먹고
봉투주면 좋죠
언니 오빠들과 나이차가 많아서 안챙기다가
이번 3살위 언니 현금30 만원 보냈어요
뇌경색도 와서 응급실가고 했다고
뒤늦게 알아서요
50할까 고민했지만 ㅡㆍㅡ
그동안 많이 언니한테 현금축의나 아플때 등등
기본50 은 했어서
무슨 기념일 정말 피곤하네요 ㅠ
제 생일도 누가 챙기는거 피곤하고 남 챙기는거도 피곤하고..
그냥 평소에 챙기고 사는게 좋네요..
안 챙겼어요
다들 입 꾹 다물던데요
평소에 생일 안 챙겼으면 그냥 넘기면 돼요.
님이 굳이 아는 척하는 순간 여러 사람이 부담될 수 있어요. 환갑인 당사자도 조용히 지낼 생각였는데 뭐라도 받으면 일을 벌여야 되니까요.
저는 시가형제 중 서열상 젤 처음 환갑을 맞게 되는데(남편보다 생일이 빨라서) 벌써부터 시가 동생들이 환갑 기념 운운해서 괴로워요. 알아서 조용히 보내겠다고 선언하고 남편 입단속시키면서 생일날짜도 절대 안 가르쳐주고 있어요.
조용했던 사람이 아니라서 신경이 조금 쓰였어요..
본인 환갑된단소리를 몇년전부터 하더라구요..
저도 그냥 넘기고싶네여.. 줘도 다 못받을거같아서..
위에서 해서 그냥 서로 모여 밥 먹고 봉투 주고 받아요.
결혼식처럼.
50만원씩.
내 생일에 거절하려 했더니
동생이 다들 받았으니 받으라고 해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