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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소라는 결이 다른거같죠

123123 조회수 : 8,330
작성일 : 2026-05-14 14:43:09

전 그렇게 보여요.

 

홍진경은 방송을 워낙 많이했고

웃기고 재밌는데 좀 닳고 닳은 느낌이 있죠..인간적인 면도 많지만

보통은 넘는듯. 야망이 대단한듯

욕심 많아보여요.

 

이소라는..

지난 20년을 까먹은 거 처럼

90년이나 2000년대 머문 느낌이 있어요.

패션도 그렇고..늘 번쩍이는 바지나 시대 지난거 같은 옷만 봐도 좀 고집이 있고

자기만의 세계가 강해보여요. 연예인과는 다른..

이소라 좋아요.너무 저렇게 안늙을수가 있나요 흡혈귀같아요. 살도 안쳐지고..얼굴이 작아 그런지..

이소라는 본인을 들들 볶는 성격은 아닌거 같아요. 그러니 저렇게 어려보이죠.

연예인 특유의 쎈 성격이 아닌거 같아요.

순수함을 추구하는거 같고.

 

홍진경은 확실히 이영자 최화정 정선희 쪽이고..

이소라는 동떨어진 느낌이 있어요..

 

 

IP : 124.49.xxx.18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4 2:44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둘 다 모델이라기엔 옷을 첨 못입는 거 같아요
    이소라 은근 촌스럽고
    홍진경도 옷 입고 나오는 거 보면 참...

  • 2.
    '26.5.14 2:45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홍진경 모노톤 패션 좋아요

  • 3. 그쵸
    '26.5.14 2:47 PM (58.235.xxx.21)

    안맞는거같아요
    이소라는 생각한 모습그대로인 것 같고
    홍진경은 이 방송에서 여태 보여준 모습이랑은 좀 달라서... 이미지에는 마이너스가 됐을듯.
    근데 아무래도 이게 본업인 모델로 보여지는 모습이라 그런 것 같기도하고.......

  • 4. 네네
    '26.5.14 2:50 PM (121.182.xxx.205)

    둘이 완전 안맞죠.
    홍진경 말씀하신대로 야망은 어마어마한테 좀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랄까?
    이소라는 그냥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그런 스타일인듯 ㅋㅋ
    둘 다 각자의 매력 있어요.
    요즘 그 프로그램 재밌게 보고 있어요.

  • 5.
    '26.5.14 2:51 PM (211.114.xxx.77)

    홍진경의 본 모습이 있는데 바보인척 유머러스한 척 방송 하는게.
    그게 불편했던듯해요. 어떤 척 하는게... 그래서 정말 싫었거든요.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이 써주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근데 요즘 점점 본 모습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드러나느거겠죠.

  • 6. ...
    '26.5.14 2:51 PM (14.39.xxx.125)

    이소라는 엄정화랑 친하더라구요

    홍진경 엄마랑 김치 파는거만 봐도 보통 아니죠
    벌써 사업을 몇개째 하는데 잘 하는거 보면 장사도 타고 난 듯

  • 7. 보면
    '26.5.14 2:52 PM (222.235.xxx.222)

    이영자랑 최화정도 안맞는거같음~

  • 8.
    '26.5.14 2:58 PM (118.235.xxx.150)

    이소라는 너무 많은 걸 타고 난 모태 미녀에다가 건강, 똑똑... 거기에 본인도 노력도 했고. 그래서 질투 사기 쉽고 고고하게 혼자 다녀도 되는 그런 사람으로 보여요. 너스레 떨며 다른 무리에 섞이려 해도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은.

  • 9. 홍진경은
    '26.5.14 3:00 PM (118.235.xxx.123)

    이영자. 최화정 이런 사람보다 더 기쎄요
    이영자는 홍진경에게 꼼짝못하던데요
    예전에야 어렸으니 따랐고요

  • 10.
    '26.5.14 3:04 PM (223.38.xxx.246)

    오 뭔가 공감. 이소라는 욕심 없고 소탈한 성격 같아요. 혼자 피아노나 치고 개나 키우며 사는 소탈한 미인
    홍진경도 이소라처럼 그런 줄 알았는데 최화정 정선희 이쪽같다는 말씀 동의합니다.
    그래도 학력위조 최화정보다는 자기 실력으로 모든 걸 이룬 홍진경이 백 배 나은 사람이지만요

  • 11. ..........
    '26.5.14 3:07 PM (14.50.xxx.77)

    이소라는 욕심없고 사람이 편안하고 따뜻해보여요.

  • 12. ...
    '26.5.14 3:10 PM (118.37.xxx.223)

    안예쁜 사람들이 질투가 많아요

  • 13. ...
    '26.5.14 3:17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이소라는 좀 감이 없지만 성격은 무난 소탈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 스타일
    홍진경은 똑똑하고 센스있고 또 그만큼 철저하고 예민한 스타일 같아요
    사업을 그정도 일구는거 아무나 못하잖아요 책도 늘 읽고 인테리어 해 놓은거보면 감각도 있고
    근데 그 모임 사람들은 결혼을 안하거나 헤어지거나
    본인 끼나 넘쳐 그런지

  • 14. 발견
    '26.5.14 3:18 PM (175.213.xxx.37)

    이소라 영어 넘 잘해 놀라고 피아노 완전 수준급이라 놀라고
    운동 자기관리 식사 미니멀라이프등
    조용히 내면에 충실한 스타일이라 화려한 겉모습과 달라 또 놀람
    약간 올드한스타일이지만 유행 명퓸쫓으며 머리텅빈 연예인보다 훨낫던데요
    여태 불호가 없고 다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싶음

  • 15. ...
    '26.5.14 3:18 PM (61.43.xxx.178)

    이소라는 좀 감이 없지만 성격은 무난 소탈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 스타일
    홍진경은 똑똑하고 센스있고 또 그만큼 철저하고 예민한 스타일 같아요
    사업을 그정도 일구는거 아무나 못하잖아요 책도 늘 읽고 인테리어 해 놓은거보면 감각도 있고
    근데 그 모임 사람들은 결혼을 안하거나 헤어지거나
    본인 끼가 넘쳐 그런지

  • 16.
    '26.5.14 3:19 PM (118.223.xxx.159)

    이소라는 화사해보이네요

  • 17.
    '26.5.14 3:30 PM (1.234.xxx.42)

    이소라 대학 동기랑 친구였는데 손금도 잘봐주고 입담이 좋았대요
    미스코리아도 나갔었다고 하고
    생긴건 이국적이고 차갑게 생겼는데 의외였어요
    오랫만에 봤는데 패션은 자신의 전성기때에 머물러 있더라구요

  • 18. .....
    '26.5.14 3:30 PM (1.228.xxx.68)

    노력해도 뭘 어떻게해도 안맞는 사람이 있더라요 주파수가 안맞다고 해야하나... 둘이 그래보여요

  • 19. ..
    '26.5.14 3:34 PM (125.128.xxx.18) - 삭제된댓글

    저 홍진경 실물보고 남자인줄 알았어요. 숏컷이라서가 아니라 분위기나 몸선이 거칠어요. 그에 반해 이소라 누가 봐도 에스트로겐 넘치잖아요 예민미 있고. 그러니 홍진경의 그 척이 싫을거예요. 저도 홍진경 멍청한척 하지만 스스로 결코 멍청하지 않음을 잘 아는 그 특유의 척이 안웃겨요.

  • 20. ..
    '26.5.14 3:36 PM (125.128.xxx.18) - 삭제된댓글

    저 홍진경 실물보고 남자인줄 알았어요. 숏컷이라서가 아니라 분위기나 몸선이 거칠어요. 그에 반해 이소라 누가 봐도 에스트로겐 넘치잖아요, 여성특유의 명민함이 있는. 그러니 홍진경의 그 척이 싫을거예요. 저도 홍진경 멍청한척 하지만 스스로 결코 멍청하지 않음을 잘 아는 그 특유의 척이 안웃겨요.

  • 21. ..
    '26.5.14 3:41 PM (125.128.xxx.18) - 삭제된댓글

    저 홍진경 실물보고 남자인줄 알았어요. 숏컷이라서가 아니라 분위기나 몸선이 거칠어요. 그에 반해 이소라 누가 봐도 에스트로겐 넘치잖아요, 여성특유의 명민함이 있는. 그러니 홍진경의 그 거친 면과 척하는 거 불편할 거예요. 저도 홍진경 자아가 아주 강함에도 살아남기 위해 보여주는 특유의 척이 안웃겨요.

  • 22. ..
    '26.5.14 3:41 PM (125.128.xxx.18)

    저 홍진경 실물보고 남자인줄 알았어요. 숏컷이라서가 아니라 분위기나 몸선이 거칠어요. 그에 반해 이소라 누가 봐도 에스트로겐 넘치잖아요, 여성특유의 명민함이 있는. 그러니 홍진경의 그 거친 면과 척하는 거 불편할 거예요. 저도 홍진경 자아가 아주 강함에도 살아남기 위해 보여주는 특유의 푼수흉내?랄까..? 뻔히 보여서 좀 불편해요.

  • 23.
    '26.5.14 4:02 PM (1.234.xxx.42)

    홍진경은 조세호 남창희 같은 남자후배들이랑 잘지내더라구요
    결이 안맞으면 가깝게 지낼 필요는 없죠
    가족도 아닌데

  • 24. ..
    '26.5.14 5:16 PM (114.204.xxx.203)

    그 모임에서 혼자 떨어져 나온거 같던대요
    나머진 방송하며 자주 보고요

  • 25. ㅎㄴ
    '26.5.14 6:14 PM (211.46.xxx.137)

    제 감으로는
    홍진ㄱ은 관상이 너무 안좋은데
    꼬막눈에 눈빛도 안좋고
    입모양도 안좋은ㄷ 그것도 교정해서 그정도고

    근데 ㅎㅈㄱ이 이렇게 뜨기 전에도 그녀가 하는 말과 글들 태도에서 전 심히 재능충이다라고 발견했었어요
    그녀의 재능은 탈한국인급이고 멘탈과 태도는 여자대통령급이어서놀라웠어요
    제 취향과 스타일과는 멀어서 그또한 저한테 호는 아니었을지언정

    그녀는 호랑이사주인 듯 합니다 앞으로도 큰인물될거에요 어떤식으로든

  • 26. ..
    '26.5.14 6:15 PM (182.226.xxx.232)

    집안 가장이잖아요 욕심 많고 야망이 있으니 어렸을때 외국가서 자기가 베네통 모델이라고 뻥치고뭐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 남편도 그런 남편이랑 결혼까지 했겠죠
    참다가 자기 능력되니 이혼한거고
    때마다 줄 선 연예인들한테는 만두니 김치니 개인적으로 다 보내고 그러더라고요

  • 27. ....
    '26.5.14 6:51 PM (220.76.xxx.89)

    30년도전에 이소라 막 수퍼모델되고 다큐같은거 찍은적 있어요 절친한테 내가 아끼는 보석같이 보러가자고 하면서 밤에 데려간데가 남산 야경 보이는데 있죠? 그때 테레비로 보는데도 그야경이 보석처럼 멋졌어요. 절친이 소라가 외모랑직업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데 너무 착하고 엉뚱하고 소박한 친구라 연예계 오래할수있을지 걱정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모개그맨을 아는데 여자가 너무너무 많았는데도 그녀가 너무 많이 참아줬어요.
    보살같은 성격이 재미가있을리가요. 그래도 이소라씨 롱런했으면 좋겠어요

  • 28. @@
    '26.5.15 6:57 AM (59.16.xxx.97)

    개인적으로 말끝마다 홍진경에게
    언니는 언니는 이라며 자신을
    호칭하는게 이상해요.
    *나*가 아닌 *언니*라 호칭하는게
    왜 저러지 싶은게 거슬려 안보게 되더라구요.

  • 29. 위에
    '26.5.15 7:13 AM (125.132.xxx.175)

    홍진경 어릴 때 베네통 모델이었던 거 맞아요
    무슨 뻥을 쳤다고 뻥을 치는지

  • 30. ..
    '26.5.15 7:27 AM (121.169.xxx.202)

    이소라가 야망이 없는건아닌것같아요. 예전에 사업도 여러개했었는데 운동쪽빼고 두각을 나타내지못해서 그렇지..

  • 31. ...
    '26.5.15 7:29 AM (175.208.xxx.132)

    베네통 모델 되기전에 그랬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본인이 tv에 나와서 그런말 하는거
    본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 32. 그 프로
    '26.5.15 7:54 AM (58.29.xxx.213)

    재밌나요?
    썸네일은 자주 뜨던데...
    이상하게 마음 안 편하고
    홍은 잘되고 이는 안될 거 같아서
    (프랑스 무대 서는 거)
    1편만 보고 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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