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느리 이름부르는거 별로이지 않나요?

.... 조회수 : 4,232
작성일 : 2026-05-10 21:17:55

저는 일단 시어머니는 없구요..

그냥 중간자??여자쪽에 치우친??(제가 여자니까) 입장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 이름부르는거 별로인 것 같아요

그냥 시어머니들이 며느님들에게 새아가 라고 불렀으면 좋겠어요

"~누구야 " 이렇게 부르는거 

실제 들어보니 별로에요

그냥  언년아 삼월아 이런 느낌이에요

며느리가 친하고 딸같고 그래서 이름부르는게 아니라 그냥 아랫것을 부르는 ~야  야 느낌요?

아직도 여전히 많은 장모들은 사위이름 많이 부르지 않고, 자네, O서방, 이렇게 하지

민수야, 동훈아 이렇게 부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같은데

근데 왜 많은 시어머니들은 며느리 부를때 지현아, 수연아, 이렇게 부르나요

단적으로 대비가 되잖아요

82시어머니들 참고하시라고 적어봤네요. 

누가 뭘로 부르든 뭔 상관이냐 하시겠지만, 호칭이란게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이름부르는거 묘하게 느낌 별로에요

아무리 다정함을 담아 부르는 이름이라도, 차라리 새아가로 부르심이 어떨지..

노티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새아가가 격떨어져 보이지는 않아요

 

 

IP : 59.24.xxx.18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0 9:22 PM (222.233.xxx.216)

    저도 동감해요 어떤 말씀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ㅇㅇ야 부르는 것이 그렇게 친근하게 보이지 않고 하대하는 느낌이더균요
    새아가 또는 며늘아가 나올 것 같아요

  • 2. ...
    '26.5.10 9:22 PM (175.123.xxx.226)

    많은 장모들이 사위 이름 부르지 않는다는 근거를 대시죠. 생뚱 맞은 트집을 답으려거든 대다수가 수긍하는 논리와 근거를 제시해야합니다. 할 일 없나봐요. 뜬금없는 글이네요

  • 3. 왜요
    '26.5.10 9:22 PM (218.51.xxx.191)

    내 이름은 %%인데요
    %%라고 불러야죠
    왜 애이름으로 날 부르고
    애기도 아닌데 아가.라고 부르죠?
    전 시어머니께 전화드리면
    어머니 %%예요.라고 합니다
    %%니깐

  • 4. 며느리
    '26.5.10 9:23 PM (211.206.xxx.191)

    당사자들이 이름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아가는 무슨? 아가도 아니잖아요.

    님은 새아가가 좋으면 나중에 새아가라고 불러 달라고 하세요.

  • 5. 글쎄요
    '26.5.10 9:23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양쪽 부모님들 모두 저희 이름 부르세요
    새아가가 더 거북한데요 전

  • 6. 글쎄요
    '26.5.10 9:24 PM (58.120.xxx.112)

    저희집은 양쪽 부모님들 모두 저희 이름 부르세요
    새아가가 더 거북한데요 전

  • 7. ㅇㅇ
    '26.5.10 9:24 PM (125.130.xxx.146)

    친정부모님이 형부 부를 때는 김서방~
    남편 부를 때는 철수야~
    저는 뭔가 기분 나빠요.
    친정부모님이 형부보다 제 남편을 더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형부, 사업 핑계로 돈 많이 갖다 씀)

  • 8. 헉 반대죠!!
    '26.5.10 9:25 PM (122.40.xxx.216)

    저는 시어머니가 에미야~말고
    제 이름으로 불러주시는 게 로망인데...
    시댁에서 난 내 이름도 없는 존재라는 게
    참기 힘들거든요.
    어디서든 내 이름으로 불리는 게 최고죠.

    어머님이 좋은 분이지만 연세가 거의 90이셔서
    그 세대 분으로서는 아마 못 받아들이실거고
    제 심정 이해 못하실거라 생각해서 내내 참고 있어요!

  • 9.
    '26.5.10 9:28 PM (118.235.xxx.30)

    저도싫어요
    며느리 50대도누구야 부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징그러위요
    사위도 이서방 김서방부르는것이 좋아보여요

  • 10. 이름부르는거
    '26.5.10 9:32 PM (203.128.xxx.74)

    저도 싫어서 그렇게 안할거에요
    그런데 여기분들은 이름 불러주는거 더 좋아하세요

  • 11. 새아가?
    '26.5.10 9:32 PM (223.38.xxx.245)

    새아가라고 불리는게
    어색할거 같네요

  • 12. 완소윤
    '26.5.10 9:32 PM (211.234.xxx.236)

    저는 이름 부르는게 더 친근해보이고 좋던데요 아들도 이름 부르잖아요~ 며늘아~ 부르는것보다 이름이 더 좋더라구요~

  • 13. 헉 반대죠!!!
    '26.5.10 9:32 PM (122.40.xxx.216)

    자기 이름으로 불리는게 싫으신 게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이름이 너무 촌스럽거나 어감이 맘에 안 들어서
    그 누구에게도 불리고 싶지 않은 상황이면 모를까..
    (시부모님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공개적으로 불리기 싫은)

    내 정체성은 언제 어디서든 나일 뿐인데
    시댁에서만 예외가 되는 게 불편해요.

    며느리, 아들의 배우자라는
    시댁의 '부속품'이고 싶지 않고
    온전한 나 자신이고 싶은데
    이름으로 못 불리는 건 뭔가
    내 정체성에에 상처나는 느낌이에요.

  • 14. ㅣㅣㅣ
    '26.5.10 9:35 PM (211.234.xxx.236)

    근데 생각해보니 사위는 누구야~ 하고 안부르네요 아직도 무슨서방~ 부르잖아요

  • 15.
    '26.5.10 9:37 PM (106.101.xxx.223)

    50중반인데 **이라고 하니 우리애가 듣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전에는 너너 거렸던거 같은데. 아무튼 안보고 남으로 지내는게 제일 편합니다. 남편도 아뽜와 별 대화가 없어 딱히 호칭이 없었어요.

  • 16. ...
    '26.5.10 9:37 PM (112.152.xxx.61)

    그럼 시어머니한테
    ㅇㅇㅇ여사님~하면 예의에 어긋날까요
    아닐까요

  • 17. ...
    '26.5.10 9:39 PM (223.38.xxx.35)

    그럼 장모한테도
    ㅇㅇㅇ여사님~하면 예의에 어긋날까요
    아닐까요

  • 18. ......
    '26.5.10 9:39 PM (110.9.xxx.182)

    시모가 xx엄마라고 부릅니다.
    이름 안불러서 좋아요.

    그여자한테 내이름 불리워지기 싫습니다

  • 19. ...
    '26.5.10 9:46 PM (110.70.xxx.207)

    저희집같은 경우는...
    전 둘째아들한테 결혼...즉 둘째야...이고
    막내며늘은 저보다 연상(시동생은 나랑 동갑)인데
    시동생이 자기와이프부를때 이름부르니 따라서 부모님도
    그 며늘한테 이름부름.
    누구한테 전화한다는걸 잊었네 그런식.

    다 아들하기 나름.

  • 20.
    '26.5.10 9:51 PM (49.1.xxx.217) - 삭제된댓글

    야야 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긴 해요ㅠ

  • 21.
    '26.5.10 9:52 PM (49.1.xxx.217)

    야야 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긴 해요ㅠ

    자매품 느그엄마.. 진짜..

  • 22. 존중의문제
    '26.5.10 9:57 PM (58.29.xxx.213)

    울시모 저와 둘이있을때는 메누락!!!이렇게 부름서 언성높이고
    남편있을때 남편한테는 **이(제이름)부터 밥 떠줘라 이럼서
    이름부르는게 존중처럼 느껴져요
    윗님ㅎㅎㅎ자매품 너검마 너거장모
    호칭보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중의 문제인듯
    다 티나요

  • 23. ,,,,,
    '26.5.10 10:02 PM (110.13.xxx.200)

    저도 친하지도 않고 가깝지되않는데 이름 부르는거 싫어요
    다행히 친한척 안해서 이름은 안부르네요.

  • 24. ㅡㅡ
    '26.5.10 10:03 PM (112.156.xxx.57)

    이름 불리는게 좋은데요.
    저희는 시가 친정
    며느리 사위 다 이름 불러요.

  • 25. ...
    '26.5.10 10:04 PM (112.152.xxx.192)

    전 이름 부르는게 더 좋아요. 저희 친정, 시집 모두 이름 부르고요. 사위 며느리에게도 다 마찬가지.

  • 26. ...
    '26.5.10 10:22 PM (223.38.xxx.133)

    호칭보다 이름이 좋아요. 호칭은 받아들이는게 보통 너무 주관적이잖아요. 나이 50넘어서 새아가라 계속 불리는거 어울리지도 않고요.

  • 27. ...
    '26.5.10 10:23 PM (106.101.xxx.225)

    여자들은 왜 이렇게 호칭에 민감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시가쪽 호칭은 다 싫어하는것 같고.
    시동생한테 서방님이라고 부르는건 질색하면서 장모가
    사위한테 서방 이라고 부르는건 좋다니.

  • 28. ㅇㅇ
    '26.5.10 10:30 PM (182.222.xxx.15)

    저도 별로예요
    저 이름 불리는거 싫어하는 며느리입니다

  • 29.
    '26.5.10 10:30 PM (183.99.xxx.54)

    새아가, 에미야 이런거 너무 닭살 돋고 너무 너무 싫어요. 이름 부르는게 젤 좋습니다

  • 30. ....
    '26.5.10 10:42 PM (59.24.xxx.184)

    에미야는 별로에요. 하대느낌 나요. 야 라는 어미가 들어가기도 하고요
    며느리 부르는 단어 현존하는 것중에는 그나마 새아가가 하대느낌 없고
    새아가 이상으로 그나마 격있는 호칭은 아무리 생각해도 더이상은 없네요

  • 31. ...
    '26.5.10 10:51 PM (116.121.xxx.221)

    전 제 딸 시부모님이 이름 불러줬음 해요. 가끔 새아가 할 수도 있겠지만 이름이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하대 느낌은 없구요. 나 또한 남편이 내 이름 불러주면 좋아요. 누군가 나를 부를 때 이름이나 애칭으로 부러주면 좋아요.

  • 32. 근데
    '26.5.10 10:53 PM (123.212.xxx.149)

    저는 며느리입장인데 이름 불러주는게 좋거든요.
    새아가, 아가 이런거는 저한테는 어색하고 오글거려서..
    아기낳고는 땡땡이엄마라고 부르시지만 저는 그전에 제이름 부를 때 좋았어요.
    호칭은 정말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달라서 어렵군요.

  • 33. 저는
    '26.5.10 10:57 PM (121.134.xxx.62)

    너무 좋아요. 아들 부를 때도 이름 나 부를 때도 이름. 그냥 친근하고 좋음

  • 34. ㅁㅁ
    '26.5.10 11:02 PM (58.29.xxx.20)

    사위 무슨 이름 안불러요, 요새 사위를 이름을 막 부릅디다.
    하필 오늘 친척 결혼식 갔다오는 바람에... 시가쪽 사람들 많이 만났는데, 사위이름을 철수야, 민수야.. 하고 그냥 막 불러요.
    며느리도 영희야, 순이야 이름부르고, 사위도 철수야 하고..
    부모 나잇대 한 60 언저리 되네요. 그냥 그러더라고요. 친근한 표현이라고..
    저는 친정에서 그리 안배워서 영 적응이 안되거든요.
    오늘 집에 오면서 마침 남편이랑 얘기했네요.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것.. 둘이 있을때야 그러거나 말거난데 나이 먹어 그러는것 참 보기 그런것처럼(하희라, 최수종 생각났음.) 사위 이름을 과연 언제까지 부를건가 했어요. 그 시모가 나이 팔십 구십되고 사위 나이가 오십줄 되도 계속 철수야, 하고 며느리는 순이야 할건가봐...
    전 별로 보기 안좋습디다. 저는 50중반이에요.

  • 35. ㅎㅎㅎㅎㅎㅎ
    '26.5.10 11:20 PM (1.239.xxx.246)

    애미야에서 야는 어미가 아니라 호격조사입니다.

  • 36.
    '26.5.10 11:27 PM (118.219.xxx.41)

    저는 좋은데.... 40대 후반이에요

  • 37. 저도
    '26.5.10 11:30 PM (180.71.xxx.43)

    평소 "야야" 라고 불려서 그런가
    (경상도에서는 그게 일종의 호칭인 것 같기도 하고, 시어머니 자체가 인간적으로는 뭐 좀 그러하니) 이름 불리는 게 왜 싫은지 모르겠어요. 에미야는 너무 가부장적인 호칭이라 듣기 싫어요.

  • 38. 저도
    '26.5.10 11:32 PM (180.71.xxx.43)

    새아가는 나이 오십에 듣기에는 넘 오글거려요.
    그 역시 아직 미숙한 대상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가부장적이라 생각하고요. 이거저거 다 싫은 걸 보니, 그냥 부르지 말았으면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39. 저는
    '26.5.10 11:39 PM (182.227.xxx.251)

    이름 불러주셔서 좋았어요.
    연세 많으신 시골분들인데도 늘 이름 불러 주셨거든요.
    아가 이런거 소름 끼치고 싫어요. 단 한번도 그렇게 안불러 주셔서 만족 했어요.

    울 엄마 아빠도 제 남편에게 이름 부르십니다.

  • 40. 남이 부르라고
    '26.5.10 11:43 PM (39.118.xxx.228)

    이름 지은 건데 나를 나로 불러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편이 여자는 결혼으로 이름을 잊는다 며
    시어른들 꾸지람에 도 끄덕없이 제 이름을
    불러줬어요
    전 정말 듣기 좋아요
    영아 야 ~ 너무 다정하잖아요

    반면에 시어머니는 야 야!부르다
    애 낳으니 ㅇㅇ엄마야 부르는데 제 아이가
    듣기 싫다고 어머니는 누나 엄마 이기 또 지
    엄마인데 왜 누나 엄마 로만 불리냐고

    반면에 동서는 시어머니가 좋아하세요
    이름으로 불러주시고 친지식과 차별없이
    이름으로 불러요
    보기 좋더라구요

  • 41. 0 0
    '26.5.10 11:59 PM (112.170.xxx.141)

    새아가 애미야
    으..너무 싫어요.
    멀쩡한 이름 있잖아요.
    자식들 이름 부르는 것처럼 사위 며느리 다 누구야 이름으로 부르는 게 좋아요.
    이름 부르는 게 왜 하대느낌이 날까요?

  • 42. 원글님이 이상
    '26.5.11 12:05 AM (122.40.xxx.216)

    에미야가 하대느낌.. 헐
    그러니 이름 부르는 것에
    하대느낌 받으시나봐요.
    아무개야 하고 이름 부르는 게 하대라...
    위의 어느분도 쓰셨지만
    하대 천대 관련 없고
    단지 호격조사 맞아요.

    에미야든 아가야든 누구엄마든
    내 이름 안 불러주는 거라 씁쓸해요.
    누구의 며느리거나 배우자거나 엄마이기 전에
    나는 그냥 나 자신이잖아요.

    원글님은 혹시 사회생활에서도
    누가 이름 부르면 싫어하나요?
    자기 이름을 혐오하지 않고서야 왜?

    불리기 위해 있는 게 이름인데
    자기 이름으로 불리는 게
    가장 가치중립적이고
    불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체성을 존중받는거라고 봐요.

    며느리도 사위도
    배우자 부모님에게
    이름으로 불리는 세상이
    좀 더 일찍 왔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스러워요.

  • 43. ..
    '26.5.11 12:07 AM (114.204.xxx.85)

    이름 불리는 며느리 입장인데 전 좋아요. ㅎㅎ 당사자들만 좋음 되는거 아닌가요?

  • 44. .....
    '26.5.11 12:10 AM (39.115.xxx.14)

    저 곧 아들이 결혼하게 되는데 , 이름 으로 부를까 하고 생각하던 참인데 그게 또 그렇나요?
    참.. 아들만 둘이고 주위에도 아들 둔 사람들 뿐이라
    말 실수하면 어쩌나 싶기도 한데 며느리 맞기도 힘드네요.

  • 45. 이름
    '26.5.11 12:19 AM (14.35.xxx.67)

    연애때부터 이름 불러주셨고 결혼한지 20년 됐어도 여전히 이름으로 불러주셔서 정감하고 좋던데요.
    애미야, 새아가 이런 호칭이 더 극혐이예요

  • 46. ㅇㅇ
    '26.5.11 12:52 AM (122.252.xxx.40)

    새아가?? 조선시대같아요;;;
    저희 시부모님은 두 며느리에게 20년째 이름불러주세요
    전 그게 너무 좋았어요
    친근하고 따뜻하고 존중받는 느낌이에요

  • 47. ...
    '26.5.11 4:37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 48. ...
    '26.5.11 4:38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갑자기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 49. ...
    '26.5.11 4:41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갑자기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진짜 시에미가 며느리 부르는 호칭 같네요

  • 50. ...
    '26.5.11 4:44 AM (115.143.xxx.192)

    나이 먹고 며느리 맞았다고 갑자기 고리짝 옛날 사람 되나요
    웬 새아가
    진짜 시에미가 며느리 부르는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05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2,272
1809404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962
1809403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6 ㅡㆍㅡ 2026/05/10 1,469
1809402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2,225
1809401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2 갑자기 2026/05/10 1,467
1809400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1,544
1809399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 계좌를 까보니 3 ... 2026/05/10 3,934
1809398 모자무싸 고대표, 동만이랑 대박치자! 58 고대표 2026/05/10 3,245
1809397 수원 괜찮은 내과 추천해주세요 1 .. 2026/05/10 207
1809396 한강라면 물적게 덜익히는게 맛의 비결이라면서요 4 ........ 2026/05/10 1,199
1809395 평촌 인문논술 추천 부탁드려요. 학부모 2026/05/10 206
1809394 두끼 굶다시피하고 저녁만 먹는데 몸무게 그대로에요...이상해요 14 이상해요 2026/05/10 2,561
1809393 헐 저희아파트 정전이에요 ㅜㅜ 6 ... 2026/05/10 2,488
1809392 이언주야말로 해당행위를 가장 많이 한 인간인데.. 13 ㅇㅇ 2026/05/10 472
1809391 내일 부동산 매물 싹 사라질까여 21 ㅇㅇ 2026/05/10 3,974
1809390 변비약 메이킨을 아침에 먹었는데요. 3 사람살려 2026/05/10 913
1809389 모수 와인사건은 꼬리가 기네요 11 흑백 2026/05/10 3,294
1809388 도어락 추천요 3 :: 2026/05/10 594
1809387 많이 올라서 수익실현하고싶어요 11 00 2026/05/10 2,634
1809386 홈플러스몰 행사 많이 하네요 5 짜짜로닝 2026/05/10 2,458
1809385 왕과 사는 남자.. 집에서 두번째 보는 아버지 1 ㅋㅈㅋ 2026/05/10 1,985
1809384 (펌)베란다 화원 너무 예뻐요 3 ㅇㄹ 2026/05/10 1,480
1809383 키위 받은신분 ? 1 키위 2026/05/10 633
1809382 미소제인님 유투브 해보신분들 어떠신가요 ........ 2026/05/10 346
1809381 공부 정말 안하는 아이 방법이나 진로 있을까요 5 2026/05/10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