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찾이보지 않음 안보이는거 아닌가요?
굳이 굳이 찾아가서 보고 같이 욕하자는 심리가 뭔가요?
그리고 기부 얘긴 왜 들고나와요?
어제 김희선 글에선 연예인이 왜 미담이 필요하냐더니
내 좋아하는 사람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싫은 사람은 발뒷꿈치도 싫고 그런건 알겠는데
보지를 마세요 . 안티들이 제일 열심히 보는듯
고소영 찾이보지 않음 안보이는거 아닌가요?
굳이 굳이 찾아가서 보고 같이 욕하자는 심리가 뭔가요?
그리고 기부 얘긴 왜 들고나와요?
어제 김희선 글에선 연예인이 왜 미담이 필요하냐더니
내 좋아하는 사람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싫은 사람은 발뒷꿈치도 싫고 그런건 알겠는데
보지를 마세요 . 안티들이 제일 열심히 보는듯
악플 너무 심해요
본인 유투브만 나오고
티비엔 거의 나오지 않던데
왜 저러는지
저같은 사람은 게시판 글 제목보고 뭔 일이 있나보다 하지 일절 무관심이라...
안티도 팬인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영상이 화제가 되어 싫은점 얘기하는건 이해하는데
그냥 비난 끝을 보려고 하는것 같아요.
일부는 정말 악다구니쓰듯 심하네요.
저는 고소영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고 큰 관심이 없어서 글들 올라와도 안 봐요.
그러니까요. 영상이 화제가 되어 싫은점 얘기하는건 이해하는데
그냥 비난 끝을 보려고 하는것 같아요.
일부는 정말 악다구니쓰듯 심하네요. 어떤 글 읽고 왔는데 무슨 집안 원수대하듯 분개해요.
저는 고소영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고 큰 관심이 없어서 글들 올라와도 안 봐요.
비슷한 또래들 많은데 참 너무들 하더라고요.
무슨 큰 이슈나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잖아요. 큰 죄를 지었다면 모를까.
세상 럭셔리 하게 살면서 광복절날 일본가는 무개념짓하고
이제와서 우울하네 어쩌네 하니까
공감이 안가서 욕하는거 같아요.
이렇듯 저렇듯 연예인이니까 좀 신중해야할것 같아요
스트레스들이 어마어마하니까 누굴 타겟으로 하면서
이른바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건가요
무슨 고소영이 여러가지로 감 없는 행동들이 연이어 기사화되고 했지만
이렇게 계속 글을 올리고 질타할만한 큰 이슈는 없는데요.
효자 건물 어쩌고 하면서
자랑한게 화근 아니었을까
암튼 자랑은 질투가 깔려있어서
아니 건물도 있고
돈도 많은데 뭔 우울타령 이야
이런거
효자 건물 어쩌고 하면서
자랑한게 화근 아니었을까 싶어요
암튼 자랑은 질투가 깔려있어서
아니 건물도 있고
돈도 많은데 뭔 우울타령 이야
이런거죠
부러워서 다들 질투하나봄.
저처럼 관심없음 그 배우 유투브조차 안봐요.ㅋ
전 손,권부부꺼도 안보는뎅.
물고빨고 하는 연예인이 한둘인가요?
제목만 보고도
언제적 고소영이냐 싶더만
고소영 돈자랑 너무 해서 비호감산듯
명품자랑 집자랑 건물자랑
본인이 입으로 사고를 치니 어쩌겠나요
미움 받을 타입인데 본인이 인지를 못하네요.
찾아보지 않음 욕할것도 없이 사라져요
저도 관심이 없으니 여기서 유튜브나 인스타로
언급되는 왕년의 스타들 나오는거 전혀 안봐요.
그러니 욕할것도 없는거죠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사람들이죠
시간많고 할일없고 만나주는사람 없는사람들
그런글 클릭도 댓글도 안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