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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조회수 : 4,615
작성일 : 2026-05-06 18:33:29

일대일의 관계라 같이갈 사람도 없고 운전을 잘 못해서 가는거리도 멀어요.

어제 댓글에서   십년동안 두번 만났으면 가지말라고하셨는데

계속 걸리네요.

아마 이번에 안가고안하면  인연이 끊기겠죠.

결혼때 축의금도했고  저는 미혼이에요.

받은거 없고요.

 

 

일부러 전화까지했던데  같이갈사람  있음  그나마가겠는데 어쩌죠.

IP : 211.235.xxx.221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까지
    '26.5.6 6:34 PM (211.234.xxx.14)

    했는데 웬만하면 다녀 오세요

  • 2. ..
    '26.5.6 6:35 PM (203.247.xxx.44)

    저라면 혼자라도 다녀옵니다.

  • 3. ㄱㄴㄷ
    '26.5.6 6:36 PM (123.111.xxx.211)

    저라도 가요
    갈까말까 할 때는 가는 거래요

  • 4. ..
    '26.5.6 6:37 PM (112.145.xxx.43)

    갈까말까할땐 가세요
    내가 손해보는 것 같아도 고민되면 다녀오는게 속 편합니다

  • 5. 계속
    '26.5.6 6:37 PM (61.105.xxx.17)

    맘에 걸리시는거면
    가야죠

  • 6. ㅡㅡ
    '26.5.6 6:38 PM (211.217.xxx.96)

    손해본다 생각하고 가세요

  • 7.
    '26.5.6 6:39 PM (123.214.xxx.154)

    고민되면 가세요.
    저라면 그런 경우 고민할 것도 없이 안갈 거 같은데
    님이 마음 편하려면 가야겠네요.

  • 8. ...
    '26.5.6 6:39 PM (219.255.xxx.142)

    십년에 두번 만났어도 서로 의지되는 친구면 가셔요.
    전화까지 한걸 보면 데면데면한 사이는 아닌것 같아서요.
    (어제 글은 못봤구요)

    혼자 가서도 인사하고 조용히 국밥 한그릇 먹고 오면 되죵

  • 9. 어휴
    '26.5.6 6:39 PM (223.190.xxx.228)

    그렇게 골패고 있느니 걍 다녀오고 말겠어요.

  • 10. ㅁㅁ
    '26.5.6 6:4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혼자 가는것 때문에 그러세요?
    가서 절하고 상주 위로하고....늦어서 일찍 출발할게 하고 그대로 나오시면 돠지요

  • 11. 지인
    '26.5.6 6:40 PM (223.39.xxx.180) - 삭제된댓글

    운전과 가요.운전부탁.

  • 12. ..
    '26.5.6 6:40 PM (116.121.xxx.21)

    저라면 갑니다

  • 13. 읭???
    '26.5.6 6:41 PM (223.190.xxx.228) - 삭제된댓글

    ㄴ윗댓글은 무슨 뜻이에요?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래요.

  • 14. ....
    '26.5.6 6:42 PM (1.228.xxx.68)

    만난건 두번이라도 그동안 연락이 꾸준히 있었다면 간다에 한표요

  • 15. 의????
    '26.5.6 6:42 PM (223.190.xxx.228)

    운전과 가요.운전부탁.

    이 댓글은 무슨 뜻이에요?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래요

  • 16. 그럴때는
    '26.5.6 6:45 PM (221.138.xxx.92)

    다녀오면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 17. ..
    '26.5.6 6:47 PM (125.178.xxx.170)

    십년에 두 번 만났는데
    전화까지 해서 부고를 알리네요.
    저라면 안 가요.

  • 18. ....
    '26.5.6 6:47 PM (1.227.xxx.206)

    가는 게 그렇게 부담되면 부의금만 보내요

  • 19. . . .
    '26.5.6 6:49 PM (175.193.xxx.138)

    10년에 두번... 저는 안 갑니다.

  • 20. 어제
    '26.5.6 6:50 PM (123.212.xxx.231)

    글에서 자기 결혼식 이후 10년만에 모친상으로 연락했다면서요
    제 기준 그런 사람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그런 사람은 오히려 고민을 안하면서
    맘 여린 사람이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 21. 저라면
    '26.5.6 6:53 PM (49.170.xxx.188)

    부의금만 보내고 안가겠어요.

  • 22.
    '26.5.6 6:57 PM (171.25.xxx.82)

    10년 동안 2번 만난 거 말고,
    전화통화라도 1년에 1~2번씩이라도 정기적으로 했나요??
    그런 거 아니고 2번 만난 게 다라면...
    굳이 모친상에 참석하면서 이어갈 관계는 아니지 않나요.
    모친상에 올 친구 별로 없어서 연락한 거 같고,
    모친상 참석해서 돈 만내고 끝날 관계 같은데요.
    님 부모님상에 안 온다에 500원 겁니다.

  • 23. ...
    '26.5.6 6:57 PM (218.51.xxx.95)

    저라면 안 가요.
    결혼식 이후로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온 것도 아니고
    오랜 세월 제대로 연락 안하다가
    이번에 한 거 보면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한 사람이네요.
    웬만하면 그 정도 인연이면 연락 안하거든요.
    이번에 다녀와도 연락 끊긴다에 한 표요.
    친구가 고마워하면서 계속 연락하고 지낼 확률은
    10퍼 될까 싶네요.
    님 마음 편한대로 하세요.
    정 그러면 부조만 하시든지요.
    전 이조차도 말리고 싶습니다만.

  • 24. ..
    '26.5.6 6:58 PM (211.217.xxx.169)

    가지마세요.

  • 25. 부의금은
    '26.5.6 7:01 PM (175.113.xxx.65)

    보내고 안 가심 되요.

  • 26. 친구는 무슨..
    '26.5.6 7:06 PM (193.189.xxx.195)

    오랜 세월 제대로 연락 안하다가
    이번에 한 거 보면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한 사람이네요.
    웬만하면 그 정도 인연이면 연락 안하거든요.
    222222222

    같은 지역도 아니고 거리도 멀고
    몇 년 전에 1번 만났는데
    님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자기 필요에 따라 사람을 이용하는 타입이네요.
    친구로 지낼 마음이 있었으면 진작 노력했어야지...
    평소에는 귀찮아서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 않다가
    경조사에만 연락 오는 사람이 무슨 친구일까요.

  • 27. ...
    '26.5.6 7:15 PM (61.83.xxx.69)

    전화했는데 다녀오세요.
    친구라면 일년에 두번 만나도 저는 갈 거 같아요.

  • 28. ...
    '26.5.6 7:17 PM (58.224.xxx.134) - 삭제된댓글

    가라는 댓글들은 어제 원글보고 하는 말씀들이신가요?
    10년전 그친구 결혼식때 보고 연락 쭉 없다가 이번에 전화왔다 그랬지 않나요?
    어떤 댓글에 그거 시부모상에 자기친구 불러서 면세우려그런다는 얘기 그게 딱 맞는 소리예요.
    그 친구는 양심도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사람같아요.
    거기 또 갈까말까하는 원글님
    이번에 가도 그 친구 연락없을 거예요. 또 다른 경조사가 있으면 오라고전화오겠죠. 원글님이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29. ...
    '26.5.6 7:19 PM (58.224.xxx.134)

    가라는 댓글들은 어제 원글보고 하는 말씀들이신가요?
    어떤 댓글에 그거 시부모상에 자기친구 불러서 면세우려그런다는 얘기 그게 딱 맞는 소리예요.
    그 친구는 양심도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사람같아요.
    이번에 갔다와도 그 친구 연락없을 거예요.
    나중에 또 다른 경조사가 있으면 오라고 전화오겠죠.
    원글님이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30. 제 기억으론
    '26.5.6 7:20 PM (185.231.xxx.38)

    지난 번에 글 썼을 때
    10년 전에 친구 결혼식 때 가서 1번 보고,
    결혼식 이후에 10년 동안 1번 봤다고 하지 않았나요?

  • 31. ...
    '26.5.6 7:20 PM (58.224.xxx.134)

    일년에 두번보는 사이면 갈수 있지요.
    그치만 십년에 두번본다?
    그건 진짜 ㅎㅎㅎ

  • 32. ...
    '26.5.6 7:21 PM (58.224.xxx.13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84789&reple=40409691

  • 33. 제 기억으론
    '26.5.6 7:22 PM (185.231.xxx.38) - 삭제된댓글

    지난 번에 글 썼을 때
    10년 전에 친구 결혼식 때 가서 1번 보고,
    결혼식 이후에 10년 동안 1번 봤다고 하지 않았나요?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요즘 경조사 가는 걸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 34. 제 기억으론
    '26.5.6 7:23 PM (185.231.xxx.38) - 삭제된댓글

    위에 글 보니 결혼식 이후에 10년 동안 1번 본 거 맞네요.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요즘 경조사 가는 걸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 35. 제 기억으론
    '26.5.6 7:24 PM (185.231.xxx.38) - 삭제된댓글

    위에 글 보니 10년 전 결혼식 이후에 1번 본 거 맞네요.
    결혼식까지 쳐서 10년에 2번 본 걸로 말한 거ㅎㅎㅎ

    결혼식 이후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요즘 경조사 가는 걸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 36. 제 기억으론
    '26.5.6 7:26 PM (185.231.xxx.38)

    위에 글 보니 10년 전 결혼식 이후에 1번 본 거 맞네요.
    결혼식까지 쳐서 10년에 2번 본 걸로 말한 거ㅎㅎㅎ

    결혼식 이후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멀리 돈내러 가는 경조사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 37. 링크보니
    '26.5.6 7:26 PM (14.45.xxx.188)

    친구가 얌체 같네요.

  • 38. ...
    '26.5.6 7:32 PM (1.227.xxx.206)

    어머 어제 원글 못 봤는데 친구가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친구예요?
    원글님 호구 잡혔어요

    부의금도 하지 마세요

  • 39. ...
    '26.5.6 7:34 PM (58.224.xxx.134)

    저라면 부의금도 안보내요.
    그친구 머리굴리는거 예상하자면
    내가 이렇게까지 전화를 했는데
    혹시라도 못오면 부의금이라도 건지겠지
    이런 계산 있다고 봐요.
    진짜 세상에 별사람 다 있고
    그와중에 원글이는 너무 물러터졌고 ㅠ

  • 40. 십년에
    '26.5.6 7:34 PM (183.97.xxx.120)

    두 번 본 사이도 친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통화라도 자주 했고 , 만나지 못할 피치못할 싱황이라면
    달라질 수도 있지만요
    반대 상황이면 친구가 올 것 같나요?

  • 41. 아이구
    '26.5.6 7:41 PM (149.56.xxx.47)

    원글님 이런 걸로 고민하시다니 너무 순진하시네요
    10년 전 결혼식 이후에 1번 만난 사람이 무슨 친구예요.
    이미 한참 전에 끊긴 인연인데 왜 끊길까봐 걱정을....

    보통 친구가 결혼식 와주면 고마워서 자주 만나고 챙기는데,
    그런 것도 없이 1번 만나고 땡했던 친구가
    님이 모친상 왔다고 고마워하고 앞으로 연락하고 만날 것 같으세요?
    고마워하고 의리있는 인성이었으면 애초에 이런 연락을 안 해요.
    그냥 님을 호구로 보고 전화하면 조의금 내고 와주겠지 하는 거....

  • 42. ㅡㅡ
    '26.5.6 7:45 PM (112.156.xxx.57)

    호구세요?
    조의금도 보낼 필요 없어요.
    이번에 돈 내고,
    갔다 오면 다음에 부친 돌아가면 또 연락오겠네요.
    저런 인연이 무슨 소용일까요.

  • 43.
    '26.5.6 7:48 PM (115.138.xxx.65)

    제가 친구분 입장이라면 어머니 돌아가셨어도
    연락 안했을꺼예요
    10년에 두번 보는 친구에게 무슨 모친상을 알리나요
    장례 다 치루고 난뒤 알린다면 몰라도.

  • 44. 십년만에
    '26.5.6 7:55 PM (211.252.xxx.70)

    일부러 전화하면 가야 하나요
    앞으로 만날건가요
    왜 고민을 하는지

  • 45. 앞으로
    '26.5.6 8:11 PM (121.124.xxx.33)

    부친 시부 시모상에 다 갈건가요?
    십년에 한두번이면 옆집 사람보다 못한 사이네요

  • 46. sj
    '26.5.6 8:22 PM (175.192.xxx.193)

    친구가 양심이 없네요
    1년에 두 번 만나면서
    무슨 일부러 전화까지
    저는 부의금도 안하고
    가지도 않을겁니다
    끊어지면 끊어지는거지요
    너무 연연해하지 마세요

  • 47.
    '26.5.6 8:31 PM (211.235.xxx.203)

    십년전 결혼후 딱한번봤어요
    가끔 자기 하소연하는 전화몇번했고요
    부모님건강이 안좋아서 여유가 없었을수도 있고요.

  • 48.
    '26.5.6 8:51 PM (211.235.xxx.203)

    오만원 부조만하면 안하니만 못한걸까요?
    십만원은 아깝고 오만원만 보낼까하네요

  • 49. ..
    '26.5.6 8:58 PM (117.110.xxx.137)

    다들맘 좋으시네요 일년에 두번에웃었네요
    뭣하러가나요

  • 50. ㅇㅇ
    '26.5.6 9:00 PM (109.70.xxx.9)

    자꾸 일년에 두번이라고 하는 댓글들 있는데
    10년에 2번이에요.
    그것도 친구 결혼식날 포함해서 2번이요....

  • 51. ㅇㅇ
    '26.5.6 9:01 PM (109.70.xxx.9)

    원글님, 하소연하는 전화 몇 번 왔으면
    일 년에 통화라도 몇 번 하긴 한 건가요?
    그럼 이렇게 고민하느니 그냥 5만원 보내고 잊으세요.

  • 52. 저라면
    '26.5.6 9:06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부의금도 안해요
    그 친구, 원글님 기가 막히게 파악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하면 내 돈쓰고도 바보 된 느낌 일듯요

  • 53. ...
    '26.5.6 9:50 PM (58.224.xxx.134)

    일년에 두번이 아니고
    10년전 결혼식때 보고 그후 딱 한번 봤대요.

    일년에 두번이 아니고
    10년전 결혼식때 보고 그후 딱 한번 봤대요.

    일년에 두번이 아니고
    10년전 결혼식때 보고 그후 딱 한번 봤대요.

  • 54. ...
    '26.5.6 9:53 PM (58.224.xxx.134)

    통화도 자기하소연하는내용이라..
    친구가 잘 지내는지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일방적인 사람이네요.
    저는 5만원 보내는 것도 아까울듯.

  • 55. ...
    '26.5.6 10:03 PM (61.43.xxx.178)

    제가 그 친구라면 이런경우 미안해서 원글님께 굳이 연락 안할거 같은데...

  • 56.
    '26.5.6 11:26 PM (211.234.xxx.149)

    십년동인 두어번 만난 관계라..
    못만나도 연락은 자주 하는 관계인가요?
    본인 아쉬울때만 연락하네요

  • 57. 정해드림
    '26.5.7 1:21 AM (121.190.xxx.190)

    부조하지말고 가지마세요
    저는 솔직히 그런관계는 친구라고 생각안해요
    이번기회에 정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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