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존경한다고
링위에서 맞고 쓰러지고 조롱받어도
또 쓰고 올라간다고. ㅠㅠ
사람들도 그걸 인정한다..했나..
하는
그대사..
이말이 저는 인간에게 던지는 구원의 메시지 같았어요.
한번 실패하면 포기하는 인간이 많으니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 같았어요.
오정세 존경한다고
링위에서 맞고 쓰러지고 조롱받어도
또 쓰고 올라간다고. ㅠㅠ
사람들도 그걸 인정한다..했나..
하는
그대사..
이말이 저는 인간에게 던지는 구원의 메시지 같았어요.
한번 실패하면 포기하는 인간이 많으니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 같았어요.
맞아요
최고의 대사같아요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제는 강말금의 회차였나봐요.
대본도 좋은데 연기까지 미쳐서...
예전 드라마들에서 사투리가 자꾸 걸려 몰입이 깨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모자무싸에서는 그런게 안걸릴정도로 연기 너무 잘해요 ㅠㅠ
이번 역할 멋잇엉ㅅ
황동만 참교육될지 궁금하네요
진짜 이드라마
나도 같이 위로받는.........
어제 멋지더라구요
박경세와 황동만 사이에서 썪기엔 너무 아까운 여인
극중 인물 대사 하나하나 버릴것 없지만 어제는 특히 강말금 모노드라마 같았어요
저는 저 씬보고는 남편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항상 맘에 안드는거 투성인데 진짜 저렇거든요
그게 무서워서 회피하는 사람도 많은데..덤덤히 또 링위에 오르고 또 쳐맞고ㅜㅜ직장생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