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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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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사건 제일 속상한 부분은

.. 조회수 : 16,648
작성일 : 2026-05-13 18:15:52

언론에 알려진 아이의 행동이나

부모의 행동 또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핸드폰 가지고 뭐라 하는 분들 많던데

잠깐 올라갔다 내려오는거라면 굳이 핸드폰이 필요없다고 생각할수 있죠. 조난당할거라 상상도 못했다면요.

그런데 가장 화나는 부분은

바로 등산객들입니다.

아이가 혼자 산에 오르면 같이 올라가 주든지

서로 반대방향으로 마주쳤다면 만류했어야지. 애를 혼자 올려보내나요. 산에 있는 등산객들이 상황을 제일 잘 알아요. 어떤 판단이 옳은지요.

그냥 그런가보다 무관심했던거예요.

 

 

IP : 58.233.xxx.238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스
    '26.5.13 6:17 PM (58.182.xxx.59)

    집에서부터 안 가지고 갔대요.

  • 2. ㅡㅡ
    '26.5.13 6:19 PM (61.43.xxx.178)

    등산객들이야 근처 어디에 부모가 같이 가고 있겠지 했겠죠

  • 3. ..
    '26.5.13 6:19 PM (121.137.xxx.171)

    ai시대에 핸드폰 소지를 안하다니 땅을 치고 억울해서 어쩐대요.

  • 4. 목격자
    '26.5.13 6:19 PM (220.83.xxx.149)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60513011509353...

  • 5. 아니
    '26.5.13 6:20 PM (118.235.xxx.201)

    왜 남탓을 이렇게..

  • 6. ...
    '26.5.13 6:21 PM (218.148.xxx.158)

    웬 등산객 탓 ㅋ
    애가 올라가면 당연히 부모가 뒤따라 올라오던가
    앞에 부모가 있던가라고 생각하죠

  • 7. ㅁㅁ
    '26.5.13 6:23 PM (49.172.xxx.12)

    당연히 부모가 주변에 있겠거니..생각했겠죠..
    그리고 오고가는 등산객일 뿐이고 스쳐지나가는건데..
    애가 혼자 왜 가냐.. 부모는 어딨냐.. 이런거 신경쓸까요.
    거기다 어린 아기도 아니고 초6 남자애라면서요

  • 8. .....
    '26.5.13 6:24 PM (221.165.xxx.251)

    당연히 초등학생 혼자 올라가면 바로앞에 간 등산객이 가족이거나 바로 뒤에 따라온다 생각하지 진짜 아무도 없이 혼자 올라간다고 누가 생각해요

  • 9. ..
    '26.5.13 6:24 PM (58.233.xxx.238)

    어이가없네 산도 안가보셨나 애가 혼자 있는데 엄마가 같이 왔나보다 한다고요?
    바로 그래서 사고가난거에요. 무슨 길거리에서 목격하나요? 산에서는 혼자인지 동행이 있는지 딱 보면 알죠.

  • 10. ..
    '26.5.13 6:25 PM (49.161.xxx.58)

    부모잘못은 없고 안타깝고 엄한 등산객들은 나쁘다니 참..

  • 11. ,,,
    '26.5.13 6:26 PM (218.147.xxx.4)

    지못미 등산객
    왜 등산객탓을

    님이 탓하는 등산객보다 원글님이 더 이상합니다

  • 12. 어이가
    '26.5.13 6:27 PM (118.235.xxx.201)

    없어라...

  • 13. 헐...
    '26.5.13 6:28 PM (119.202.xxx.168)

    이젠 지나가던 등산객을 잡네요.
    어이없음...
    오늘 읽은 글 중에 제일 덜 떨어진 글 같음.

  • 14. 기가 맥히네
    '26.5.13 6:28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지못미 등산객
    왜 등산객탓을 222

    의무는 부모에게 있건만, 왜 지나가는 과객에게 행팬지.

  • 15.
    '26.5.13 6:28 PM (182.229.xxx.82)

    젤 무책임한건 부모입니다

  • 16. .....
    '26.5.13 6:29 PM (221.165.xxx.251)

    아니 산에 가봤으니 그렇게 생각하죠. 길거리에서는 가족이든 일행이든 보통 나란히 손도잡고 팔짱도 끼고 발걸음맞춰 이동하지만 산에선 자기 속도대로 조금씩 앞뒤로 차이가 생겨요. 한줄로 가야하기도 하구요.

  • 17. ㅇㅇ
    '26.5.13 6:30 PM (124.52.xxx.53)

    아아가 등산로 아닌쪽 이상한 쪽으로 갈때 등산객이 없었을까요? 너무 안탑깝네요

  • 18. ..
    '26.5.13 6:30 PM (58.233.xxx.238)

    산에서는 등산객 밖에 없어요. 제일 중요한 사람들 이니까 등산객 탓을 하죠.
    생각들이 없어

  • 19. 어맛
    '26.5.13 6:32 PM (49.164.xxx.125)

    부모는 뭐하고 남탓을 해요?

    부모가 허락한 걸 남이 뭐라고 끼어 들어서 저지하고 어쩌고 한단 말이에요?
    비상식적인 사람일세. 평소에도 말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얘기 듣는 부류.

  • 20. .....
    '26.5.13 6:33 PM (211.234.xxx.237)

    부모탓 등산객탓 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냥 사건 자체가 너무 슬프고 안타깝잖아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애를 혼자 보내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애가 조금만 올라갔다온다는데 초6이고.. 그러면 혼자 정상까지 걸 꺼라고는 저도 생각 안 했을 것 같긴 해요 ㅠ)
    등산객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이 뒤로는 길이 험하니 혼자 가지 말고 돌아 내려가자..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고 아쉬워하는 거죠..

  • 21. 우끼네
    '26.5.13 6:33 PM (110.15.xxx.77)

    무슨 부모탓도 못하게하는데

    등산객 탓을하냐고요.

    진짜 우끼는 짬뽕일쎄

  • 22. ...
    '26.5.13 6:34 PM (110.70.xxx.86)

    부모는 그럴 수 있고
    등산객은 딱 지켜봐야하나요?

  • 23. ??
    '26.5.13 6:34 PM (39.7.xxx.186)

    부모도 혼자 올려보낸 애를 등산객이 만류안했다고 화내는 게 맞나요?

    탓할 사람을 찾아야한다면 그 방향이 아니죠.

  • 24. ...
    '26.5.13 6:35 PM (218.148.xxx.158)

    산에서는 등산객 밖에 없어요


    부모는 뭐하고요?

  • 25. ㅇ .ㅇ
    '26.5.13 6:35 PM (218.154.xxx.141)

    미친 이것도 부모탓이 아니고 등산객이라니요 ...

  • 26. ...
    '26.5.13 6:35 PM (58.233.xxx.238)

    부모탓 하는 사람들... 애들도 안키워본거 같은데 애들은 툭하면 자기 어디 갔다 온다면서 다녀오고 그래요. 정상 까지 가는줄 알았으면 당연히 못가게 했겠죠. 알지도 못하면서

  • 27. 영통
    '26.5.13 6:36 PM (106.101.xxx.65)

    보통

    앞이나 뒤에'부모가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하죠

    누가 초등 애가 산에 혼자 올랐다고 짐작이나 할까요?

  • 28. ..
    '26.5.13 6:3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아이 혼자 가면 산 타는 사람들은 한마디씩 말 걸어요.
    사고가 나려니 하필 그날 등산객이 별로 없었나 보네요.

    사고가 나려면 그냥 여러가지 얽혀 그렇게 되나 보더라고요.
    초6이면 에너지 주체 안되는 남자아이가 조금만 올라갔다 온다니 부모는 잠깐 갔다 오라고 보냈고 아이는 올라가다보니 너무 올라간거고 엄마는 기다려도 안오니 쫒아갔는데 못찾고..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남은 생 부모는 사는 게 사는 거겠어요?

    가만 둬도 죽고 싶을 텐데 아주 대못들을 박아대네요.

  • 29. ...
    '26.5.13 6:37 PM (58.233.xxx.238)

    댓글들 꼬라지 보니 왜 사고가 난지 아주 확실히 알겠다

  • 30. 부모는
    '26.5.13 6:37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혼자 다녀오겠다면 말릴수없으니 책임이 없고
    등산객은 혼자가는 아이를 붙들어야하는 책임이 있는겁니까 제정신이에요?

  • 31. .....
    '26.5.13 6:38 PM (116.38.xxx.45)

    와 역대급이네.
    살다살다 참.....
    애들 키워본 부모면 잠깐 올라간다고해도 절대 혼자 안보내요.
    하다하다 등산객 탓 하는 모지리 글도 보네.

  • 32. ...
    '26.5.13 6:39 PM (218.155.xxx.162)

    초저면 몰라도 6학년 사춘기애가 부모랑 딱붙어 다니나요?
    우리애는 게을러서 산도 안가지만 일단 저랑 같이 안걸어요.

  • 33. 남탓오지네
    '26.5.13 6:40 PM (49.1.xxx.69)

    오지랖인가요
    그냥 명복을 빌어줄수밖에..

  • 34. ...
    '26.5.13 6:40 PM (58.233.xxx.238)

    그리고 아이도 처음에는 말 그대로 조금만 올라갔다가 내려오려고 했겠지만
    산이란게 올라가다 보면 도전의식이 생겨서 조금 더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김.
    어른 등산객들은 좀 달라야지.에휴

  • 35. 맘충
    '26.5.13 6:40 PM (133.200.xxx.97)

    맘충들이 지 새끼 식당에서 마구 뛰다가 뜨거운 국물이라도 덥어쓰면 아주 난리를 친다죠

  • 36. ...
    '26.5.13 6:42 PM (58.233.xxx.238)

    사고력이 일차원을 못벗어나는 사람들이 진짜 많네
    신문기사 문장을 못벗어나는구만.헐

  • 37. 아이도
    '26.5.13 6:42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지맘대로 해도 되고
    부모는 자기자식 말릴수없는데
    위험한 산은 왜 데리고가서
    등산객들한테 책임 덮어씌우나요..
    진짜 맘충이네..괜히 이런글써서 그부모 더 괴롭히지말아요

  • 38. ...
    '26.5.13 6:43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이런 글보면 그 부모는 애초 애가 어디로 갔는지 모름.

  • 39. ...
    '26.5.13 6:43 PM (110.70.xxx.86)

    이런 글보면 그 부모는 애초 애가 어디로 갔는지 모름.
    등산객에게 물어봐야 앎.

  • 40. ....
    '26.5.13 6:44 PM (116.38.xxx.45)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 41.
    '26.5.13 6:45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어그로 끌려는거 아니면 다른 커뮤에서 퍼갈까봐 창피하네요.
    등산객 없었으면 누구를 탓했으려나요?

  • 42. 원글님 이 글
    '26.5.13 6:46 PM (211.234.xxx.202)

    내리라고 남들이 말하면 듣겠어요?
    애나 어른이나 남한테 내말 듣게 하기 어려워요

  • 43. 어머
    '26.5.13 6:48 PM (211.177.xxx.170)

    부모도 내자식 안챙겨서 이사단이 났는데 지금 쌩판 모르는 남을 탓하는건가요?

  • 44. 원글님
    '26.5.13 6:49 PM (115.143.xxx.50)

    상식적이지가 않다 다들 뭐라하니 댓글로 쌩난리

  • 45. 그냥
    '26.5.13 6:49 PM (211.206.xxx.180)

    부모 심정 생각해 참았는데, 이 글이 댓글을 부르네요.
    왜 애먼 등산객 탓을 합니까.
    누구 아이이고 누가 먼저 보호했어야 하는데 뭐하고요.
    애 안 보고 있다가 도로 횡단하다 사고난 아이 일화도 생각나네요.
    미국이었으면 부모가 가장 질타받고 경찰에 소환됩니다.
    외부행사 수련회나 단체 모임에서 사고났으면 난리치실 분들이.

  • 46. ..
    '26.5.13 6:5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원글이 글을 되게 이상하게 썼어요.
    부모도 아이도 이해가 되는데 남인 등산객에게 화가 나고 같이 올라가 줘야 한다니..
    초6사춘기 애들이 남하고 어딜 같이 올라가요?

    근데 산 타다 아이혼자면 무조건 말은 걸게 되어있어요.
    그날 하필이면 등산객이 아이 앞뒤로 없었던 상황이었을 뿐이에요.

  • 47. ...
    '26.5.13 6:53 PM (58.233.xxx.238)

    몇 분 빼고는 참 몰라도 너무 모르네
    산에 경찰이 있나요? 선생님이 있나요?
    등산객 밖에 없음.
    무슨 상황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상식과 맞지 않는다고
    우기고 비하 조롱하고 그런거나 잘하지뭐

  • 48. 아니
    '26.5.13 6:54 PM (223.38.xxx.153)

    그 시간, 그 구간에 아이를 본 등산객이 확실히 있긴해요?

  • 49. 0 0
    '26.5.13 6:55 PM (112.170.xxx.141)

    뜬금없이 뭔 등산객탓이라니요.
    아이 혼자 움직일 때는 가까운 거리라도 폰 쥐어줘야죠.
    아이 폰을 집에 두고 왔다니 부모폰 하나는 가지고 움직이게 했음 좋았을건데 안타깝죠.

  • 50. ..
    '26.5.13 6:55 PM (118.235.xxx.161)

    더 어린 아기였음 당연히 붙잡고 있거나
    부모님 어딨냐 물어봤을텐데,
    활동적인 초등고학년 남자애니
    사람들이 신경 안썼을것 같아요.

  • 51. ..
    '26.5.13 6:56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원글 참 몰라도 너무 몰라요.
    부모고 선생님이고 경찰이고 아이에게 낯선 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교육시켜요.
    등산객이 어떤 사람인줄 알고 그사람을 따라가나요?
    도대체 어디서 살다 온 사람이에요?

  • 52. ..
    '26.5.13 7:00 PM (122.40.xxx.4)

    부모 지시가 안통하는 아이들은 산에 데리고 가면 안되요.
    부모 지시가 통하는 아이들만 산에 데리고 가세요. 등산객 탓은 하지 마시구요.

  • 53. 아이고..
    '26.5.13 7:02 PM (211.36.xxx.71)

    이쯤에서 원글 나이대와 가족 구성원이 궁금하네요
    깝깝하다
    파악이 안되는듯 왜 욕 먹는지..

  • 54. 아…
    '26.5.13 7:09 PM (119.202.xxx.168)

    일상생활은 되나요?ㅡㅡ
    진상 스멜…

  • 55. ...
    '26.5.13 7:10 PM (223.38.xxx.87)

    가시거리에 아이 부모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다들.
    상식적으로!! 그러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요.

  • 56. ..
    '26.5.13 7:10 PM (58.233.xxx.238)

    지금 생각난건데
    3년 전에 나도 설악산 대청봉에 일출 보러 갔는데
    그 새벽에 웬 많아야 10살 쯤 되어 보이는 남자애가 정상 바로 밑에서 올라오고 있길래
    우와 너 여기 혼자 왔니? 물어 보니까 뒷쪽을 가르키길래 봣더니 한참 밑에 엄마가 있더라구요. 대단하다 너.. 그러고는 내려 왔는데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산에서 어린이가 보이면 말 걸어주시고
    일행이 없다면 동행해 주세요.

  • 57. 참네
    '26.5.13 7:15 PM (211.36.xxx.119)

    집에서부터 일부러 핸드폰 두고 가게 했나부죠.
    그리고 지부모 탓이지 생각도 안한
    뭔 등산객에게 뭐라하는게 되요?
    작년에도 한번 갔다가 애가 힘들어해서 왔다면
    그만 가야지 한살 더먹여 억지로 끌고 건거 아님 뭔지?
    쎄해요.
    조사를 철저히 해서 밝혀지길 바래보아요

  • 58. 탓해서
    '26.5.13 7:17 PM (49.167.xxx.114)

    뭐해요
    안타깝지만 부모중 한명이 따라 갔어야죠

  • 59. ...
    '26.5.13 7:20 PM (112.154.xxx.58)

    당사자인가?
    남 탓 하게..

  • 60. ..
    '26.5.13 7:2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진짜 큰일날 사람이에요.
    산에서 어린이가 혼자면 부모에게 전화나 경찰 신고는 해줄수 있지만 어디를 동행을 해줘요?

    등산객이 동행해주면 사고 안나요?
    같이가다 다치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져요?
    사회생활 되는 사람인가요?

    우선 학교고 부모고 낯선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교육시킨다고요. 등산객 사이코패스면요?

  • 61. 진짜
    '26.5.13 7:25 PM (119.202.xxx.168)

    오지랍 태평양이다 증말…

  • 62. ㅇㅇ
    '26.5.13 7:25 PM (211.36.xxx.121)

    6학년이면 누굴 만났을때 도움을 먼저 청할 수 있는 나이잖아요. 많아야 10살쯤 되어보이는 아이랑은 차이가 있죠. 모르는 어른이 산길 동행하는걸 더 경계하는 부모들도 있을거구요. 안타까운 마음은 알겠지만 왜 화를 엄한 곳에..

  • 63. ..
    '26.5.13 7:37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무슨 남한테 동행을 해줘라마라 ..
    뭐 이렿게 희한한 사람이 있는지.
    이글 다른데서 퍼가서 82 할매들 또 놀림감되겠네요

  • 64. ...
    '26.5.13 7:42 PM (58.233.xxx.238)

    사람들이 자꾸만 동네놀이터 개념으로 생각을 하니까
    대화가 통하질 않네

  • 65. 괜스리
    '26.5.13 7:48 PM (49.1.xxx.69)

    모르는사람 따라오는게 더 무섭지 않나요
    그런 오해 살까봐 참견 안하는거고
    이상한 원글이네

  • 66. 허허
    '26.5.13 8:02 PM (119.70.xxx.206)

    원글이 그날 목격자였음
    이런일도 안일어나는데..
    안타깝네 뭐하셨어요? 주왕산 안가고

  • 67. 그러게요
    '26.5.13 8:09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왜 그날 주왕산에 안가고 여기서 손가락만 놀리는지.
    그날 가서 막고 살렸어야지.

  • 68.
    '26.5.13 8:15 PM (183.99.xxx.230)

    어우.. 미치것네.

  • 69. ....
    '26.5.13 8:17 PM (116.38.xxx.45)

    정말 원글 책임 크네.
    등산객 탓 할 정도면 실종 기사나자마자
    먼저 나섰어야지
    여기서 키보드만 두드리고있네.

  • 70. ...
    '26.5.13 8:24 PM (58.233.xxx.238) - 삭제된댓글

    조롱이 재밌나? 굳이 키보드로 타이핑 해가면서 까지....
    그 날은 일요일 이었고
    예상 등산객수는 최소 천명 이상.

  • 71.
    '26.5.13 8:25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런 사람 진심인걸까요

  • 72. ...
    '26.5.13 8:28 PM (58.233.xxx.238)

    조롱이 재밌나? 굳이 키보드로 타이핑 해가면서 까지....
    그 날은 일요일 이었고
    예상 등산객수는 최소 2천명 이상.
    자꾸 등산객이라는 말에 꽂혀서 흥분들하니까
    정확하게는 무관심이 원인임

  • 73. ..
    '26.5.13 9:06 PM (221.139.xxx.130)

    진짜 성질머리 사납다
    근데 머리는 안돌아가는 것 같아요
    최악의 조합이네요
    머리나쁘고 입 더럽고 나대고

  • 74.
    '26.5.13 9:49 PM (183.99.xxx.230)

    예상 등산객수 2천명이 어딨어요.
    관광객 수 겠죠. 이 시기에 주왕산 등산객 많이 없어요.

  • 75. 뭔소리야
    '26.5.13 10:10 PM (210.205.xxx.195)

    뭔지나가는 애붙잡고 누가그래요요새
    -_-

  • 76. 신박하다
    '26.5.13 10:15 PM (106.101.xxx.7)

    왜 저래?

  • 77. 뭐래?
    '26.5.13 10:33 PM (210.106.xxx.63)

    부모가 잘못이지
    등산객을 탓하다니

    과연 등산객이 그날 얼마나 있었다고
    잘못 된 길에서 등산객을 못 만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 78. ...
    '26.5.13 10:49 PM (122.38.xxx.150)

    ..
    '26.5.13 7:10 PM (58.233.xxx.238)
    지금 생각난건데
    3년 전에 나도 설악산 대청봉에 일출 보러 갔는데
    그 새벽에 웬 많아야 10살 쯤 되어 보이는 남자애가 정상 바로 밑에서 올라오고 있길래
    우와 너 여기 혼자 왔니? 물어 보니까 뒷쪽을 가르키길래 봣더니 한참 밑에 엄마가 있더라구요. 대단하다 너.. 그러고는 내려 왔는데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산에서 어린이가 보이면 말 걸어주시고
    일행이 없다면 동행해 주세요.
    -------------------------------------------------------------------
    진짜 엄마가 맞는지 따라가서 확인했어야죠.
    한참 밑이라며 무책임하기도 하지
    사고난 아동도 아래에 부모님 있다고 했을지도요
    님 너무 이상한 사람이예요.

  • 79. 나무크
    '26.5.13 10:53 PM (180.70.xxx.195)

    엄한 등산객탓을. 제정신이세요???? 님이가서 지켜주지 그러셨어요??????

  • 80. 나무크
    '26.5.13 10:53 PM (180.70.xxx.195)

    님이 잘못하셨네요.

  • 81. 근데
    '26.5.13 10:5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나 부모는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면서
    등산객들은 왜 이해를 못하고 화내시는 건가요?
    참으로 이상하네요.
    그저 안타까운 상황이죠.
    누구 탓한다고 상황이 달라지나요.
    그저 기사만 가지고 아는거지 정확한 상황은 누구도 모르잖아요.

  • 82. 등산객이
    '26.5.13 11:05 PM (61.83.xxx.51)

    애 지킴이도 아니고 애가 가고 있으면 바로 뒤쪽에서 어른이 쫓아가고 있나보다 하지. 그럼 그정도 큰남자애랑 등산갈때 부모는 손잡고 다니나요? 다들 손놓고 옆이나 뒤에서 따라가지. 그럼 당연히 다름사람들은 모르죠.

  • 83. 살짝 공감해요
    '26.5.13 11:23 PM (80.76.xxx.142)

    저도 같은 생각 했어요.
    만약 그날 마주친 등산객들이 저같이 오지랖 넓은 유자녀 여성(아줌마라고 하죠)들이었다면 아마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고요. 그렇다고 목격자들 탓을 하는건 아니고요.

    저만해도 길에서 혼자 다니는 어린애들 보면 일부러 좀 지켜보거든요. 신호등 없는 길 건널때는 같이 건너주기도 하고요.
    며칠 전에는 친구와 길을 걷는데 목줄없는 강아지 하나가 쭐래쭐래 가는거예요. 친구랑 저랑 서로 말도 없이 자동으로 그 개를 약간 따라갔어요. 차도 옆이었거든요. 주인이 뒤에서 따라가는거 보고서야 둘이 눈 마주치고 휴 하고 웃었네요.
    남의집 애들이라도 그냥 다 걱정돼요.

  • 84.
    '26.5.13 11:24 PM (223.38.xxx.202)

    원글님이 매일 매일 등산하면서 혼자 다니는 아이 지킴이 좀 해주세요.
    진심으로 잘 하실 분인듯 싶으니 꼭 부탁드립니다.

  • 85.
    '26.5.13 11:50 PM (100.36.xxx.114)

    어른 등산객은 달라야한다고요?;
    어른 ( 부모) 가 괜찮다 생각한건데 이젠 타인탓.
    이러니 유치원 교사. 학교교사 탓. 다 남의 탓

  • 86. 하이고
    '26.5.14 12:19 AM (211.193.xxx.252)

    자기집 자식도 잔소리나 관여하면 지가 알아서 한다고 신경쓰지 말란다고 엄마들이 하소연 하는세상에
    무슨 남의집 자식까지 오지랖으로 부모님 어디계시니 물어보라구요?
    쌩까지나 않으면 다행

  • 87. ㅇㅇ
    '26.5.14 12:33 AM (223.38.xxx.173)

    생각들이 제각각 이네요
    바로 빠른신고를 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그생각하니 안타깝던데

  • 88. ㅇㅇ
    '26.5.14 7:36 AM (125.130.xxx.105)

    이 글 지우지 마시길..

  • 89. 뭐래니
    '26.5.14 8:07 AM (112.169.xxx.252)

    아이가 혼자 가면 뒤에 부모가 따라가겠지 하는 생각들 하지
    아이 혼자 가고 있다는걸 누가 알아요
    게다가 그 시간이면 다 하산하는 길이예요.
    님 정말 너무 오지랍스럽다

  • 90. ...
    '26.5.14 8:35 AM (118.235.xxx.70)

    원글이 댓글 쓴 거 보니까 어그로네요.
    댓글로 도발하는 거 봐....
    그냥 관심 주지 마세요. 등산객 탓하는 거 이 사람 혼자인데 괜히 인기글 가서 82쿡에서 등산객 탓한다 퍼날ㅣ나를 듯.

  • 91. ...
    '26.5.14 8:37 AM (222.232.xxx.2)

    여기 댓글들을 읽어 보면 사고 원인들의 한 부분이 드러남
    앞으로 이런 종류의 사고가 배경만 다를 뿐 어디서든 쉽게 일어날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에 마음이 아프다. 산은 다르다고 그렇게 말해줘도 자꾸 지들 사는 동네 상황을 가지고 우겨대니 더 이상 말을 못하겠다

  • 92. ...
    '26.5.14 9:05 AM (1.227.xxx.206)

    등산로에서 난 사고가 아닌데 왠 등산객 탓을 하나요

    노루나 멧돼지라도 만난 건 아닌지
    그거 피하거나 쫓아가다 사고난 거 아닌가 싶네요

  • 93. ㅓㅏ
    '26.5.14 9:47 AM (125.180.xxx.30)

    원글님 진짜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댓글보세요
    수많은 댓글에서 님의 생각 동조하는 댓글 하나도 없어요
    모두 님이 틀렸다고 하는거라면 님이 틀린거 인정하거나
    아니면 다시한번 생각이라도 해보세요 100대50이면 모를까
    100대0이면 님이 잘못 생각하시는거예요

  • 94. ㆍㆍ
    '26.5.14 10:09 AM (114.207.xxx.92) - 삭제된댓글

    잠깐 스쳐 지나는데 아이 뒤에 오는 사람이 부모인지 아닌지 등산객이 어찌 알아요
    등산만 하지 말고 생각도 좀 해보고 살아봐요

  • 95. ㆍㆍ
    '26.5.14 10:10 A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생각도 자기 우물 안에서 못벗어나고
    댓글 추가한거 보니 입도 거칠고 드럽네요

  • 96. 너무 이상하네요
    '26.5.14 10:1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말라도 너무 말랐고
    그 나이에 집에 아이핸드폰을 놔두고 간것도 이상하고

    부모한테는 중간까지 간다고 해놓고
    정상까지 다 올라간후 절벽에서 떨어졌다니?

  • 97. 너무 이상하네요
    '26.5.14 10:20 AM (183.97.xxx.35)

    말라도 너무 말랐고
    그 나이에 집에 아이가 핸드폰을 놔두고 간것도 이상하고

    부모한테는 중간까지 간다고 해놓고
    정상까지 다 올라간후 절벽에서 떨어졌다니?

  • 98. ...
    '26.5.14 12:05 PM (58.123.xxx.27) - 삭제된댓글

    등산객 목격자 애죽음보도억

  • 99. ...
    '26.5.14 12:16 PM (1.251.xxx.154)

    사고방식도 이해 안되는데
    고집까지 드럽게 쎄네
    80개 가까운 댓글중 본인의견에 동조하는게 거의없으면
    내 생각이 잘못된건가 생각해볼만도 한데
    끝끝내 대다수의 사람을 이상한사람 만드네ㅋ

  • 100. ..
    '26.5.14 2:55 PM (180.134.xxx.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산경력 십수년 됐는데
    유일하게 중간에 내려온산이
    주왕산입니다
    후배하고 같이 갔는데
    평일이기도 했지만
    너무 무섭고 기괴한 산 분위기에 눌려서요
    그만큼 외지고 인적이 드문 산입니다
    그리고 혼자 산행하면
    아는길도 당황해서
    허둥지둥 이성을잃어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101. 아~
    '26.5.14 3:46 PM (122.45.xxx.111)

    이런분이 학교에 악성민원 넣는거죠.
    왜 등산객 책임인가요?
    이건 사고에요.
    누구 탓을 할 수 없는거죠.
    부모탓, 스마트폰 탓 등등 자꾸 희생제물로 쓸 대상을 찾는데요.
    그런거 이제 그만합시다.
    아이를 잃은 부모도 너무 힘들겁니다.
    그 아이를 스쳤던 등산객들도 안타까운 마음 들거에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의 100프로 잘못이라고 몰지 마세요.
    우리나라는 어떤 사고가 일어나거나 비극이 생겼을 때 꼭 희생양을 찾아서
    흠씬 두들겨 패야 직성이 풀리죠. 이제 그런 것 좀 그만했으면 해요.
    아이를 잃은 부모를 위로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102. ㅎㅎ
    '26.5.14 3:54 PM (125.184.xxx.65)

    안타깝긴하지만
    타인을 원망하는건 주제넘는듯.

  • 103. ........
    '26.5.14 4:50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이를 봤다는 등산객도 마음이 안좋을듯하네요

  • 104. ........
    '26.5.14 4:51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이를 본 등산객들도 마음이 안좋을듯하네요

  • 105.
    '26.5.14 5:08 PM (210.117.xxx.44)

    진짜 이상해요.
    부모는 그럴수있고
    남은 그럴수없고??
    남탓을 왜 합니까?

  • 106. 엄마
    '26.5.14 5:13 PM (106.101.xxx.188)

    실수인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봄

  • 107. ???
    '26.5.14 5:28 P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주왕산 아이 구하지 못하고 여기 이런 글 올리는
    원글이 제일 이해 안 가요

  • 108. ???
    '26.5.14 5:30 PM (118.235.xxx.157)

    뉴스 듣고 달려가서
    주왕산 아이 구하지 못하고 여기 이런 글 올리는
    원글이 제일 이해 안 가요

    남탓하지 말고 회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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