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걸로 추정되는 숫자 다 합하면
서울대와 대학원 졸업생이 30만명이래요
인구 160명중에 한명 꼴이라는데요
친척 중에 딱 한명 있는데 그렇게나 많은지 몰랐어요
살아있는 걸로 추정되는 숫자 다 합하면
서울대와 대학원 졸업생이 30만명이래요
인구 160명중에 한명 꼴이라는데요
친척 중에 딱 한명 있는데 그렇게나 많은지 몰랐어요
아.. 내 주위엔 한 명도 없구나ㅡㅠ
건너건너 아는 사람중에도 없고.
어릴때 친구 오빠가 서울대 다닌다고 들었었는데 너무 어려서 대단함이 그닥 체감안됐었네요.
친구들 몇 명 있는데
죄다 태극기. ㅠㅠ
형제 중 한 명 있어요.
교수인데
학회에서 같은 동문끼리 만나면
자식 서울대 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시골 초중 나왔어요
초등 학교가 작아서 학년당 한반만 있어서
그래서 1~6학년까지 1반만 했구요
그 시골에서 서울대 의대 법대간 동창 있었고
중학교도 작았는데 서울대 음대 법대 몇 명 의대 몇 명 그 외 미대 간 동창 있었어요
그 외 친구 오빠들 언니들 중에 서울대 법대 의대간 사람들도 있고요
근데 서울대를 나왔다고 해서 특별히 사회에 기여하거나 부모에게 잘하거나 그런거 1도 없고 그냥 처자식 먹여살리는 수준
그러다가 변호사 개업이나 사업쪽으로 빠지거나 병원차린다고 시골땅 팔아가버리고 부모노후는 나몰라라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