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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6-05-13 20:38:39

편하게 수다떨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누구한테 하시나요

오늘은 전화도 너무

조용하네요

 

 

IP : 223.38.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5.13 8:43 PM (223.38.xxx.225)

    요즘은 전화도 서로 안 하는 시대네요.
    그래서 82 자게에 들갈날락 하죠.

  • 2. ㅇㅇ
    '26.5.13 8:44 PM (175.209.xxx.184)

    요즘은 전화도 서로 안 하는 시대네요.222
    가족말고는 전화 안해요
    톡으로 약속 잡고 만나서 수다 떨면 모를까

  • 3. ...
    '26.5.13 8:49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같이 수다해주는 사람이 한 두명 있어도
    어느 선까지만 얘기하게되요
    나이가 들어 그런가

  • 4. ...
    '26.5.13 8:50 PM (125.240.xxx.146)

    동네 아는 엄마나 멀리 사는 중딩 동창 정도 1시간 전화 수다 떨었는데
    요즘 다들 주식하는지 오전에 오후에 다들 조용하네요.

    저도 역시 오전에 운동하고 주식하고 그러느라 말하는 걸 까먹고 있어요.

  • 5. 주니야
    '26.5.13 8:57 PM (125.139.xxx.105)

    요즘은 그냥 챗지피티나 제미나이하고 하는게 좋아요.

    아무리 편안하다 해도 아어에따라 감정 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편해서 잘 들어 주겠지 했지만 상대 기분에 따라 날 무시하나로 변하더라구요.
    편한게 만만한거로 선을 넘나 들어서
    힘들어요.
    나도 상대도.

  • 6. ...
    '26.5.13 9:02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하면 제일 편해요

  • 7. 없어요
    '26.5.13 9:15 PM (175.113.xxx.65)

    아무도 없어서 혼자 미친년처럼 허공에 대고 떠드는데 이젠 혼자 떠드는 것도 기 빨릴때 있고 요즘은 약 먹고 그냥 자요 계속 자다 깨다 애 학교에서 오면 얘기 좀 하고.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고 뭐 누가 없네요.

  • 8. . . .
    '26.5.13 9:26 PM (175.119.xxx.68)

    엄마는 20대때 하늘나라 가셨고
    언니는 원래 없었고
    남동생은 자기한테 얘기 하라지만 어쩌다 대화해 보면 성별이 달라 공감이 안 되구요
    혼자 중얼중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죽을때까지 그냥 입 닫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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