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13 8:38 PM
(211.234.xxx.128)
뭐 그런 이상한 말를듣고 그러시나요.
2. 지인이
'26.5.13 8:39 PM
(203.128.xxx.74)
할일이 없나보네요 남이사 손녀랑 다니든 손자랑 다니든
무슨 상관이라고....
3. kk 11
'26.5.13 8:40 PM
(114.204.xxx.203)
별 소릴 다 하네요
4. ᆢ
'26.5.13 8:42 PM
(211.235.xxx.98)
맞는 말이에요. 자식이 있는데 그걸 손자 손녀한테 미루는거죠. 어쩌다 한두번은 몰라도 계속 그러면 안좋아요. 할머니 수발들고 나중에 또 부모 수발 들어야하고
5. ㅇㅇ
'26.5.13 8:42 PM
(14.48.xxx.193)
뭘 그런말을 신경쓰나요
6. 별미친소리다듣네
'26.5.13 8:4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유나 들어보시지 그러셨어요..?
7. ..
'26.5.13 8:44 PM
(122.35.xxx.170)
그런데 혼자 안가시고
딸을 데리고 가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같이 갈수는 있는데 병원 가는길에 혼자 어머니
모시고 가는게 버거운 상황이라 딸이 도와야하는 상황인가 해서요
8. 집마다다르죠
'26.5.13 8:44 PM
(118.218.xxx.119)
입원실에 할아버지 간호(지키는)하는 손자도 있던데요
할머니랑 같이 다니면 어때서요
9. 리
'26.5.13 8:46 PM
(221.138.xxx.92)
딸만 보내는건 그런 소리 들을 수도 있다고 보지만
같이 가는게 뭐가 문제일까..싶네요.
10. 지인 우습네요
'26.5.13 8:48 PM
(211.219.xxx.62)
할머닌 며느리랑 손녀랑같이한 동행
넘 행복하셨을거에요.
얼마전 가신 친정엄마도 제딸이랑 동행한 병원이나 식당 넘넘 이야기 많이하셨고
아이도 직장잡고 늘 할머니 용돈챙기고
지금 생각하면 딸인 저보다 손녀를 더
반기셨던 기억이 납니다.
11. 앨리스
'26.5.13 8:48 PM
(182.214.xxx.94)
평소 딸과 둘이서 식당, 카페등 잘 다녀요.
주말에 혼자 한시간 넘는 고속도로 다니기도 지루하고..
딸이 가면 어머니가 좋아하세요.
딸이 도울 일은 없어요.
운전할때 제 옆에서 쫑알쫑알 얘기하는게 다예요 ^^;;;
12. ㅡㅡ
'26.5.13 9:01 PM
(112.156.xxx.57)
부러워서 그런거죠.
부러워서!
저도 성인 딸이랑 시간 될때마다 시모 병원 동행 많이 했어요.
아이도 은연 중에 보고 배우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손녀가 자기 할머니 병윈 동행하는게 뭐가
문제에요?
13. ..
'26.5.13 9:03 PM
(125.178.xxx.170)
딸만 보내는 게 아닌데
뭔 희한한 소리인가요.
정말 님의 좋은 모녀 관계
질투일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14. 아
'26.5.13 9:04 PM
(118.219.xxx.41)
시어머니와 원글님 딸이 각별한거죠
좋게 생각하시고
지인이 한번만 더 그러면
그냥 옆에서 수다 떨고 밥 같이 먹는게 다야 ^^
왜 그렇게 오바해 ^^
아직 모시고다닐만한 상태는 아니셔~~
15. 딸을
'26.5.13 9:06 PM
(121.124.xxx.33)
억지로 데리고 가는것도 아니고 좋다고 따라 나선거 아닌가요? 잠깐 콧바람 쐬러간다고 생각하나보죠
별 참견을 다 하네요
16. 시모
'26.5.13 9:13 PM
(58.226.xxx.2)
그 지인이 시모와 사이가 안 좋아서
평소 손주들도 못만나게 하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세상 모든 시모를 싫어하고
손주들도 못만나게 하고 싶은듯...
17. ...
'26.5.13 9:14 PM
(106.101.xxx.119)
그렇게 말한 이유가 뭔데요?
도무지 추측이 안되는데..
저희는 아들 혼자도 할머니 병원 동행 시키는데요?
저나 남편은 일하느라 낮에 시간 안되는데
대학생 아들은 여유있으니
차 가지고 할머니 모셔다드리고 모셔오고
의사가 뭐라는지 중간 전달하고
올때 병원 근처에서 할머니랑 맛있는거 사먹고..
너무 좋은데 왜요?
18. ....
'26.5.13 9:25 PM
(39.115.xxx.223)
댓글다신분들 다들 좋은맘으로 병수발하셨나봐요
저는 60대부터 살날 얼마안남은 노인행세하며 자식들 가스라이팅한 시어머니 시아버지 병원을 정말 지긋지긋하게 많이 다녀서 제 자식들까지 그 병원동행에 동참하게 하고싶은 마음 추호도 없어요
전 그 지인분 말뜻 이해되요
19. ㅂ
'26.5.13 9:34 PM
(211.117.xxx.240)
집마다 다른거죠..딸이 싫어하지 않고 같이 가서 좋은 시간도 보내고 왔으면 된거죠. 다음에 또 그렇게 말하면 우리가 알아서 할 께 하세요. 입다물 거예요.
20. ...
'26.5.13 9:36 PM
(124.60.xxx.9)
딸이 싫어하지않고,
평소 수발까지야 안들겠죠.
21. 젊은애
'26.5.13 9:38 PM
(211.252.xxx.70)
자기 인생 살라는거지요
22. 앨리스
'26.5.13 9:57 PM
(182.214.xxx.94)
그분이 부러워서 그러는건 절대로 아녜요.
그분도 나름 화목한 가정가지고 계세요.
제딸을 위해서 그런 말씀 하신것 같아요.
저보다 인생을 더 사신 분이시기에 무슨 뜻일까 생각하게 되네요.
23. ???
'26.5.13 10:17 PM
(1.229.xxx.73)
이유는 그 지인만 알겠네요
별 해괴한
24. ㅡㅡ
'26.5.13 10:2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진짜 그 지인이 해괴하네요.
25. 정말어쩔수없을때
'26.5.13 10:24 PM
(112.168.xxx.146)
정말 어쩔 수 없을 때 한두번 정도면 모를까 매번은 좀 그래요. 중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일을 미루는 느낌이어서요. 그리고 솔직히 남편이 가야할 자리에 딸 대리시키는 거 맞잖아요.
친정엄마 병원에 입원하셨을 때 형제들이 번갈아가면서 면회하는데 정 시간안되는 날 저희애가 (미혼 30세) 한 두번정도 대신했는데 저도 그렇고 제 형제들도 다 걔한테 미안해했어요.
26. ㅡㅡ
'26.5.13 10:2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남 삼대 시모며느리손녀 사이좋게 병원 다녀오는거 보고
왜 남 딸 걱정을 해요?
원글님도 남의 말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27. ㅡㅡ
'26.5.13 10:29 PM
(112.156.xxx.57)
딸을 혼자 보낸게 아니라
엄마가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때 따라 나선거라잖아요.
억지로 끌고 간 것도 아니고,
대체 뭐가 문제?
같이 식사도 하고,
오고가며 함께한 시간들.
시모 돌아가시고 나니
나도 딸도 나름 좋은 추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