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뇌 기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통념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0~80대 고령층을 포함한 성인들이 짧은 인지 훈련과 생활습관 개선을 꾸준히 이어가자 뇌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대 댈러스 캠퍼스 연구진은 19~94세 성인 3966명을 3년간 추적한 결과, 연령과 관계없이 뇌 건강 지표 개선 경향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2일 실렸다.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508/1338879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