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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조회수 : 13,302
작성일 : 2026-05-08 15:59:14

무식하고 배운거 없으면 성품이라도 좋던가

자격지심만 심해가지고

아들이 며느리네랑만 함께 시간 보낸다고 옹심 부리네요

그럼 본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게 해주던가

한시간 거리 좁고 냄새나는 집에 대화도 영양가 없고 같이 만나는게 피곤한데 한달에 두어번 만나는것도 많이 만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대놓고 니 처가 돈 많아서 거기랑만 만나냐?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지. 

자녀들 바쁜거 생각은 못하고 자꾸 만나자고 재촉하고 

만나면 쉴새없이 본인 얘기들만 해대는 통에 귀에서 피가 나네요. 

남편도 질린다네요. 

 

 

 

IP : 185.228.xxx.2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6.5.8 4:00 PM (222.100.xxx.11)

    한달에 두어번...
    많이 만나시네요.

    게다가 니처가 돈많아서 거기랑만 만나냐 이런말을 대놓고 하면 만나기 싫을 듯


    그래도 남편은 그 집아들이니, 남편만 보내세요.

  • 2. ㅇㅇ
    '26.5.8 4:02 PM (121.147.xxx.5)

    저는 반대로 친정이 너무너무 싫네요
    시댁은 가난해도 따뜻한 느낌이있는데..친정은 한숨부터나옴..

  • 3. ㅇㅇ
    '26.5.8 4:03 PM (61.101.xxx.136)

    와 듣기만 해도 소름돋게 싫네요
    한달에 두어번이면 많이 만나는거죠..

  • 4. 두어번
    '26.5.8 4:06 PM (185.228.xxx.26)

    두어번이면 꽤 자주 만나는거 맞죠?
    안오면 자꾸 언제올거냐고 전화와요.
    바쁘다고 하면 기분 나쁜 티 확내고
    남편이 혼자는 안가요. 차로 1시간 좀 넘어걸리거든요.
    외아들이긴 한데 부모에게 살가운 그리 정있는 타입은 아님요.
    제 친정과 10분 거리라 도움받고 거의 매일 보는게 그게 화가나는 듯 싶어요.

  • 5. 그럼
    '26.5.8 4:06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친정은 한 달에 몇 번 만나시는데요?
    시댁에 한 달에 두어 번 가시면.
    정확하게 만씀하세요
    시댁에 지난 달 두 (세) 번 가지 않았냐. 친정도 똑같이 갔다. 라고 하세요.
    아니면 친정은 더 자주 만나나요?

  • 6. ㅇㅇ
    '26.5.8 4:06 PM (176.100.xxx.177)

    아예 만나지 마세요
    거품 물고 아들 쥐어 잡는 구경좀 하게

  • 7. ㅡㅡ
    '26.5.8 4:09 PM (112.156.xxx.57)

    싫다
    가지 마세요.
    뭐하러 들어주나요.

  • 8. 친정을
    '26.5.8 4:09 PM (185.228.xxx.26)

    친정을 자주가요.
    친정에서 남편이랑 5년 가량 살기도 했어요.
    죄송스럽지만 집 사려고 돈 모을 때 얹혀 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죠.
    늘 말하는게 니가 강남가서 변했다고.
    니가 언제 부터 강남 살았냐고
    정말 너무 싫어요

  • 9. ㅇㅇ
    '26.5.8 4:09 PM (176.100.xxx.177)

    남편이 혼자는 안가요. 차로 1시간 좀 넘어걸리거든요
    ㅡㅡ

    어쩌라고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건데 한달에 두번이나 새댁을 바럭바락 끌고 가는 모지리가 님 신랑입니다

  • 10. 근데
    '26.5.8 4:10 PM (222.100.xxx.11)

    솔직히 남편도 이상하네.
    왜 혼자서 안가고 원글까지 끌여들이나요?

    혼자 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도 많이 가는거 아님?

  • 11. ..
    '26.5.8 4:10 PM (118.235.xxx.65)

    뭣하러 요구하는거 다 들어주시나요
    명절생신에만 보면되죠
    나머지는 걍 남편만 보내세요

  • 12. 이해해요
    '26.5.8 4:11 PM (174.221.xxx.33)

    자꾸 뭘 요구하는 상대는
    그게 부모라 해도 부담가고 싫죠.
    어떻게 처가 돈 많아 그쪽만 만나냔 소릴 하지..참 인성까지도.

  • 13. .....
    '26.5.8 4:15 PM (221.165.xxx.97)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겠네요.
    가난한 게 문제가 아니라
    염치없고 뻔뻔한 시부모네요.

  • 14. 그럼
    '26.5.8 4:15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좁고 냄새나는 집에 대화도 영양가 없고 같이 만나는게 피곤한데" 라고 남편에게도 말하셨나요?
    경멸과 혐오네요.

    나는 시가와 절연한다 남편에게 말하세요.
    내 배우자가 내 본가를 좁고 냄새나고 대화도 영양가 없고 만나는 게 피곤하다??고 하면,

    당사자가 결단을 내려야죠.

    혐오하고 경멸하면서 어떻게 만나나요
    인연 끊어야죠

  • 15. ㅇㅇ
    '26.5.8 4:15 PM (133.200.xxx.97)

    다 갖췄네요 ㅎㅎ
    가난 무식 몰염치 질투 못된심성 배려없음

    거기다 중간역할 못하고 지부모 욕이나 같이하며 시집살이는 하나도 안빼고 다 시키는 모지리 남편

  • 16. 진짜
    '26.5.8 4:22 PM (211.170.xxx.35)

    아들 장가잘가서 사돈덕에 강남에 집 샀으면 감사하겠구만... 무슨 언제부터 강남살았냐는 말이 왜 나와요...

  • 17. ㅇㅇ
    '26.5.8 4:25 P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님이 지고있는 게임인데 ㅋㅋㅋㅋ

    남편도 질려한다고 내편이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죠?
    내부모 나도 질린다 한마디만 하면 부인이 엎어져서 한달에 두번 시댁 같이 달려가고 도움은 처가에서 다받고도 시댁은 고래고래 소리지노고 별짓 다하는데 개꿀이네요

  • 18. ㅇㅇ
    '26.5.8 4:27 PM (133.200.xxx.97)

    님이 지고있는 게임인데 ㅋㅋㅋㅋ

    남편도 질려한다고 내편이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죠?
    내부모 나도 질린다 한마디만 하면 부인이 엎어져서 한달에 두번 시댁 같이 달려가고 도움은 처가에서 다받고도 시댁은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별짓 다하고 니들이 변했네 시비털고 당당한데 개꿀이네요

  • 19. ..
    '26.5.8 4:28 PM (211.234.xxx.34)

    남편만 보내세요
    안봐야 연민도 생겨요

  • 20. ...
    '26.5.8 4:28 PM (223.39.xxx.217)

    한달에 한두번 가는거 많이 가는거예요
    남편 혼자 보내세요

  • 21. ㄱㄴㄷ
    '26.5.8 4:30 PM (126.208.xxx.5)

    남편 혼자 보내세요
    혼자서는 안가면 그러던가 말던가 하구요

  • 22. 가난한
    '26.5.8 4:31 PM (59.1.xxx.109)

    시집 친정 다 싫어요

  • 23. 흠흠
    '26.5.8 4:32 PM (211.234.xxx.38)

    본인 일이라 부글부글하는 시부모인 분들
    엄청 등장해서 원글님께 욕설에 가까운 댓글들 쓸거예요ㅜ
    미리 위로드려요

    가난한 시가에 평생 생활비 지원했던 며느리로서
    솔직히 안맞는 집안과 결혼한게 잘못이었어요ㅜ
    끝없는 열등의식
    그거 바로잡을수가 없더군요
    그들은 가난할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었어요ㅠ

  • 24. .....
    '26.5.8 4:34 PM (119.71.xxx.80)

    원래 가난한 부모가 더더더 염치없고 몰상식해요.

  • 25. ㅇㅇ
    '26.5.8 4:35 PM (79.219.xxx.72)

    근데 왜 만나야 하는건가요?
    만나면 즐겁고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지 용심부리고 심술궃은 사람을 뭣하러 스트레스 팍팍 받아가면서 만나야 하는건지. ㅎㅎ
    그냥 심술부리는 사람은
    멀리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 26. 친정
    '26.5.8 4:39 PM (203.128.xxx.74)

    처가 간다소릴 아에 하지 말아보세요
    굳이 말하고 알릴 필요가 없는일인데...

  • 27. 완전 효자
    '26.5.8 4:44 PM (118.235.xxx.119)

    누가 한달에 두번이나 가요?ㅋㅋㅋㅋ
    서너달에 한번 가면 됩니다.
    전화 가끔씩 하구요.
    참 시부 바라는것만 많으시네 헐

  • 28. ..
    '26.5.8 4:45 PM (39.115.xxx.132)

    시부모 될날이 올거 같아서
    다 캡쳐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 29. ..
    '26.5.8 4:57 PM (223.38.xxx.180)

    돈 많은 부모 자주 만나게 되는 게 당연함

    돈 많은 부모는 자녀들의 정서적인 부분까지 챙겨주고 돌봐주려 하시거든요

    가난하면 그것도 안되더라구요

  • 30. ㅇㅇ
    '26.5.8 4:57 PM (61.101.xxx.136)

    가난이 싫은게 아니라 무식하고 염치없는게 싫은거겠죠
    주변에 가난하면서도 자식한테 손 안벌리고 본인이 어떻게든 벌어쓰며
    자식한테 부담안주려는 노인들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내 시부모라면 정말 잘해드리고 싶구요
    전 어쩌다가 가난하고 무식하고 염치없는 시부모를 만나서...원글님 심정 알것같아요 ㅠ

  • 31. 친정은
    '26.5.8 5:11 PM (118.235.xxx.152)

    혼자 시가도 남편혼자 보내세요
    친정 5년 살면 보태주는거군요 ㅎㅎㅎ 나도 그래볼까

  • 32.
    '26.5.8 5:15 PM (61.43.xxx.159)

    그래서 남의 집 가장과 사는게 아닙니다.
    결국은 그 집까지 노후 책임지고 살아야 합니다..

  • 33. 몰랐어요?
    '26.5.8 5:23 PM (118.235.xxx.217)

    남편 가난한줄?
    이분은 시가 노후 책임질분은 아닌것 같음
    아들도 돈많은 처가에 찰싹했고
    처가 망하면 본성 나오겠죠

  • 34.
    '26.5.8 5:52 PM (211.253.xxx.235)

    가난한 시가도 싫지만 있는데도 쓸줄모르는시가도 싫습니다
    차라리 있는돈 쓰기라도 하지 몇십년째 그금액 그대로 불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자린고비네 굴비인줄
    자식들 경조사에도 안쓰니 어느순간 남보다 못한 사이가
    인간관계가 기브앤 테이크 인데 오는게 없으니 어느순간 가는것도 싫어 없게만드는
    에구 뭔소리인지
    암튼 짠돌이 시가가 싫다는 소리
    난 그러지 않을려고 결혼한 자식들 올때마다 기름값하라고 돈주고 생일 챙기고 등등 하느라 내돈만 사라짐 ㅋ,

  • 35. 윗님
    '26.5.8 5:54 PM (180.83.xxx.182)

    그래도 그분들 안쓴돈 어차피 받겠네요 부럽습니다

  • 36.
    '26.5.8 6:06 PM (58.140.xxx.88)

    반대로 지원받은건 시댁인데 친정집만 챙기는 며느리는요?

  • 37. ..
    '26.5.8 6:18 PM (211.197.xxx.169)

    무식한 시부모는 답이 없어요.
    수준에 안맞는겁니다.
    저 아는분도 수도권 반지하 사는데,
    중학교 교사 며느리를 아주 쥐잡듯 하는데,
    진짜 꼴값떤다 싶더라구요.
    그 아들 중간에 죽어나요.
    부모 비위마추랴, 아내 눈치 보느라..

  • 38. 한 달
    '26.5.8 6:54 PM (211.234.xxx.6)

    두 번은 엄청 자주인걸요?

  • 39. 많이
    '26.5.8 7:02 PM (121.162.xxx.234)

    가신다구 생각되구요
    님 남편은 자기도 질리면 님에게까지 넘어가지 않게 알아서 해야지 애도 아니고
    친정에ㅡ거의 매일
    은 뭐하러 알게 하세요

  • 40. 올케보니
    '26.5.8 7:50 PM (14.32.xxx.167)

    가난한 친정도 똑같던데요

    가난한것들은 염치가 없더라구요
    경제적 개념도 없고

    지 친정에서도 못받는 돈을 무슨 시가와서
    당당히 요구하는지

    거지시가 알고보면 누군가에 거지친정

  • 41. 흠흠
    '26.5.8 7:51 PM (211.234.xxx.151)

    이건 시가만 가난한게 문제가 아니구요
    가난한 친정도 똑같이 문제입니다
    동네 아는엄마가 친정이 아주 가난한 집안이어서 크게 사업하는 사위가 생활비를 대주던데 끝이 없더라구요ㅜ
    결국 그집 남편이 바람이 났고 이혼당했는데 지금은 지방에서 식당설겆이 한다고 들었어요ㅜ
    가난한 친정
    가난한 시가
    똑같이 큰 문제예요ㅜ

  • 42. 이건
    '26.5.8 8:20 PM (211.178.xxx.30)

    제방법인데요
    만날때마다 진상짓 못된짓 가시돋힌말 등등 기분나쁘게 몇번했더니 만나자고 안하네요

    딱 3번만 이런 밉상짓 하시면 만나자는 저얼대 안할거예요

  • 43. 한달에 두어번
    '26.5.8 8:23 PM (112.168.xxx.146)

    한달에 두어번… 너무 많으네요.

  • 44.
    '26.5.8 9:16 PM (211.218.xxx.216)

    한 달에 두 번이나 보는데 복애 겨워 징징거리네요
    하튼 잘해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시모..가난한데 못됀 인성에 상견례 때 개룡남 아들 하나 앞세워 목에 힘주고 우리 부모한테 삐죽거리며 무시하던 거 잊지 못 해요. 자식에게 퍼주는 친정부모 발끝도 못 따라오면서.. 생각할수록 분노가 치밀어 요즘 조금씩 되갚어주고 있어요. 아프다고 하소연하고 떽떽거리거나 말거나 무시해요. 명절 때만 가고 나머지는 각자 챙겨요 님도 그냥 가지 마요.

  • 45. ㅇㅇ
    '26.5.8 10:17 PM (211.117.xxx.240)

    어떻게 대놓고 니 처가 돈 많아서 거기랑만 만나냐? 소리하면 그게 아닌데 자꾸 억지 소리 하시냐? 저 자꾸 그러면 여기 못 온다 하세요.. 그래도 되겠구만요..

  • 46. 이거죠
    '26.5.8 11:06 PM (211.36.xxx.194)

    어쩌라고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건데 한달에 두번이나 새댁을 바럭바락 끌고 가는 모지리가 님 신랑입니다

    저런소리 듣게 만드는...

    저도 비슷한 입장이라
    결국은 남편 이 한사람이 할 일 할 말을 못하고 회피한게 문제

  • 47. ....
    '26.5.8 11:17 PM (114.202.xxx.53)

    무식한 시부모는 답이 없어요.
    수준에 안맞는겁니다.
    2222

    남편도 그럴정도면
    그만 가세요 그래야 상황파악하실거고
    쓸데없이 휘두르지 않아요

  • 48. . .
    '26.5.8 11:18 PM (61.254.xxx.115)

    지금 그 무식한 시댁에 님이 끌려다니고 있잖음.
    한달에 2번이나 간다고요?못간다하셈.남편이
    혼자 가든가말든가고 욕이 배뚫고 안들어옴.

  • 49. 아고 그래도
    '26.5.9 3:06 AM (1.252.xxx.115)

    닝. 남편이 님 편이네요. 부러워. 친정 부모닝과 해가갈수록 살면서 비교가 되는지 불쌍해 죽는 남의 편이랑 삽니다. 여차하면 니가 나 없이산다고 무시하냐 이러고 웁니다. 당연히 저는 시가 안가는데 애들데리고 가서 신나게 퍼주고 옵니다.
    한번은 부페서 대접을 하는데 먹던 젓가락으로 제 국 안에 사리?를 갑자기 퍼 넣으며 마니 먹으랍니다ㅠ 늘 우리가 사니 생색은 내고싶고 사줄돈은 없고 가져다 먹으면 될걸 마음 쓰는척ㅠ
    참다가 어른답지 못한 행동이라 남편한테 말하니 남의편은 니가 이해해라는 식 . 이혼이 답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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