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은 사 놨는데 국은 직접 끓이려고 보니 괜한 생각 이었네요 국도 살껄 뭔 국을 끓이나 재료도 마땅치않고 죽겠네요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1. ...
'26.5.6 5:57 PM (112.187.xxx.181)국 재료가 뭐가 있나요?
미역 콩나물 무 호박 두부 김치...있으면 국 하나 끓일 수 있죠.
간단히는 계란국?2. ㅇㅇ
'26.5.6 5:59 PM (218.147.xxx.59)냉동실에 데쳐둔 시금치 있어서 시금치 된장국 끓였어요~
3. 음
'26.5.6 6:03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그럴 땐 김치찌개죠.
참치 캔을 넣든
돼지고기를 넣든4. 음
'26.5.6 6:05 PM (58.143.xxx.66)그럴 땐 김치찌개죠.
참치 캔을 넣든
돼지고기를 넣든
즤집은 늘 비상 냉동 육개장이 있는데
콩나물 투하 물, 간장, 고기 넣어 약을 불립니다.
경상도식 매운고기국5. ㅇㅇ
'26.5.6 6:15 PM (49.164.xxx.30)목살사다가 김치찌개요.두부도 넣고
아들이랑 남편 너무 맛있다고 잘먹네요ㅋ6. ㆍ
'26.5.6 6: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간단하게 계란국
7. 매번
'26.5.6 6:26 PM (211.234.xxx.14)국 끓이기 힘드니 물김치는 하던사던 항상 구비해두고
또 생선조림을 국물 자작하게해 떠먹게하면 됩니다8. 오이지
'26.5.6 6:31 PM (118.235.xxx.26)날도 더운데 오이지 한봉 사다가
얇게 썰어 생수나 정수에 띄워서
냉장고에 30분 이상 두면
간이 물에 우러나서 먹기 좋게 냉국처럼 돼요.
파 마늘 고춧가루 필요 없고요.9. ..
'26.5.6 6:34 PM (112.145.xxx.43)호박 무 두부 사서 썰어 아예 한끼 된장국 용으로 각 포장 해서 냉동해둡니다
다시마나 없음 코인 육수 하나 넣고 된장풀어 냉동된 것 하나 뜯어 넣어요
정 없음 달걀국이나 이제 여름이니 물김치요10. 어제
'26.5.6 6:41 PM (223.38.xxx.2)끓여둔 콩나물국요
11. 플랜
'26.5.6 6:48 PM (125.191.xxx.49)고기 야채 듬뿍 넣고 고추장찌개 했어요
칼칼하니 맛있네요12. ㄱㄴㄷ
'26.5.6 6:48 PM (123.111.xxx.211)시금치 된장국이요
13. ㅁㅁ
'26.5.6 6:55 PM (112.187.xxx.63)언제부터인가
전 국물이 기본이란 생각을 버렸어요14. ㅇㅇ
'26.5.6 6:57 PM (14.5.xxx.143)저는 제일간단히끓이는 국이 황태국이예요.
황태채 들기름에 살짝볶다가물붓고 끓으면
무우나 콩나물있음넣고 아님 말고
계란풀고 대파 넣고 끝
간은 국간장 소금으로15. ...
'26.5.6 7:45 PM (112.152.xxx.61)라면스프 풀어넣고 계란국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