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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주왕산 등산객이 별로 없었을까요

...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26-05-13 19:47:06

아이 목격담이 딱한사람 뿐이네요.

 

IP : 118.235.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3 7:54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이 시기에 주왕산은 특히 주봉은 백대명산 하는 사람이나 가지 않이들 안갑니다.
    가을에나 미어터지죠. 주왕산은 단풍이 유명해요.
    작년 이맘때 주왕산 등산 할 때
    다른 코스지만 딱 두 팀 만났어요

  • 2. ...
    '26.5.13 7:57 PM (118.235.xxx.100)

    윗님 ... 그렇군요
    아이가 여러모로 운이 안좋았네요.

  • 3. 세상에
    '26.5.13 8:02 PM (125.178.xxx.170)

    하필 그렇게 사람 없는 거친 산에서...
    너무 맘아프네요.

  • 4. 아니요
    '26.5.13 8:06 PM (106.101.xxx.8)

    제가 작년 5월 이맘때 다녀왔었는데 사람 많습니다.
    가을보단 덜하지만 주왕산은 늘 많아요.
    협곡에서 절구폭포까지는 바글바글하고 정상 오르는
    코스도 많았어요.
    저도 목격자가 없다는게 이상하더라구요.
    체구도 작은 아이가 길잃고 굉장히 두려워 했을텐데요.

  • 5.
    '26.5.13 8:08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폭포까지나 사람이 많죠. 제가 신록의 주왕산 좋아해서 5월 6월에 매해 갑니다.
    주말임에도 관광객이 많을 뿐이지 등산객은 많지 않아요.

  • 6.
    '26.5.13 8:32 PM (183.99.xxx.230)

    등산객이 많네 적네는 의미가 없을듯해 댓글 지웁니다.. ㅜㅜ

  • 7.
    '26.5.13 9:08 PM (121.200.xxx.6)

    목격한 등산객이 아이 만난 앞뒤로 10분쯤 동안에
    사람이 없었다고 하지 않았나요?

  • 8. ///
    '26.5.13 9:08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근데 사람이 좀 뜸하니 없을만도 한게 어지간하면 5월 연휴때 한 번 싹 다녀오고 좀 쉴타임 아닌가요....부지런하고 사이 좋은 가족이구나...싶었어요.이악물고 5월 초 연휴때 서비스개념으로 바깥에 다녀오니 덧정없어서 큰애 작은애 동네에 방생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폰보고 멍때리고 있었는데 그때 무슨일 저도 충분히 날 수 있었죠 나려고들면...그리고 주왕산 저도 다녀왔지만 완전 오지쟎아요. 경북오지 BYC지역이라....인파가 있긴 힘들고 또 무장애길 해서 푹신하니 바닥에 뭐도 깔아놓고 엄청 다니기 편했던 기억이 나는데...정말 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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