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뜨거운 꽈배기
설탕묻은거요..
56세에요. 살찔까봐 안먹는데 튀긴거..
삐까뚱시 보는데 왜이리 부산가자미 조림도 맛있어 보이고..
저는 뜨거운 꽈배기
설탕묻은거요..
56세에요. 살찔까봐 안먹는데 튀긴거..
삐까뚱시 보는데 왜이리 부산가자미 조림도 맛있어 보이고..
수저로 막 퍼묵하고싶어요 ㅎㅎ
요즘 병원 다니는데 1층에 주문하면 바로 튀겨주는 꽈배기 체인이 있어요 병원갈때마다 설탕 듬뿍으로 주문해서 사오는데 너무 맛있어요ㅎㅎ 뜨거워도 식어도 맛나요 내일 병원가는 날인데 내일도 당첨입니다
맛난 과배기 드세요~
방송보니
치킨먹고싶네요
냉면 먹고 싶어서 지금 먹네요
북시장(파장시장)에 가면 꽈배기집이 있는데
이집 맛집이예요 2천원에 3개인데 폭신하고 쫄깃해요
오후 2시이후엔 재료가 떨어졌다고..헛탕칠때 많아요
아까 12시쯤에 아홉개 사다가 두개 먹고 남았어요
아직도 폭신한데 드리고 싶어요
오늘 5일장 가서 갓 튀겨낸 꽈배기 먹고 왔어요.
좀전에는 같이 사 온 찹쌀도넛도 먹었어요.
전 떡볶이 국물에 푹 젖은 야끼만두나 김말이요..
떡볶이는 그닥인데 국물 적신 튀김류가 세상 맛있네요..ㅋㅋㅋㅋ
저는 수제버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