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이 알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이 회사 주식이 앞으로 유상증자 할 지 여부 미리 알 수 없을까요?
개미들이 피해를 안 보게 미리 준비 차원에서요.
개미들이 회사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겠나요.
개미들이 알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이 회사 주식이 앞으로 유상증자 할 지 여부 미리 알 수 없을까요?
개미들이 피해를 안 보게 미리 준비 차원에서요.
개미들이 회사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겠나요.
본건데요..
그런 회사는 부채 비율이 어마어마하던데요..
한회솔루션에게 당했어요.
손해보고 그냥 팔아버리고 아직도 부들부들합니다.
주주들에게 빚 깊으라고 유상증자하는게 말이 됩니까?
부채가 많은 기업이 유증하는 것만은 아니더라고요.
클로봇은 쌓아둔 현금성자산도 많은데도 대규모 유증을 한다고 발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