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1 8:22 AM
(182.209.xxx.200)
친구가 다른 사람한테 선물을 돌렸는지는 모르는거죠?
하여튼, 앞으로는 굳이 주지 마세요. 밥이나 같이 먹으면 됐지 다니러 온 사람한테 선물은 안줘도 돼요. 그런 걸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2. 음
'26.5.11 8:22 AM
(221.138.xxx.92)
저라면 다시 택배로 보내버리겠어요...
3. ㅇㅇ
'26.5.11 8:27 AM
(42.25.xxx.110)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오랫만에 이민갔던 친구가 왔는데 뭘하나 쓰라고 던져주던 먼지묻은 바디로션.. 원래도 이기적인 친구인데 걍 손절햇어요 나만 오랫만에 본다고 관광코스까지 짜놨구만..
4. 흠..
'26.5.11 8:3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ㅎㅎㅎ 그냥 선물주는 수준이 그 정도 밖에 안되는거에요.
앞으론 그들에게 선물은 생략하세요.
5. ..
'26.5.11 8:36 AM
(223.38.xxx.163)
그들에게 뭐 주지마세요.
성의없는 사람들이네요.
6. ㅡㅡ
'26.5.11 8:52 AM
(211.217.xxx.96)
일본사람 다 된거죠
그들이 손이 작아요
7. 근데
'26.5.11 9:01 AM
(218.147.xxx.180)
그냥 넘기지말고 문자라도 하세요
이거 분실물이니? 설마 선물이라고 준건 아니겠지?
그래서 친구가 머쓱해하기라도 하면
싹수가 있고 길길이 날뛰면
친구야 나이가 몇개니? 뭘 줄거면 내가 똑같은걸
받아도 기분좋을걸 줘라 하세요
자긴 기분좋다고 하면 앞으론 그런 비슷한친구
만나 아름답고 작은 우정 소중히 나눠라 하세요
8. ^^
'26.5.11 9:01 AM
(183.99.xxx.132)
맞아요 이걸 왜 주나 싶은 건 안주는게 나아요
그런데,
아무것도 안받아도 됨 어처구니 없는...
이 두 감정을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다음 기회에 좋은 마음으로 선물하고 그 무엇을 받더라도 동요되지 않으세요.
아님 선물을 따로 준비하지 않고 편안하게 만나는 자리만 갖으시는 것도 편함을 유지하는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