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은 그냥 꼬들한데 집에서 끓일때 덜익히면 꼬들이 아니라 그냥 안익은 맛이에요.
그리고 집에서하는게 더 빨리 불어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한강라면은 그냥 꼬들한데 집에서 끓일때 덜익히면 꼬들이 아니라 그냥 안익은 맛이에요.
그리고 집에서하는게 더 빨리 불어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라면 들고 밴치까지 이동하는시간 1-2분이 걸리니까
적당하게 꼬들한 느낌이 드는거 아닐까요
한강라면 한강라면해서 먹어보니 제가 끓인게 더 맛있던데요
물 좀 적게 잡고 적당한 시간 끓이기
기분탓도 크지 않을까요
한강라면 컵라면과 집라면의 중간정도맛 아닌가요? 분위기 한스푼 더해진
제 라면 맛있는데요 물 500에 끓으면 면 넣고 4분 끓여요 인덕션 9에서요 다른거 첨가하면 맛 떨어져서 잘 안넣고 원하면 계란정도는 넣어줍니다 계란은 3분 지나 넣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