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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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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 조회수 : 15,218
작성일 : 2026-05-06 18:09:07

낼모레 환갑 시누하나있는데 이혼해서 혼자 사는데 

벌이도 나쁘지않아요 

아직 유산이니 뭐니 이런얘기오간적은 없지만 

늘 하시는 말씀 특히

이제 여든 갓 넘은 시어머니는

이거 다 니네꺼다 라고 하세요

건물이니 땅이니 조금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몰라요 

근데 시누는 나눠달라소리를 안해요

엄마아빠 다 써 주긴 누굴줘 

병원비하든가 요양원비해

라고 하는데 진심일까요? 

나중에 하나도 안받을까?

차라리 받는다고 하지 

 

 

IP : 14.42.xxx.44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
    '26.5.6 6:10 PM (175.113.xxx.65)

    가봐야알죠 돈 앞에서 쿨한 인간 아무도 없어요

  • 2. ..
    '26.5.6 6:11 PM (211.234.xxx.144)

    자식이니까 진심이죠.
    부모가 쓰고 가시면 남는걸로 나눠 갖는거구요

  • 3. ...
    '26.5.6 6:11 PM (112.187.xxx.181)

    일단 지켜보시고
    유산은 두분 다 돌아가신 후에 남은게 있는지 봐야지요.
    병원비 요양원비 간병비...만만치 않아요.

  • 4. ..
    '26.5.6 6:12 PM (121.165.xxx.221)

    저 말은 자식들 주려고 돈 못쓰고 아끼지말고 맘 편히 쓰세요~ 이 말이죠.
    나는 유산 안받아도 돼~ 가 아니잖아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반반 나눠야죠.

  • 5. 에휴..
    '26.5.6 6:12 PM (2.35.xxx.8)

    이런 욕심 많은글에 로그인하고 싶지 않았는데...
    싫다..진짜

  • 6. ㅎㅎㅎ
    '26.5.6 6:14 PM (115.40.xxx.89)

    시누이 말이 진심인지는 모르지만 바른 말은 하네요
    요양병원 요양원 있는 젤 멍청한 늙은이들이 딱 저 경우에요 자식에게 미리 다 물려주고 병원비도 없이 절절 매는
    자식은 돈 받고 그뒤로 나몰라라하는 경우 넘 많이 봤어요

  • 7. ..
    '26.5.6 6:16 PM (121.165.xxx.221)

    며느리가 욕심 많으시네요

  • 8. ....
    '26.5.6 6:16 PM (118.235.xxx.53)

    나눠달라고 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자식이면 1/n 이니까요.
    나눠줄까를 생각하시는 원글님이 이상한데.....그걸 혼자 다 가지시게요?

  • 9. llll
    '26.5.6 6:16 PM (223.38.xxx.67)

    저도 엄마아빠한테 다 쓰시라고 해요
    그게 유산 있어도 안받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죠

  • 10. 당연히
    '26.5.6 6:16 PM (125.178.xxx.170)

    받겠죠.
    돌아가시면 싫다 하는 사람
    없죠.

  • 11. Adf
    '26.5.6 6:17 PM (123.111.xxx.211)

    참나 시누가 저렇게 말하는 건 남겨줄 거 생각하지 마시고 편히 쓰시다 가시라 하는거지 재산 안 받겠다 하는 건 아니에요 나중에 재산 남으면 당연히 나눠야져
    원글님 어이가 없네요

  • 12. ㅡㅡ
    '26.5.6 6:18 PM (118.223.xxx.159)

    이혼후 혼자사는거면 싫다해도 나눠야죠
    뭘 물어요?

  • 13. ..
    '26.5.6 6:18 PM (114.204.xxx.203)

    생전에 고생 말고 쓰란것도 진심
    돌아가시고 남으면 반반 나눠야죠

  • 14. ㅇㅇ
    '26.5.6 6:19 PM (211.220.xxx.123)

    헐...
    자식들줄려고 아끼지말고 맘편하게 쓰라는 뜻이지
    후에 유산안받겟단그소린가요 며느리가 와..

  • 15. ..
    '26.5.6 6:20 PM (223.38.xxx.55)

    욕심 드글드글해서 눈 뻘개져 계시는것같은데 꿈깨세요

  • 16. 아마
    '26.5.6 6:21 PM (58.123.xxx.205)

    시누이 진심일 거예요.
    저도 그닥 여유롭지 않지만 친정엄마가 남동생이랑 저에게
    얼마라도 더 남겨주고 싶어서 여행자제하고 알뜰하게 사는 거
    안타깝고 싫거든요.
    고생하며 사셨으니 이제는 아끼지 말고
    가고 싶은 곳,하고 싶은 일 다 해보고
    돈 알차게, 기쁘게 쓰고 가셨음 싶어요.
    만약 그러고도 남는다면 감사하게 남동생이랑 나눠가질 테지만 부모님이 하나라도 더 물려주려고 아끼는거는
    반대예요.
    진심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다 누리다 가셨음 싶어요

  • 17. ..
    '26.5.6 6:2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자식들 주려고 아끼지 말라는 소리지 나 필요없어가 아니잖아요.
    당연히 나중에 상속시엔 1/n이죠.
    며느리가 욕심이 와~~22

  • 18.
    '26.5.6 6:22 PM (27.162.xxx.244)

    이건 또 무슨 경우래요?
    시부모 병원비도 아까워할 며느리네요
    나중에 시부모 사후에 ‘너 돈 안받을거라고 했잖아’

  • 19. ㅇㅇ
    '26.5.6 6:23 PM (118.235.xxx.91)

    아오~~~!! 제 발 유산 이야기할때 며느리들은 좀 안 끼어들면 좋겠어요. 무슨 자격으로..

    아끼지 말고 하고픈거 다하고 편히 사셔라.
    그러고도 남으면 유산은 자식들끼리 1/n하는건 당연당연당연 한거고요.

    시부모가 돈으로 보이는 일부 며느리들, 정말 혐오스러워요.

  • 20. ....
    '26.5.6 6:25 PM (58.29.xxx.4)

    진짜로 시누의 맘을 몰라서 물어요?
    님은 친정부모님한테는 어떤 맘인데요?
    친정부모님이 편하게 있는 재산 잘 쓰시고 가는 거 바라세요 아님 돈아끼며 모아서 님 오빠나 남동생네 주기를 바라세요?
    아님 친정엔 받을게 없어서 그런 맘을 아예 모르는거예요?

  • 21. ...
    '26.5.6 6:26 PM (218.144.xxx.70)

    뭐 어쩌라고요
    시누한테 진짜로 유산 안받겠다 각서라도 받고싶어요?

  • 22. ㅡㅡ
    '26.5.6 6:26 PM (112.156.xxx.57)

    시누가 뭔 잘못?
    시부모 재산 꿀꺽 하려고요?
    법대로 상속받으면 됩니다.

  • 23. 음....
    '26.5.6 6:27 PM (211.210.xxx.9)

    1. 부모님 재산 병원비와 요양비로 쓰시라고 하는 시누이 마음은 100퍼센트 진심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사후 상속재산은 반드시 1/n 로 해야함. 시누이 상속분은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임.
    3. 시누이의 진심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원글님의 의도와 속마음은 100퍼센트 위뭉스러움.

  • 24. ....
    '26.5.6 6:29 PM (118.38.xxx.200)

    서울이신지 지방이신지 모르겠지만.
    저희 경우 지방 땅 있고 건물.
    상속세 어마무시 하게 나옵니다.
    그게 떼고 중요한 건 요즘 땅 건물 팔리지도 않고 시세에 반에 내놔도 팔리지도 않아요.
    철철마다 수리비만 무지 나오고.월세도 밀리고 답 없네요.
    쓰고 가시고 남는 건 상속세 범위 안에서 상속 받는게 오히려 낫겠다 싶어요.
    그리고 나중에 간병비 요양원비 좀 사신다면 좋은 곳으로 보내 드릴려면 돈 무지 나갑니다.
    물론 서울이나 요지에 땅 건물은 다르겠지요.
    어중간한 이래저리 재산 모아 40~50억대라도 상속세 때문에 부모님이 다 쓰고 가시는게 가장 이득이더라구요.
    제가 노년엔 땅이든 건물이든 정리해서 주식이든 뭐든 쓰고 남은것도 물려주기 깔끔한 걸로 정리할듯합니다.
    말이 좋아 건물 땅이지 팔리지도 않고 고민입니다.이것 때문에 세금만 다달이 무지 나갑니다.

  • 25. 진심이죠
    '26.5.6 6:29 PM (203.128.xxx.74)

    주긴 누굴줘~고로 아들도 주지말고 딸 본인도
    안받는단 소리죠
    두분 백세시대에 쓰고 남으면 몰라도 살아생전 누구도
    주지말라 소리가 진심이 아니면 뭐가 진심인가요

  • 26. ......
    '26.5.6 6:30 PM (106.101.xxx.95)

    시집 재산에 욕심이 드글거리는 능력없는 남동생과 올케가 꼴보기싫은 능력있는 시누의 맘인거죠
    엄마 가 쓰고가 저것들 줄 생각말고

  • 27. .....
    '26.5.6 6:30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상속세 많이 냅니다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8. .....
    '26.5.6 6:31 PM (124.49.xxx.76)

    상속받았는데 상속세 많이 나가던데요???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9. ..
    '26.5.6 6:32 PM (1.235.xxx.154)

    시누이가 누님이세요?
    원글님 남편분이 동생이고
    그런데 다같이 모여있을때 아들에게 이게 다 니네꺼다 이러석요?
    아들은 뭐라고 했나요?
    시누이는 엄마 다 쓰고 가시라는 정답을 말한겁니다
    그러나 아들은 엄마 쓰고 남는게 있다면
    누나랑 똑같이 나눠야지
    아들 딸 구별말고
    이래야합니다
    저는 시누이가 있는데
    시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나는 도장 그냥 안찍어줄거다 이래서
    오만정이 떨어졌어요
    시아버지가 살아계실때 매번 이 아파트 너네거다 이랬는데
    저는 재산도 있고 시누랑 나눠야지 무슨 소린가 가만 있었어요
    어른들 듣기좋은 소리 한번 못한게 후회됩니다

  • 30. 원글욕심쟁이
    '26.5.6 6:35 PM (116.32.xxx.155)

    참나 시누가 저렇게 말하는 건 남겨줄 거 생각하지 마시고
    편히 쓰시다 가시라 하는거지 재산 안 받겠다 하는 건 아니에요
    나중에 재산 남으면 당연히 나눠야져
    원글님 어이가 없네요22

  • 31. ...
    '26.5.6 6:36 PM (118.235.xxx.106)

    나눠달라 소리를 안해요, 가
    부모 면전에서 나눠달라고 안하는 것 뿐이지 내 몫을 안받겠다는건 아니잖아요??

    원글은 며느리로써 시부모 면전에서
    네, 잘 받을께요, 라고 말하세요??

    며느리가 시부모 재산에 욕심 내는게 보이네요

  • 32. 진심이죠
    '26.5.6 6:38 PM (221.140.xxx.160)

    저 위의 댓글처럼 돌아가시고 나서도
    남는게 있다면 안받겠다는거는 아니에요.
    다만,
    생전에 드시고 싶은거 다 드시고
    하고 싶은거 다하고
    병원비나 재활비, 요양비 등 얼마들지 모르니
    어머니 위주로 생각하라는 거지요.

    며느리가 욕심이 많은듯.


    저희는 재산이 많진 않지만
    늘 엄마께 그럽니다.
    아낀다고 보일러 안틀고 그러지말고
    따뜻하게 지내시고
    고기도 사드시고 그러라구요.
    사시는 집도 주택연금 하시라는데도
    그건 안하시더라구요

  • 33. ...
    '26.5.6 6:39 PM (14.35.xxx.60)

    시누가 뭔 잘못을 했죠?
    나도 엄마아버지 다 쓰고 가시라고 했는데
    유산은 주면 그때 고맙다 받으면 되지
    뭘 지금부터 난리인지
    참 심보도

  • 34. ㅣㄴㅂㅎ
    '26.5.6 6:39 PM (118.235.xxx.86)

    당연히 쓰실만큼 쓰고 나머지는 반 나눠야죠
    님네가 다 차지하고 싶은건 아니죠?
    시부모 진짜 고약하네요
    아쉬운건 다 딸 시킬거면서 재산은 맨날 아들꺼래

    다 차지할 욕심부리지 마세요

  • 35. 시누가
    '26.5.6 6:39 PM (211.208.xxx.21)

    60정도면 원글님도 60전후겠구만
    왜케 마음씨가 무서워요?

  • 36. 하아
    '26.5.6 6:40 PM (223.38.xxx.2)

    이런 며느리도 누군가의 딸일텐데 어쩜...

  • 37. kk 11
    '26.5.6 6:42 PM (114.204.xxx.203)

    일찍 팔아서 현금화 하고 쓰는게 최선이에요

  • 38. .....
    '26.5.6 6:43 PM (1.228.xxx.68)

    그건 그냥 흘려 들으세요 자식인데 받아야지 왜안받아요
    공평하게 나눠야돼요

  • 39. ....
    '26.5.6 6:43 PM (106.101.xxx.194)

    친정서 받을게 없으니 시집 재산에 저리 눈독들이겠죠.
    멀쩡한 시누 견제하면서.
    그러니 없는집에서 며느리 데려오는거 아님.

  • 40. 저도
    '26.5.6 6:48 PM (58.122.xxx.79)

    저도 부모님께 그렇게 이야기하고 진심이에요.
    부모님이 일군 재산 쓸만큼 쓰시다 남으면 사이좋게 나눠가졌음 좋겠어요

  • 41. 진짜
    '26.5.6 6:51 PM (171.97.xxx.16)

    인간이 너무 싫어지는 순간이네요 ㅠㅠ

  • 42.
    '26.5.6 6:52 PM (211.109.xxx.17)

    참나 시누가 저렇게 말하는 건 남겨줄 거 생각하지 마시고 편히 쓰시다 가시라 하는거지 재산 안 받겠다 하는 건 아니에요 나중에 재산 남으면 당연히 나눠야져
    원글님 어이가 없네요3333333333

  • 43.
    '26.5.6 6:53 PM (222.113.xxx.97)

    저희 시부모님 생전에 늘상 하시던 말씀이셨거든요.
    우리 죽으면 재산 다 장남인 저희 주신다고..
    다른 형제들 앞에서도 항상 말씀 하셨고 형제들도 인정한 부분이에요.
    살아 계실때 시댁에 들어가는 돈은 저희가 상당 부분 항상 부담 했었습니다.
    사실 재산 얼마 되지도 않아서 기대도 안했지만 돌아가시면 아무 소용 없어요.
    정확히 1/n 합니다.

  • 44. ...
    '26.5.6 6:54 PM (219.254.xxx.170)

    이거 다 니들꺼다라는 말 믿지 마세요.
    막상 닥치면 달라요

  • 45. 입장 차이
    '26.5.6 6:55 PM (58.226.xxx.2)

    딸들은 항상 친정 부모님 재산은 다 쓰고 가시라고 말하고
    남는 건 남자형제 주려고 함.
    하지만 그 딸들도 며느리 입장이 되면
    시부모가 놀러 다니고 병원 다니면서 돈 쓰면
    자기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아니꼽고
    아까워서 미칠 것 같음.

  • 46. 그러니까
    '26.5.6 7:00 PM (72.66.xxx.59)

    시누말이 진심이면 좋겠다 ?
    그마음이 변하면 어떡하나 ?

    그건 그렇고 이거 다 니네꺼다 이런 말 하는 노인들은 왜 그런걸까요 ?

  • 47. ??
    '26.5.6 7:07 PM (14.45.xxx.188)

    1.부모님 재산 병원비와 요양비로 쓰시라고 하는 시누이 마음은 100퍼센트 진심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사후 상속재산은 반드시 1/n 로 해야함. 시누이 상속분은 침해받을 수 없는 권리임. 222222

    솔직히 며느리는 유산권 없잖아요.

  • 48. ....
    '26.5.6 7:09 P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친정서 받을게 없으니 시집 재산에 저리 눈독들이겠죠.
    멀쩡한 시누 견제하면서.
    그러니 없는집에서 며느리 데려오는거 아님. 222222

  • 49. ...........
    '26.5.6 7:10 PM (110.9.xxx.86)

    와.. 그렇게 살지 마세요..
    자식이면 같은 자식입니다. 혼자 사는 시누 더 주진 못할망정 당연히 나눠야죠.

  • 50. 도둑심보
    '26.5.6 7:14 PM (118.235.xxx.85)

    참나 시누가 저렇게 말하는 건 남겨줄 거 생각하지 마시고
    편히 쓰시다 가시라 하는거지
    재산 안 받겠다 하는 건 아니에요
    나중에 재산 남으면 당연히 나눠야져
    원글님 어이가 없네요 444444
    도둑심보.

  • 51. 다쓰실까봐
    '26.5.6 7:18 PM (221.155.xxx.129)

    시부모님들이 시누 말 듣고 당신들 재산 다 쓰실까봐 걱정하시는 걸까요? 아껴쓰시고 재산 남겨주시길 바라는 건가요?

  • 52. 왜 달라고
    '26.5.6 7:18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해야하죠?
    어차피 법정 상속분이 있는데 뭘 나눠달라고 해요
    원글님은
    살아계신 부모께 엄빠 죽은 뒤 란 전제로 얘기 잘 하시나봐요?

  • 53. ㅍㅎㅎㅎㅎ
    '26.5.6 7:23 PM (125.142.xxx.31)

    이거 다 니네꺼다 이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거보니
    본인 듣고싶은것만 듣는 스타일이죠?

    며느리 욕심이 말도 못하게 그득그득인데
    본인이 그집 딸 입장이라면 재산 모두 오빠.남동생부부한테 가도록 놔두실지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이란걸 좀 하세요!

  • 54.
    '26.5.6 8:08 PM (175.197.xxx.135)

    원글시누이가 이글좀 봤으면 좋겠어요
    욕심이 너무 과한게 글에서도 보이는데 현실에선 더할것같군요 여기 댓글들 겸허하게 잘 새겨들으세요

  • 55. 안받겠다가
    '26.5.6 8:13 PM (59.7.xxx.113)

    아니라 혹시라도 자식 준다고 주저하지 말고 좋은거 있으면 맘껏 누리라는 말이예요. 그걸 듣고 상속 받을 인원이 한명 줄었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 56. 어휴
    '26.5.6 8:20 PM (112.169.xxx.252)

    며느리님 이러지 마세요.
    딸은 진심으로 부모님 사랑해서 사시면서 못하신거 다 하시고
    돌아가시라고 했지 남은재산 동생 다 주라 할까요.
    정말 너무 진상이다 이 며느리
    시부모가 돈으로 보일거 아닌가요.

  • 57. 내가
    '26.5.6 8:52 PM (14.6.xxx.135)

    울엄마한테 하는 말인데...제발 아끼지말고 쓰라고요.
    근데 권리도 없는 며느리가 너무한거아녜요? 뭔 남의재산에 그리 욕심을 내나요? 본인친정것이나 욕심내요. 딸로서 안타까우니 히는말이죠. 이게 왜 유산 안받겠다로 제3자가 등치시키나요?정말 추하네요.

  • 58. ㅇㅇ
    '26.5.6 10:07 PM (59.6.xxx.200)

    일단 실컷 다 쓰시란거죠
    남는건 사후에 당연히 똑같이 나누는거구요
    난 필요없단말이 엄마 다 쓰란뜻이지 남은유산 다 원글네한테 양보한단뜻이겠어요?

  • 59. 이런ㅁㅊ
    '26.5.6 10:15 PM (121.157.xxx.63)

    시누이는 진심이고
    돌아가시면 딱 반 나눠야지요.
    이런 ㅁㅊ여자 집에 들어올까 무섭네요
    유산 받고싶으면 친정에나 가서 받아오든가

  • 60. .....
    '26.5.6 10:21 PM (119.71.xxx.80)

    며느리가 욕심 많으시네요 2222222

    시누의 생모예요 둘은 피를 나눈 분신이예요
    남의 딸이 남의 엄마 재산 탐내지 마세요
    업보로 돌아가요
    저도 늘상 부모님한테 제발 싹싹 다 쓰시라고 얘기합니다
    당연히 진심이죠

  • 61. ..
    '26.5.6 10:26 PM (110.15.xxx.91)

    욕심이 대단한 며느리네요
    자식 입장에서 부모님이 있는 돈 남길 생각말고 다 쓰면서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거고 유산으로 남으면 당연 반 나누는거죠
    시누는 자식으로 당연한 권리이고 님은 권리가 없는 사람이라는 걸 잊지마세요

  • 62. ㅉㅉ
    '26.5.6 10:38 P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글 읽는데 묘하게 욕 나오네
    사람이 없이 살면 이런데까지 욕심 부려요?

  • 63. ㅉㅉ
    '26.5.6 10:38 PM (211.234.xxx.42)

    글 읽는데 묘하게 욕 나오네
    사람이 없이 살면 이런데까지 욕심 부려요?

    시금치에 시짜가 싫다해도
    이런여자는 싫은 수준넘어 인간혐오 생김

  • 64. ..
    '26.5.6 10:56 PM (175.209.xxx.85)

    시부모님 재산에 기여하셨어요? 그렇다하더라도 윗 댓글님들 말씀 틀린게 하나 없네요
    시부모님 시누이 되시는 분 하나도 잘못한거 없으시네요.
    이런 욕심내는 며느리 때문에 아들은 다 소용없고 뺏긴다는 말이 맞말이라 확신하게 되네요

  • 65.
    '26.5.6 11:07 PM (112.151.xxx.19)

    아직 얼마나 남길지도 모르는데, 거기다 부모님 계시는데 유산 운운 하다니요. 어느 자식이 그럴까요?
    혼자는 아니지만, 제가 그 시누 입장인데요. 그냥 부모님 쓰실만큼 다 쓰길 바랍니다.
    동생네 해 줄만큼 해 줬는데 올케가 원글님 같은 맘이면 끝까지 나누고 싶어지네요.
    원글님 재산 아니에요. 돈 얘기는 친정가서 하세요.

  • 66. 흉하다 흉해
    '26.5.6 11:16 PM (182.221.xxx.77)

    막말로 그 집 딸도 아닌데 뭐하세요ㅋㅋ
    다 쓰라는거 당연히 진심이고
    다 쓰던 남던 반은 당연히 시누몫인데
    남의 집 딸이 그 돈 다 드시고 싶으신가봐요?

  • 67. ..
    '26.5.6 11:30 PM (49.168.xxx.239)

    며느리는 남인데 시부모재산에 눈독들이지 마세요.
    님이 부모님 재산 형성에 기여한 거 있으세요?
    시부모님 재산 본인들이 평생 쓰다가는 게 뭐가 문제예요?
    자식들한테 손 안 벌리면 고마운 줄 아세요.

    유산 받는 건 남편이 알아서 할 문제지 며느리가 재산 받으려고 들쑤시는거 욕나오는 일이에요.

    재산 주는 건 시부모님 마음이고 나중에 주면 그냥 감사히 받으면 되지 시누이 몫까지 탐내는 거 진짜 꼴불견이에요.

  • 68. 해석
    '26.5.6 11:32 PM (1.236.xxx.93)

    엄마 다 쓰고가
    엄마 아끼지 말고 쓸데 쓰세요
    나머지는 나눠가질께요

    재산에 욕심없는 자식이 어딨어요
    아직 부모님 살아계셔서 표현 안할뿐이지

  • 69. 왜 눈독을?
    '26.5.7 12:37 AM (223.38.xxx.137)

    왜 며느리가 시부모님 재산에 눈독을 들이나요???

  • 70. ..
    '26.5.7 12:55 AM (152.37.xxx.122)

    우와. 글까지 올릴 정도의 뻔뻔한 며느리..

  • 71. 넝쿨
    '26.5.7 1:04 AM (222.108.xxx.71)

    당연히 남은게 있음 받긴 할텐데 엄마아빠 다 쓰시란거죠
    난 괜찮아 동생만 줘 이뜻이겠나요 ㅋㅋㅋㅋㅋ

  • 72. 보여요
    '26.5.7 1:47 AM (125.244.xxx.62)

    벌써 경계경보 발동.
    눈빛.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숨겨진 의미 상상하면서
    혹시라도 나눠질까봐 불안시작이네요.

  • 73. 으이그..
    '26.5.7 2:32 AM (221.138.xxx.71)

    진짜로 시누의 맘을 몰라서 물어요?
    님은 친정부모님한테는 어떤 맘인데요?
    2222222

    이래서 내새끼가 최고지요.
    남의집 딸은 역시...

    친정부모님 다 쓰시라는 말이겠죠 당연히.
    남으면 n/1 할거구요.
    그리고 고민을해도 남편분이 해야지 왜 며느님이 욕심을 내시는대요??
    그냥 그집 재산이려니~~ 하고 생각도 마세요,
    어차피 법적으로 한푼도 권리 없으니까요.
    쯧쯧...

  • 74. 허허
    '26.5.7 3:27 AM (175.223.xxx.30)

    차라리 받는다고 하지
    라니요? 벌써 원망을 ..허허
    참 고약타

  • 75. ..
    '26.5.7 5:22 AM (223.39.xxx.103)

    읭?? 시누가 안받는다고 한적 없는데요??
    엄마아빠 다 쓰시라고했지 안받는다고 한적 없어요
    원글님의 욕심이 듣고싶은대로 듣고 있네요

  • 76. 며느리가
    '26.5.7 5:56 AM (172.114.xxx.98)

    시집재산에 왈가왈부 하는 거 아닌데....

  • 77. ..
    '26.5.7 6:45 AM (121.169.xxx.202)

    심보를 예쁘게 써야 복받습니다.

  • 78. ....
    '26.5.7 7:24 AM (39.7.xxx.18)

    참나 시누가 저렇게 말하는 건 남겨줄 거 생각하지 마시고 편히 쓰시다 가시라 하는거지 재산 안 받겠다 하는 건 아니에요 나중에 재산 남으면 당연히 나눠야져
    원글님 어이가 없네요 2222 33333

    누구한테 나눠달라고 해요? 원글님 부부한테???
    나중에 딴 소리하면 뭐 어때서요?? 미리 각서리도 받아놓으시게요?

    나중에도 안 받을까. 라니.
    두 분 다 쓰고 가시고 남는 거 없음 안 받는거죠.
    원글님은 두분이 아끼고 다 남겨주겼으면 하는가봐요
    기가 막히네요

  • 79. 네네
    '26.5.7 8:36 AM (59.23.xxx.178)

    맟습니다
    없는집 며느리는 데리고 오는것이 아닙니다
    저희 오빠 아내보니 진실로 그랬습니다

  • 80.
    '26.5.7 8:38 AM (223.38.xxx.158)

    다 늙어서까지 돈욕심의 천박함이
    숨겨지지못하고 추잡스럽게 꾸역꾸역 밀고 나오는 꼴!!

  • 81. 저도
    '26.5.7 8:41 AM (211.235.xxx.174)

    돈앞에서 쿨하진않지만
    며느리나 딸입장으로
    엄마아빠 시엄마시아버지 다. 쓰시라고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하시라고 아끼지말라고 했어요
    어차피별거있지도않아요

    어차피나라가 세금으로떼가니까 다쓰시라고했더니
    근데.
    거기서 시누남편이
    3으로나누면 상속세없다고하더군요
    -_- 그걸 입밖으로 내는인간이있더라구요

  • 82. 하우스딸기
    '26.5.7 8:41 AM (59.15.xxx.228)

    어머니가 글케 말씀하심 시누이 입장에서는 서운해도 그냥 들을수 밖에 없어요 노모가 그렇다는데 ... 그런데 도대체 유산상속에 왜 여태까지 남녀 차별을 하는건가요 수발은 딸들이 다 드는데 ㅠㅠ

  • 83. 며느리가 욕심이
    '26.5.7 8:48 AM (223.38.xxx.188)

    너무 많네요
    며느리가 시집 재산에 왜 왈가왈부하는건가요?
    며느리가 시집 재산에 무슨 기여를 했다고 주제넘게 그러나요?

  • 84. ....
    '26.5.7 9:11 AM (180.69.xxx.82)

    저런올케 짜증나네요

    나였으면 보는앞에서
    엄마 쓰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하고
    남는돈은 사회에 환원하라고 할듯 ㅋ

  • 85. 하....
    '26.5.7 9:16 AM (211.234.xxx.194)

    머리도 나쁘고( 말을 이해 못함)
    욕심만 드글거리는 며느리...
    남편도 아나요? 정떨어질듯한데

  • 86. ㅇㅇ
    '26.5.7 9:31 AM (112.154.xxx.18)

    법적으로 시집간 딸도 아들과 똑같이 상속받는데,
    원글님은 무슨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는 건가요?
    시누이가 자기 몫 상속받는 건 너무도 당연한 거예요.
    돈이 그리 좋으면 친정보고 달라고 하세요.

  • 87.
    '26.5.7 9:49 AM (1.234.xxx.42)

    욕심에 눈과 귀가 멀면 저렇게 자연스러운 모녀간의 대화를 듣고도 이상한 생각이
    드는군요

    자식들 물려준다고 너무 아끼고 사시니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잖아요
    그게 진짜 이해가 안가세요?
    나중에 병원비 요양병원비 다 쓰고 돌아가시고 남은 유산을 왜 안받겠어요?
    정신 좀 차리세요

  • 88. 진심 일거에요
    '26.5.7 9:51 AM (183.97.xxx.35)

    저는 물욕도 없고
    해외에 나가살던 기간이 길어서
    평생 가까이에서 모신 남동생에게 주는게 당연하다는 생각

    살림밑천이었던 맏딸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시계 보석 금붙이류는 몽땅 저에게 주셨는데 아직도 간직

  • 89. 우리
    '26.5.7 10:20 AM (220.126.xxx.16)

    당연히 딸은 진심이죠..
    엄마가 고생하고 사셨는데 이제 좀 쓰고 살지 싶을걸요
    부모는 한푼이라도 남겨주려고 아끼는거고
    이러니 며느리죠 ㅠㅠ
    심보가 나쁘시다

  • 90. ㅇㅇ
    '26.5.7 11:07 AM (175.211.xxx.231)

    예전에 90넘은 시어머니가 서울10억대 집 팔고 고급 요양원 들어 간다고 분개 하면서 글쓴 며느리분 생각 나네요.

  • 91. ㅅㅅㅅ
    '26.5.7 11:18 AM (61.74.xxx.76)

    이거 다 니네꺼다 ~ 나한테 잘해라~ 이소리예요 ㅎ
    협박을 돌려서 하는거죠
    시누가 자기집 재산 모르겠어요 나중에 떼줄생각하시는게....

  • 92. 못됐다.
    '26.5.7 11:25 AM (118.235.xxx.176)

    자식의 마음으로 죽기전 맘껏 누리다 가라는 말이고.
    남는거 안받겠다 소리 아녜요.
    시누가 효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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