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10 9:22 PM
(222.233.xxx.216)
저도 동감해요 어떤 말씀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ㅇㅇ야 부르는 것이 그렇게 친근하게 보이지 않고 하대하는 느낌이더균요
새아가 또는 며늘아가 나올 것 같아요
2. ...
'26.5.10 9:22 PM
(175.123.xxx.226)
많은 장모들이 사위 이름 부르지 않는다는 근거를 대시죠. 생뚱 맞은 트집을 답으려거든 대다수가 수긍하는 논리와 근거를 제시해야합니다. 할 일 없나봐요. 뜬금없는 글이네요
3. 왜요
'26.5.10 9:22 PM
(218.51.xxx.191)
내 이름은 %%인데요
%%라고 불러야죠
왜 애이름으로 날 부르고
애기도 아닌데 아가.라고 부르죠?
전 시어머니께 전화드리면
어머니 %%예요.라고 합니다
%%니깐
4. 며느리
'26.5.10 9:23 PM
(211.206.xxx.191)
당사자들이 이름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아가는 무슨? 아가도 아니잖아요.
님은 새아가가 좋으면 나중에 새아가라고 불러 달라고 하세요.
5. 글쎄요
'26.5.10 9:23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양쪽 부모님들 모두 저희 이름 부르세요
새아가가 더 거북한데요 전
6. 글쎄요
'26.5.10 9:24 PM
(58.120.xxx.112)
저희집은 양쪽 부모님들 모두 저희 이름 부르세요
새아가가 더 거북한데요 전
7. ㅇㅇ
'26.5.10 9:24 PM
(125.130.xxx.146)
친정부모님이 형부 부를 때는 김서방~
남편 부를 때는 철수야~
저는 뭔가 기분 나빠요.
친정부모님이 형부보다 제 남편을 더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형부, 사업 핑계로 돈 많이 갖다 씀)
8. 헉 반대죠!!
'26.5.10 9:25 PM
(122.40.xxx.216)
저는 시어머니가 에미야~말고
제 이름으로 불러주시는 게 로망인데...
시댁에서 난 내 이름도 없는 존재라는 게
참기 힘들거든요.
어디서든 내 이름으로 불리는 게 최고죠.
어머님이 좋은 분이지만 연세가 거의 90이셔서
그 세대 분으로서는 아마 못 받아들이실거고
제 심정 이해 못하실거라 생각해서 내내 참고 있어요!
9. ᆢ
'26.5.10 9:28 PM
(118.235.xxx.30)
저도싫어요
며느리 50대도누구야 부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징그러위요
사위도 이서방 김서방부르는것이 좋아보여요
10. 이름부르는거
'26.5.10 9:32 PM
(203.128.xxx.74)
저도 싫어서 그렇게 안할거에요
그런데 여기분들은 이름 불러주는거 더 좋아하세요
11. 새아가?
'26.5.10 9:32 PM
(223.38.xxx.245)
새아가라고 불리는게
어색할거 같네요
12. 완소윤
'26.5.10 9:32 PM
(211.234.xxx.236)
저는 이름 부르는게 더 친근해보이고 좋던데요 아들도 이름 부르잖아요~ 며늘아~ 부르는것보다 이름이 더 좋더라구요~
13. 헉 반대죠!!!
'26.5.10 9:32 PM
(122.40.xxx.216)
자기 이름으로 불리는게 싫으신 게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이름이 너무 촌스럽거나 어감이 맘에 안 들어서
그 누구에게도 불리고 싶지 않은 상황이면 모를까..
(시부모님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공개적으로 불리기 싫은)
내 정체성은 언제 어디서든 나일 뿐인데
시댁에서만 예외가 되는 게 불편해요.
며느리, 아들의 배우자라는
시댁의 '부속품'이고 싶지 않고
온전한 나 자신이고 싶은데
이름으로 못 불리는 건 뭔가
내 정체성에에 상처나는 느낌이에요.
14. ㅣㅣㅣ
'26.5.10 9:35 PM
(211.234.xxx.236)
근데 생각해보니 사위는 누구야~ 하고 안부르네요 아직도 무슨서방~ 부르잖아요
15. ᆢ
'26.5.10 9:37 PM
(106.101.xxx.223)
50중반인데 **이라고 하니 우리애가 듣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전에는 너너 거렸던거 같은데. 아무튼 안보고 남으로 지내는게 제일 편합니다. 남편도 아뽜와 별 대화가 없어 딱히 호칭이 없었어요.
16. ...
'26.5.10 9:37 PM
(112.152.xxx.61)
그럼 시어머니한테
ㅇㅇㅇ여사님~하면 예의에 어긋날까요
아닐까요
17. ...
'26.5.10 9:39 PM
(223.38.xxx.35)
그럼 장모한테도
ㅇㅇㅇ여사님~하면 예의에 어긋날까요
아닐까요
18. ......
'26.5.10 9:39 PM
(110.9.xxx.182)
시모가 xx엄마라고 부릅니다.
이름 안불러서 좋아요.
그여자한테 내이름 불리워지기 싫습니다
19. ...
'26.5.10 9:46 PM
(110.70.xxx.207)
저희집같은 경우는...
전 둘째아들한테 결혼...즉 둘째야...이고
막내며늘은 저보다 연상(시동생은 나랑 동갑)인데
시동생이 자기와이프부를때 이름부르니 따라서 부모님도
그 며늘한테 이름부름.
누구한테 전화한다는걸 잊었네 그런식.
다 아들하기 나름.
20. 음
'26.5.10 9:51 PM
(49.1.xxx.217)
-
삭제된댓글
야야 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긴 해요ㅠ
21. 음
'26.5.10 9:52 PM
(49.1.xxx.217)
야야 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긴 해요ㅠ
자매품 느그엄마.. 진짜..
22. 존중의문제
'26.5.10 9:57 PM
(58.29.xxx.213)
울시모 저와 둘이있을때는 메누락!!!이렇게 부름서 언성높이고
남편있을때 남편한테는 **이(제이름)부터 밥 떠줘라 이럼서
이름부르는게 존중처럼 느껴져요
윗님ㅎㅎㅎ자매품 너검마 너거장모
호칭보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중의 문제인듯
다 티나요
23. ,,,,,
'26.5.10 10:02 PM
(110.13.xxx.200)
저도 친하지도 않고 가깝지되않는데 이름 부르는거 싫어요
다행히 친한척 안해서 이름은 안부르네요.
24. ㅡㅡ
'26.5.10 10:03 PM
(112.156.xxx.57)
이름 불리는게 좋은데요.
저희는 시가 친정
며느리 사위 다 이름 불러요.
25. ...
'26.5.10 10:04 PM
(112.152.xxx.192)
전 이름 부르는게 더 좋아요. 저희 친정, 시집 모두 이름 부르고요. 사위 며느리에게도 다 마찬가지.
26. ...
'26.5.10 10:22 PM
(223.38.xxx.133)
호칭보다 이름이 좋아요. 호칭은 받아들이는게 보통 너무 주관적이잖아요. 나이 50넘어서 새아가라 계속 불리는거 어울리지도 않고요.
27. ...
'26.5.10 10:23 PM
(106.101.xxx.225)
여자들은 왜 이렇게 호칭에 민감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시가쪽 호칭은 다 싫어하는것 같고.
시동생한테 서방님이라고 부르는건 질색하면서 장모가
사위한테 서방 이라고 부르는건 좋다니.
28. ㅇㅇ
'26.5.10 10:30 PM
(182.222.xxx.15)
저도 별로예요
저 이름 불리는거 싫어하는 며느리입니다
29. 전
'26.5.10 10:30 PM
(183.99.xxx.54)
새아가, 에미야 이런거 너무 닭살 돋고 너무 너무 싫어요. 이름 부르는게 젤 좋습니다
30. ....
'26.5.10 10:42 PM
(59.24.xxx.184)
에미야는 별로에요. 하대느낌 나요. 야 라는 어미가 들어가기도 하고요
며느리 부르는 단어 현존하는 것중에는 그나마 새아가가 하대느낌 없고
새아가 이상으로 그나마 격있는 호칭은 아무리 생각해도 더이상은 없네요
31. ...
'26.5.10 10:51 PM
(116.121.xxx.221)
전 제 딸 시부모님이 이름 불러줬음 해요. 가끔 새아가 할 수도 있겠지만 이름이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하대 느낌은 없구요. 나 또한 남편이 내 이름 불러주면 좋아요. 누군가 나를 부를 때 이름이나 애칭으로 부러주면 좋아요.
32. 근데
'26.5.10 10:53 PM
(123.212.xxx.149)
저는 며느리입장인데 이름 불러주는게 좋거든요.
새아가, 아가 이런거는 저한테는 어색하고 오글거려서..
아기낳고는 땡땡이엄마라고 부르시지만 저는 그전에 제이름 부를 때 좋았어요.
호칭은 정말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달라서 어렵군요.
33. 저는
'26.5.10 10:57 PM
(121.134.xxx.62)
너무 좋아요. 아들 부를 때도 이름 나 부를 때도 이름. 그냥 친근하고 좋음
34. ㅁㅁ
'26.5.10 11:02 PM
(58.29.xxx.20)
사위 무슨 이름 안불러요, 요새 사위를 이름을 막 부릅디다.
하필 오늘 친척 결혼식 갔다오는 바람에... 시가쪽 사람들 많이 만났는데, 사위이름을 철수야, 민수야.. 하고 그냥 막 불러요.
며느리도 영희야, 순이야 이름부르고, 사위도 철수야 하고..
부모 나잇대 한 60 언저리 되네요. 그냥 그러더라고요. 친근한 표현이라고..
저는 친정에서 그리 안배워서 영 적응이 안되거든요.
오늘 집에 오면서 마침 남편이랑 얘기했네요.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것.. 둘이 있을때야 그러거나 말거난데 나이 먹어 그러는것 참 보기 그런것처럼(하희라, 최수종 생각났음.) 사위 이름을 과연 언제까지 부를건가 했어요. 그 시모가 나이 팔십 구십되고 사위 나이가 오십줄 되도 계속 철수야, 하고 며느리는 순이야 할건가봐...
전 별로 보기 안좋습디다. 저는 50중반이에요.
35. ㅎㅎㅎㅎㅎㅎ
'26.5.10 11:20 PM
(1.239.xxx.246)
애미야에서 야는 어미가 아니라 호격조사입니다.
36. 아
'26.5.10 11:27 PM
(118.219.xxx.41)
저는 좋은데.... 40대 후반이에요
37. 저도
'26.5.10 11:30 PM
(180.71.xxx.43)
평소 "야야" 라고 불려서 그런가
(경상도에서는 그게 일종의 호칭인 것 같기도 하고, 시어머니 자체가 인간적으로는 뭐 좀 그러하니) 이름 불리는 게 왜 싫은지 모르겠어요. 에미야는 너무 가부장적인 호칭이라 듣기 싫어요.
38. 저도
'26.5.10 11:32 PM
(180.71.xxx.43)
새아가는 나이 오십에 듣기에는 넘 오글거려요.
그 역시 아직 미숙한 대상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가부장적이라 생각하고요. 이거저거 다 싫은 걸 보니, 그냥 부르지 말았으면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39. 저는
'26.5.10 11:39 PM
(182.227.xxx.251)
이름 불러주셔서 좋았어요.
연세 많으신 시골분들인데도 늘 이름 불러 주셨거든요.
아가 이런거 소름 끼치고 싫어요. 단 한번도 그렇게 안불러 주셔서 만족 했어요.
울 엄마 아빠도 제 남편에게 이름 부르십니다.
40. 남이 부르라고
'26.5.10 11:43 PM
(39.118.xxx.228)
이름 지은 건데 나를 나로 불러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편이 여자는 결혼으로 이름을 잊는다 며
시어른들 꾸지람에 도 끄덕없이 제 이름을
불러줬어요
전 정말 듣기 좋아요
영아 야 ~ 너무 다정하잖아요
반면에 시어머니는 야 야!부르다
애 낳으니 ㅇㅇ엄마야 부르는데 제 아이가
듣기 싫다고 어머니는 누나 엄마 이기 또 지
엄마인데 왜 누나 엄마 로만 불리냐고
반면에 동서는 시어머니가 좋아하세요
이름으로 불러주시고 친지식과 차별없이
이름으로 불러요
보기 좋더라구요
41. 0 0
'26.5.10 11:59 PM
(112.170.xxx.141)
새아가 애미야
으..너무 싫어요.
멀쩡한 이름 있잖아요.
자식들 이름 부르는 것처럼 사위 며느리 다 누구야 이름으로 부르는 게 좋아요.
이름 부르는 게 왜 하대느낌이 날까요?
42. 원글님이 이상
'26.5.11 12:05 AM
(122.40.xxx.216)
에미야가 하대느낌.. 헐
그러니 이름 부르는 것에
하대느낌 받으시나봐요.
아무개야 하고 이름 부르는 게 하대라...
위의 어느분도 쓰셨지만
하대 천대 관련 없고
단지 호격조사 맞아요.
에미야든 아가야든 누구엄마든
내 이름 안 불러주는 거라 씁쓸해요.
누구의 며느리거나 배우자거나 엄마이기 전에
나는 그냥 나 자신이잖아요.
원글님은 혹시 사회생활에서도
누가 이름 부르면 싫어하나요?
자기 이름을 혐오하지 않고서야 왜?
불리기 위해 있는 게 이름인데
자기 이름으로 불리는 게
가장 가치중립적이고
불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체성을 존중받는거라고 봐요.
며느리도 사위도
배우자 부모님에게
이름으로 불리는 세상이
좀 더 일찍 왔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스러워요.
43. ..
'26.5.11 12:07 AM
(114.204.xxx.85)
이름 불리는 며느리 입장인데 전 좋아요. ㅎㅎ 당사자들만 좋음 되는거 아닌가요?
44. .....
'26.5.11 12:10 AM
(39.115.xxx.14)
저 곧 아들이 결혼하게 되는데 , 이름 으로 부를까 하고 생각하던 참인데 그게 또 그렇나요?
참.. 아들만 둘이고 주위에도 아들 둔 사람들 뿐이라
말 실수하면 어쩌나 싶기도 한데 며느리 맞기도 힘드네요.
45. 이름
'26.5.11 12:19 AM
(14.35.xxx.67)
연애때부터 이름 불러주셨고 결혼한지 20년 됐어도 여전히 이름으로 불러주셔서 정감하고 좋던데요.
애미야, 새아가 이런 호칭이 더 극혐이예요
46. ㅇㅇ
'26.5.11 12:52 AM
(122.252.xxx.40)
새아가?? 조선시대같아요;;;
저희 시부모님은 두 며느리에게 20년째 이름불러주세요
전 그게 너무 좋았어요
친근하고 따뜻하고 존중받는 느낌이에요
47. ...
'26.5.11 4:37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48. ...
'26.5.11 4:38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갑자기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49. ...
'26.5.11 4:41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갑자기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진짜 시에미가 며느리 부르는 호칭 같네요
50. ...
'26.5.11 4:44 AM
(115.143.xxx.192)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갑자기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진짜 시에미가 며느리 부르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