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 의견듣고 싶어 글올려요
공익배정받기힘들다고 들었어요
꼭 가고싶음 기피하는곳 지원하라고
근데 자차로 한시간거리인곳이 만약 배정된다면 기간동안 잘다닐수있을까요? 한두달도 아니고
요양병원이라네요
올해 연말 신청해서 내년엔 꼭 가야될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아시는분 의견듣고 싶어 글올려요
공익배정받기힘들다고 들었어요
꼭 가고싶음 기피하는곳 지원하라고
근데 자차로 한시간거리인곳이 만약 배정된다면 기간동안 잘다닐수있을까요? 한두달도 아니고
요양병원이라네요
올해 연말 신청해서 내년엔 꼭 가야될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잘 모르지만 병원 힘들지 않나요?
경찰서나 법원 해보시죠
요양병원 힘들어요.
요양병원도 3번째나되어야 배치된다하네요
그래서 원거리요양병원은 더기피해서 싡덩하면 되나해서요
너무 멀어 한두달도 아니고 많이 힘들까 싶어서 물어봅니다
몇번 신청해서 떨어졌나요?
그 회수(일년에 재학생, 일반으로 2번 신청해도 1번으로 계산)가 쌓여야 배정에 유리해져요.
저희 아들도 2번 떨어지고 3번째 됐어요.
같은 구에는 경쟁율이 너무 높아서 옆 구에 있는 곳 신청해서 됐어요.
한시간까지는 아니고 대즁교통 40뷴거리였는데잘 다녔어요.
헌시간은 좀 힘들 수도..
게다가 요양병원이면 더더욱요.
요양병원 나름이에요.
저 봉사갔던 요양병원에서는
공익들이 입구에 앉아서 계속 폰만 들여다 보고 있었어요.
한번떨어지고 이번에는 꼭 가야해서요
먼거리 요양병원 지원할까해서요
선발되기 너무 어려워요
현역이 절대불가가 아니면 현역간다소리 나오고요
보직이 항상 티오가 있는게 아니라서 빈자리 찾기도 나오기도
쉽지 않고요
어느보직이든 고충은 다 있어요
멘탈이 강철이어야 버틸거에요
이번에 꼭 가야하면 어쩔수 없이 신청해야 하지만
그것도 꼭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접수시 빛의속도로 신청해보세요
신청 전혀 안하고 2년간 수능공부만 하고 있었는데 장기대기면제 3년 중 10개월 남기고 작년가을 구청 배치라고 연락왔더라고요.
구청이 집에서 5분이라 넘 좋아했는데 구청에서 다시 버스 20분거리 동사무소로 배정해줘서 편히? 다니고있어요. 어찌 신청도 안했는데 알아서 동사무소 배치인지 의아했네요. 백수?라 그런건지?
교육때 구청, 외국인사무소, 지하철역사,푸드센터, 고등학교에 배정된 공익들과 같은 방 썼다 하네요. 지하철역사는 야간근무가 있어 힘들고 고등학교는 조기퇴근이라 편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