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안방 바로앞 우수관으로
윗집이 개목욕물을 버려서 1층 역류했어요
관리소가 그걸 잡았는데
그뒤로 뚫어뻥 원액을 버려요
뚫어뻥. 락스냄새. 물청소가 아니라 원액
개를 키우는데
화장실에서 목욕시키다가 우리집누수발생.했어요
그
그뒤로부터 베란다에 뚫어뻥을 한통을
버리는지 냄새가심해서 안방에 들어와요
추우니 밖의 베란다창 안열잖아요. 그러니 우수관있는 베란다안쪽 창문옆 안방. 락뚫어뻥락스냄새가 미쳐요.
지금 올라갈까요?
베란다안방 바로앞 우수관으로
윗집이 개목욕물을 버려서 1층 역류했어요
관리소가 그걸 잡았는데
그뒤로 뚫어뻥 원액을 버려요
뚫어뻥. 락스냄새. 물청소가 아니라 원액
개를 키우는데
화장실에서 목욕시키다가 우리집누수발생.했어요
그
그뒤로부터 베란다에 뚫어뻥을 한통을
버리는지 냄새가심해서 안방에 들어와요
추우니 밖의 베란다창 안열잖아요. 그러니 우수관있는 베란다안쪽 창문옆 안방. 락뚫어뻥락스냄새가 미쳐요.
지금 올라갈까요?
어제밤 12시넘어서 빨래돌리는 윗집 진상ㄴ 덕분에
잠을 못잤는데요 진동소리랑 기계소리 물소리가 얼마나 큰지
원글님 경우 이건 잡아뗄수없는 경우라 올라가지말고
쪽지 간단히 써서 문에 붙여두세요 또 냄새나면 관리소직원과 올라가겠다고요
관리서에 말해서 그집에다 말해달라하세요.
직접 올라가지마세요.
아니! 자기 집에서 필요해 락스 뿌리는것까지 뭐라 할수 있나요?
전 개 안 키워도 베란다에서 락스 싹 뿌려 물청소 자주해요
뚫어뻥인지 락스인지 님의 예상이잖아요
그리고 그냄새가 바로 윗집 아닐수도 있어요
관리실 통해서 얘기하는게 더 좋을거같네요
모든 일은 관리실 통해서.
저는 아랫집이 발콘에서 자꾸 고기를 구워먹어서창을 열어놓을 수가 없었어요. 보통 건조기를 쓰지만 옷 거풍 시키느라 가끔씩 옷을 걸어놓아도 냄새가 베고요
참고참다가, 한 번은 아침 7시부터 고기를 굽길래 도저히 못참고 경비실에 이야기했고, 경비가 이야기하고나서야. 베란다 조리 중단.
윗집 아닐수도 있어요
본인집 청소하는걸 가지고 락스쓰지말라 양줄여달라 그리 어찌말하나요 우리윗집도 락스를 들이붓는건지 냄새가 독해서 선풍기로 환기시킬때 있는데 말하는건 아닌거같아요
관리실 통하셔야죠
아무리 화가나도 바로 행동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