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5.7 7:37 AM
(211.234.xxx.91)
본인이 틀렸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엄마는 그리 생각할것 같은데
2. ..
'26.5.7 7:39 AM
(182.220.xxx.5)
저도 이재명 싫어요.
윤석열도 싫어요.
3. ㄴㄴ
'26.5.7 7:40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자식들에게 헌신적인 엄마께 한달간 말을 안 하는 성인딸도 참 할많하않 이네요
4. ...
'26.5.7 7:40 AM
(118.235.xxx.216)
???
왜 남의 정치성향까지 상관하는지?
그걸 또 자랑스럽게 여기에 하소연하는 수준 ㅎ
5. ..
'26.5.7 7:41 AM
(211.36.xxx.90)
어머니가 현명하시네요.
6. ....
'26.5.7 7:42 AM
(211.36.xxx.225)
그러지 마세요
이재명 보다 엄마가 소중해요
7. ..
'26.5.7 7:42 AM
(122.35.xxx.223)
요점파악 안된 댓글들 어이없네요
8. ..
'26.5.7 7:42 AM
(119.71.xxx.219)
이재명이 잘하고 있다니 ㅎㅎ
9. ..
'26.5.7 7:43 AM
(122.35.xxx.223)
당연히 엄마가 더 소중하죠. 그래서 속상한거죠.
있는그대로의 세상을 보지못하는게
10. ᆢ
'26.5.7 7:44 AM
(219.241.xxx.152)
저 대학때 아빠는 보수 저는 진보였죠
아빠는 공무원이라 더 보수였죠
저 아빠랑 밥 먹으며 싸우고
아빠는 답답한 사람이고 의식없고 깨치지 못 한 사람이라 생각했죠
지금 나이되서 돌아보니 아빠에게 미안해요
이것만 좋다할게 없는데
나또한 아빠 못지 않게 하나에 갇힌거죠
님도 나이 들면 아시려나
지나가다 옛 생각나 적어보아요
11. ..
'26.5.7 7:44 AM
(211.36.xxx.83)
님 엄마는 얼마나 깝깝하실까요. 딸이 개딸이라
12. ㅇ
'26.5.7 7:44 A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절대 못고쳐요.
아예 정치얘기는 서로가 안하고
뉴스는 틀지를 안합니다.
친구도 박근혜때 전광훈욕했더니
전목사 애국사라고 욕하지 말라고...
13. ..
'26.5.7 7:44 AM
(61.39.xxx.227)
또래?문화라 안바뀌어요
그나잇대분들 서로 소통하면서 카톡으로 이상한 내용 주고받고 의심없이 믿어요
정치에서는 엄마는 논외로 선긋고 사는게 내속 편해요
14. ...
'26.5.7 7:45 AM
(211.112.xxx.69)
돈 계속 주는거 문제 맞고
외국인 너무 급증하는거 맞고
우리세금 외국인들에게 가는거 맞고
주식 오르면 잘 돌아가는거?
15. 돈벌기쉬워요
'26.5.7 7:45 AM
(180.71.xxx.32)
사람은 검증이 잘안되는 것은 어떤 이상한 것도 믿고 살수 있습니다.
이재명 나쁘다... 개인이 검증하기 어려움
더울때 옷많이 입으면 나쁘다... 개인이 검증하기 쉬움
그렇게 믿고 살아도 상관없어요.
그냥 놔두세요.
개인이 검증하기 쉬운 것만 믿고 사셔도 됩니다.
16. 헐
'26.5.7 7:46 AM
(59.1.xxx.45)
댓글들이 왜 이러는지 …
엄마랑 정치 이야기를 마셔요.
엄마가 이재명 싫다하시면 “응” 이렇게만 대꾸하고 말아요.
정치 성향은 안바뀌더라고요
17. ..
'26.5.7 7:46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연을 끊으면 간단하지 않을까요
18. ..
'26.5.7 7:47 AM
(122.35.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엄마랑 너무 친해요. 매일 통화하거든요. 그래도 정치색은 너무 달라서 일부러 서로 말 안하다.. 어쩌나 국가정세 섞인 화재가 있을때 보면 정말 확연히 입장이 다르더라구여. 이렇게 평생 가야겠죠?ㅜㅠ
19. ..
'26.5.7 7:47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주식 오르고 집값 오르면
잘 돌아가는 거 맞죠
20. ㅎㅎ
'26.5.7 7:47 AM
(119.69.xxx.245)
대구 사는 친정 식구들도
한동훈으로 턴 했더군요
그나마 중도라 생각하고
담 대통령으로 미는 듯
21. ᆢ
'26.5.7 7:48 AM
(219.241.xxx.152)
부모가 보는 유튜브는 이상한 유튜브
김어준 유튜브는 맞는 유튜브 아니에요
떨어져 보면 다 지들 유리하게 거짓 세뇌시켜요
어머니나 님이나 마찬가지에요
22. 와
'26.5.7 7:48 AM
(211.36.xxx.146)
정치성향 다르다고 엄마랑 연 끊으라니
제 정신 아니네요
23. ..
'26.5.7 7:48 AM
(122.35.xxx.223)
제가 엄마랑 너무 친해요. 매일 통화하거든요. 그래도 정치색은 너무 달라서 일부러 서로 말 안하는데.. 어쩌나 국가정세 섞인 화제가 있을때 보면 정말 확연히 입장이 다르더라구여. 이렇게 평생 가야겠죠?ㅜㅠ
24. ..
'26.5.7 7:48 AM
(211.36.xxx.67)
82도 원글님 엄마 나잇대 분들 많아서 발끈하잖아요
본인들의 정체성이라 무너지면 흔들린다고 생각해서 절대 고집이라 그냥 그러고 살라고 놔두는게 현명해요
25. ...
'26.5.7 7:50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면
원글님과 어머니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그냥 둘다 보고 싶은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고있는 수준이네요
어쩌다 두 모녀가 정치에 꽂혀서 반목하고 있는건지
둘다 맹목적인건 같아요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세요
26. ᆢ
'26.5.7 7:50 AM
(211.234.xxx.160)
제가 엄마랑 너무 친해요. 매일 통화하거든요. 그래도 정치색은 너무 달라서 일부러 서로 말 안하는데.. 어쩌나 국가정세 섞인 화제가 있을때 보면 정말 확연히 입장이 다르더라구여. 이렇게 평생 가야겠죠?ㅜ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생 고집하면 그러겠죠
님은 님이 맞다 고집하면서
엄마만 탓하네요
서로 같은 사람이구만
27. 많은집들이
'26.5.7 7:51 AM
(180.75.xxx.145)
원글님과 같을거예요. 세상 법없이 사실 우리부모님도 박근혜빠이시고
무려 예전 엘리트 80대세요.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정치는 종교와 비슥한 구석이 있어서
서로 강요하지 않기로 했어요.
전쟁이후 60.70년대 젊어서부터 세뇌된 역사관을
바꾸기는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부모님은 이재명을 너무 싫어하는데
지금 대통령 일 잘한다는건 또 아시더라고요.
28. ..
'26.5.7 7:51 AM
(119.71.xxx.219)
이재명이 지은 죄도 없이 검찰에 의해 조작기소 됐으니
이재명이 임명한 특검으로 지 죄를 셀프로 없애는 게 잘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님이 문제예요.
29. ..
'26.5.7 7:51 AM
(211.112.xxx.69)
김어준 ㅋㅋㅋ
엄마는 딴데서 우리딸 세뇌당한다고 하소연하고 계실듯 ㅎㅎ
30. ..
'26.5.7 7:52 AM
(223.38.xxx.81)
그러게요
주식도 부동산도 현물 올라 국민들이 부자되고
지원금도 주시니 얼마나 풍성한 삶인데
왜 불만 이실까요
원글님 힘내세요
31. ㅇㅇ
'26.5.7 7:52 AM
(59.6.xxx.200)
그래도 윤건희 내란세력 싫어하시고 극우태극기도 싫어하시네요
그럼 다행인거죠 뭐
저도 이재명 지지하지만 제 시선이 먼훗날 돌이켜보면 백퍼맞진않을수도 있다는 여지는 늘 열어둡니다
32. 음
'26.5.7 7:53 AM
(219.241.xxx.152)
김어준 ㅋㅋㅋ
엄마는 딴데서 우리딸 세뇌당한다고 하소연하고 계실듯 ㅎㅎ
2222222222222
요즘은 종교보다 더 배타적인게 정치 같음
33. ㅡㅡ
'26.5.7 7:54 AM
(223.39.xxx.63)
-
삭제된댓글
여기 국힘당 알바, 댓글부대 많아요. 물론 민주당 지지도 많고요.
주도적으로 국힘당 세몰아가고 윤어게인파 많으니 그런 디ㅢㅅ글무시해도 됩니다. 돈 안받고도 원글 어머니처럼 고착화된 정치 성함도 있지만 82는 돈받는 알바 많아요.
저도 놀랬어요. 처음에는 몰랐지만 정치에 관심 갖고 난 후 놀랍도록 치밀하게 82같은 대형 커뮤니티 점령하며 여론 조작한다는거요.
절대 물러서지 않아야해요. 속아서도 안되고요. 더러운 것들입니다. 이런 세럭들
34. 엄마가
'26.5.7 7:54 A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제대로 판단하시네요. 사람 보는 눈이 역시...
35. ㅡㅡ
'26.5.7 7:54 AM
(223.39.xxx.63)
여기 국힘당 알바, 댓글부대 많아요. 물론 민주당 지지도 많고요.
주도적으로 국힘당 세몰아가고 윤어게인파 많으니 그런 댓글 무시해도 됩니다. 돈 안받고도 원글 어머니처럼 고착화된 정치 성향도 있지만 82는 돈받는 알바 많아요.
저도 놀랬어요. 처음에는 몰랐지만 정치에 관심 갖고 난 후 놀랍도록 치밀하게 82같은 대형 커뮤니티 점령하며 여론 조작한다는거요.
절대 물러서지 않아야해요. 속아서도 안되고요. 더러운 것들입니다. 이런 세럭들
36. 여기도
'26.5.7 7:54 AM
(182.219.xxx.35)
정신 못차린 사람들 천지네요. 어차피 뇌가
그쪽이라 못바꿀테니 원글님이나 정신 바짝 차리고
정상으로 살면 됩니다.
37. 돈벌기쉬워요
'26.5.7 7:55 AM
(180.71.xxx.32)
법륜스님 말씀대로 한다면 글쓴이가 문제인데요. ㅎㅎ
엄마가 뭘 믿든 일상 판단에 상관없는 정치성향을 받아들이지 못하네요.
원글님이 괴롭죠.
엄마는 안 괴로움 ㅎㅎ
그냥 짜장면이 좋다 짬뽕이 좋다 정도로 생각하세요. 진짜로 그래요.
이재명 지지하면 인생이 확 달라질건 또 뭐있나요.
없어요. 믿음을 바꿔도 인생이 달라지는게 없다는게 핵심 ㅎㅎ
뭘믿든 무슨 상관일까요?
여름이 춥고 겨울이 덥다는 믿음을 가진것도 아닌데
이재명 때문에 한국주식 안해서 손해본다면 또 몰라..
38. ㅇㅇ
'26.5.7 7:57 AM
(59.18.xxx.92)
저는 지인이 어머님과 똑같은 말을 해서 그냥 가만히 있어요. 바뀌지 않아요.
젊은 사람이 더구나 열심히 사는 사람이 그러니 저도 이해가 안가요.
가장 많이 듣는말이 돈을 퍼준다 그러니 젊은 사람들이 힘들게 살지 입니다.
아무리 국가가 세금을 올바르게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해도 믿지 않아요.
보수정권에서 세금을 도둑질하고 올바르지 않게 쓰는것도 잘 모르더라구요.
국가 차원에서 올바르게 세금을 걷고 올바르게 쓰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조기 교육해야 해요.
39. ..
'26.5.7 7:58 AM
(175.201.xxx.156)
저도 한때 열열민주당 지지자로서 mb찍겠다는 부모님 갖은 설득 회유 다 동원하고 바끄네때는 좀 더 쉽게 설득했었지만 이제와 생각해보니 나의 오만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내가 항상 옳았던건 아니니까요
정치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란걸 깨달았어요
서로 다른 입장일뿐
40. 엄마가
'26.5.7 7:58 AM
(211.36.xxx.93)
제대로 판단하시네요. 사람 보는 눈이 역시...
개딸들이 더 사이비 같아요.
국힘 알바 댓글부대로 사람들 몰아가는데
민주당이야말로 댓글부대 원조 아닌가요?
41. ㅎㅎㅎ
'26.5.7 7:59 A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여기도 봐봐요
민주당은 지지하는거고
국힘당은 알바, 댓글부대라잖아요. ㅎㅎ
어디서 교육 받으면 그렇게 세뇌당할까요?
42. ....
'26.5.7 7:59 AM
(116.38.xxx.45)
원글님 토닥토닥요.
여기 제정신 아닌 아짐들 많아요.
정치적 성향이야 어쩔 수 없다쳐도
21세기에 중공 어쩌구하는 울 이모 답 없어요.
43. 223
'26.5.7 7:59 AM
(211.36.xxx.90)
이분 꽤나 중증이네
44. ㅎㅎㅎ
'26.5.7 8:01 AM
(118.235.xxx.174)
여기도 봐봐요
민주당은 지지하는거고
국힘당은 알바, 댓글부대라잖아요. ㅎㅎ
어디서 교육 받으면 그렇게 세뇌당할까요?
알바들이 무슨 잠도 없이 24시간 풀로 뛰어 ㅎㅎㅎ
국힘이 돈이 많아 시차까지 따져서 전세계에 알바 풀었나봐요 ㅋ
45. ...
'26.5.7 8:01 AM
(118.235.xxx.30)
어머니 입장에선 님이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서로 피차일반
어머님이 윤어게인도 아닌데 왜그리 난리신지.
어머니와 정치 성향 안 맞는다고 한달간 말도 안했다니 어머니는 할말하않이겠네요
46. 원글님께 위로
'26.5.7 8:01 AM
(211.235.xxx.160)
여기 댓글만 봐도 정치성향 무섭다는거 보이잖아요?
그러시던가 말던가
그냥 정치 이야기로 말을 섞지 마세요.
사람 안 바뀌어요.
47. ...
'26.5.7 8:02 AM
(118.235.xxx.30)
여기도 봐봐요
민주당은 지지하는거고
국힘당은 알바, 댓글부대라잖아요. ㅎㅎ
어디서 교육 받으면 그렇게 세뇌당할까요?22222
중도에서 보면 개딸이나 태극기나 똑같아요
48. 댓글 공감
'26.5.7 8:03 AM
(211.235.xxx.160)
여기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 천지네요. 어차피 뇌가
그쪽이라 못바꿀테니 원글님이나 정신 바짝 차리고
정상으로 살면 됩니다. 22222
49. ...
'26.5.7 8:06 AM
(114.204.xxx.203)
냅두세요 노인 정치성향 다른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가 속상해요
윤석열때도 투표날 가지 마시라 하니 응 하고
6시 땡 하자마자 달려나가 국힘 찍는 분들인대요
50. ???
'26.5.7 8:09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민주당 지지층이 4050 이 가장 많은데 노인들이 무슨 노인 타령인지.
2030 눈에 4050이 귀 막고 자기말만 하는 대책없는 노인들인데 ㅎ
51. ㅎㅎ
'26.5.7 8:09 AM
(140.174.xxx.54)
한동훈 지지자들이 여기 다 몰려왔네요 ㅎ
현실은
전국 한동훈 호감도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아요.
보수 텃밭 부산 북구에서도 하정우가 한동훈을 이기죠.
지금 한동훈은 박민식에게조차도 발려요.
한동훈 지지율이 왜 저조할까요?
당대표일때 보수를 분열시키고 보수를 망하게 한 장본인.
그러니 보수지지층이 한동훈을 무능력하게 보고
보수재건을 외치는 한동훈을 못믿는거에요.
52. 음
'26.5.7 8:09 AM
(211.234.xxx.144)
보수에서도 인정못받는 한동훈은 이제 인플루언서나 해야죠
53. 거울 좀 보세요들
'26.5.7 8:10 AM
(39.7.xxx.63)
민주당 지지층이 4050 이 가장 많은데 무슨 노인 타령인지.
102030 눈에 4050이 귀 막고 자기말만 하는 대책없는 노인들인데 ㅎ
54. ㅇㅇ
'26.5.7 8:11 AM
(218.39.xxx.136)
엄마가 정상인데요?
영포티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나이든 엄마보다 생각이 못한지 ㅉㅉ
55. ,.
'26.5.7 8:12 AM
(118.235.xxx.28)
사이가 좋으시다니 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이명박,박근혜때에도 힘들었지만 이번 내란을 지나오면서는 정말 가족들, 형제, 이모들과 성향이 다르지 않아서 다행이다란 생각 많이 했어요.
56. 흠
'26.5.7 8:13 AM
(140.174.xxx.36)
한동훈 지지자들이 너무 극성이여서
중도층도 한동훈을 싫어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여기도 보세요.
한동훈 지지자들이 몇개씩 댓글달고 있음.
57. ㅇㅇ
'26.5.7 8:13 AM
(118.235.xxx.18)
어머님이 아직 눈을 못뜨셨네요
근데 그 연세에 새롭게 눈뜨기 쉽지않아요
그래도 나머지 가족들은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계시니 다행이네요.
연세든분들 정치관을 자식이 바꾸기 쉽지않아요
반대로 평생 정치에 무관심하다가 극우 유튜브에 빠져 갑자기 태극기부대 된 노인들은 많은게 신기해요
그런게 프로파간다의 힘이겠지요.
“엄마 내 사업에 민주당이 도움돼. 국힘 정권 잡으면 먹고사는게 힘들어져. 그러니 딸이 잘먹고잘사는거 좋으면 알아서 판단하시고 서로 정치얘기는 그만하자” 라고 짧게 말하고 앞으로 그 주제는 피하세요.
58. ㄴㄷ
'26.5.7 8:14 AM
(210.222.xxx.250)
친정엄마 이번에 만났는데
윤석열에게 영치금 보내셨더라구요ㅜㅜ
59. ...
'26.5.7 8:15 AM
(121.168.xxx.172)
엄마가 정상이라니 ...
엄마 친구분들이 댓글 다나봅니다.ㅋ
원글님..엄마랑 정치 이야기하지 마세요.
미안하지만 엄마는 그게 자기가 속한 집단의트렌드를 따라 가는 거지
뭘 생각하고 그러시는 게 아니고
머리가 굳으셔서 자기가 속한 집단과 다른 생각을
수용할 만큼 유연하지 않으세요.
60. 에고
'26.5.7 8:19 AM
(121.134.xxx.62)
댓글들도 아픈 사람들 많네. 원글님, 그거 바꾸기 어려워요. 적당히 포기하고 사세요. 토닥토닥
61. 헐
'26.5.7 8:21 AM
(211.234.xxx.44)
뭔 일당 독재도 아니고 이재명 안 좋아하면 윤찍몰이.
세뇌는 누가 당한건지
엄마 너무 정상이구만.
62. ㅇㅇ
'26.5.7 8:23 AM
(222.108.xxx.29)
엄마가 정상이죠
이재명은 범죄자에 검사 사칭범이고
한동훈은 검사인데요 ㅋ
이재명이 잘하고 있다니 개가 웃겠네요
반도체 대호황 타서 주식오른것말고 뭐요?
전월세 박멸시키고 집값쳐올린거요?
돈풀어서 표사는거요?
어째 늙은 엄마보다도 지능이 떨어지는지
63. ...
'26.5.7 8:24 AM
(218.48.xxx.188)
민주당 지지하면 정상이고 이재명 싫어하면 세뇌 사이비인가요?
누가 그렇게 정하는데요?
님이야말로 완전히 세뇌에 갇혀있네요.
정치성향이 무슨 수학공식도 아니고 정답이 어디있나요?
님은 님이 100% 맞는 정치관이라는 전제로 말하고 있잖아요.
님같은 광신도가 더싫어요.
64. ㅇㅇ
'26.5.7 8:25 AM
(125.240.xxx.146)
싫어하는 이유 들으니 유튜브 sns에서 도는 이재명 싫은 이유랑 같네요. 40대 중반의 교회 열성이던 여자가 어느날부터인가 인스타 스토리에 중국에 나라 팔아 먹는다는 둥 이재명 욕하는 영상.화면 올리던데 그 내용이랑 같은 거 보니
싫어하는 근거를 유튜브나 카톡 어르신들 극우화하는 컨텐트 받아 보시는 듯
65. ...
'26.5.7 8:27 AM
(114.204.xxx.203)
영치금 보낼돈으로 고기 사드시지
윤이 돈이 없나
66. ....
'26.5.7 8:27 AM
(106.101.xxx.166)
원글님께 위로를...
정치성향은 노터치가 원칙이라 할지라도 최소한 계엄이나 내란에 대한 비판의식은 보수성향의 어머니가 최소한 가져야한다고 생각하시는거잖아요. 근데 여기도 그게 안되는 분들이 넘치네요..
67. 어이구
'26.5.7 8:28 AM
(183.109.xxx.4)
못바꿔요 그건 정치성향은 신념에 가까워요
지금 국제 정세도 그렇고 ai 시대 변곡점에 이재명 정부여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윤석열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주식은 바닥을 기고 부동산은 널 뛰고 핵심 인재들은 다 외국으로 도피하고 대기업 회장들도 불려다니며 떡볶기나 먹어야 하고 우크라이나 가서 콩고물이나 바라고 이란전에 트럼프가 말 안해도 미리 파병하고 기름값은 천정부지 몇배로 뛰고 거기서 또 콩고물 얻어 처먹을 궁리하고
나라는 시끄럽고 국민들이 무슨 희망으로 살아 갔을까요
현재 이재명 정부
든든합니다 잘하고 있고 대기업들도 훨훨 날개를 달았고 우리 k문화가 세계를 향해 다시 뻗어 나가기 시작했고 주식은 만 포인트를 향해 달리고 남북 평화의 기류가 서서히 태동하고 있고
아직 4년 남았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요런 얘기들을 어머니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 툭툭 던지듯이 해보시길 바래요... 할머님들도 트럼프 나쁜거 알고 정의가 뭔지 잘 아시면서도 그동안 민주당 지지하면 왕따 당하고 그랬던 뿌리 깊은 지역감정에서 판단을 잃은거에요
할머니들끼리는 민주당 욕하면 일단 자기편으로 받아주니까요 그들이 왕따 안당하기 위해 선택한 수많은 모순들중의 하나죠
68. ..
'26.5.7 8:29 AM
(223.38.xxx.241)
내 딸이 이런 글 쓰면 정말 슬플 듯
사는 형편이 다 다르고 그런건데
69. ㅇㅇ
'26.5.7 8:31 AM
(218.39.xxx.136)
근데 엄마말 다 맞는 말인데요?
어쩜 그 나이에도 총명하실까..
그러나 자식은 마음대로 안되는거니 어쩔 수 없죠..
내가 개딸을 낳다니 하며 원글처럼 글 올릴듯...
70. .....
'26.5.7 8:32 AM
(182.224.xxx.149)
댓글들 이상 이상;;;;;
1시간도 안된 사이에 60개의 댓글이 달린건 더 이상
긁힌 분들이 다 카톡 주고받았나요???
71. ㅋㅋㅋ
'26.5.7 8:33 AM
(39.7.xxx.33)
-
삭제된댓글
내가 개딸을 낳다니 ....
이 한 문장으로 종결이네요 ㅎㅎ
72. ㅋㅋㅋ
'26.5.7 8:33 AM
(39.7.xxx.33)
-
삭제된댓글
내가 개딸을 낳다니 ....
이 한 문장으로 종결이네요 ㅎㅎ
73. 댓글 센스
'26.5.7 8:35 AM
(118.235.xxx.62)
내가 개딸을 낳다니 ....
이 한 문장으로 종결이네요 ㅎㅎ
74. 한동훈은
'26.5.7 8:35 AM
(183.109.xxx.4)
남자가 얼굴에 분칠을 너무 떡칠을 하고 나오던데, 그 시간에 다른 후보들은 다들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 하지 않겠어요~ 떡칠 까지 한 정치인은 보고 싶지 않네요
75. ㅋㅋ
'26.5.7 8:36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윗 댓글이 긁힌거 같은데..
원래 여기 정치 성향글엔 항상 댓글이 많지 않나요?
76. ㅇㅇ
'26.5.7 8:39 AM
(118.33.xxx.177)
민주당 싫어하면 국힘지지자 알바란 생각부터 교만이죠
여기만 해도 예전엔 민주당 지지자 대다수였는데 분위기 바뀐건
알바가 많아서가 아니라 민주당이 달라져서죠
역사만 봐도 신진세력이 권력잡고 시간 흐르면 부패하고 그럼 타도대상 되는거에요
지금 민주당이 딱 그길 걷고 있고 그래서 점점 싫어하는 사람 늘어나는거죠
77. 어휴
'26.5.7 8:42 AM
(182.209.xxx.21)
전광훈 안따라다니는게 어디에요
윤어게인 하몀서 영치금 안 보내는게 어디에요..
그거에 비하면 양반중에 상양반입이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78. ㅎㅎ
'26.5.7 8:44 AM
(211.117.xxx.147)
울엄니는 이제 이재명으로 돌아섰는데..
어찌나 감사한지.
79. 토닥토닥
'26.5.7 8:44 AM
(97.251.xxx.92)
정신 못차린 사람들 천지네요. 어차피 뇌가
그쪽이라 못바꿀테니 원글님이나 정신 바짝 차리고
정상으로 살면 됩니다.
333333
80. ㅉㅉ
'26.5.7 8:46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뭔 일당 독재도 아니고 이재명 안 좋아하면 윤찍몰이.
세뇌는 누가 당한건지
2222
81. ...
'26.5.7 8:48 AM
(58.224.xxx.134)
내딸이 개딸이라니
내딸이 개딸이라니
허이구
82. ㅇㅇ
'26.5.7 8:48 AM
(118.33.xxx.177)
엄마가 똑바로 보고 계시네요
주가 이리 올라서 다들 부자됐네 싱글벙글인데 선거전에 돈 푸는 것도 이해안가고
강남만 빼곤 살만하던 집 미친듯이 올려서 젊은 애들 집 못사게 된것도 맞죠
이 와중에 우리 동네 안 올랐다 대파는 싸다는 여기 민주당 팬들보다 훨씬 정상적이고 시국 잘 보고 계십니다
83. 형수포지션
'26.5.7 8:50 AM
(14.35.xxx.114)
시동생과 사이안좋은 형수 포지션 분들이 대개 그러시더라구요 ㅎㅎㅎ
84. ᆢ
'26.5.7 8:51 A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바뀌지 않잖아요
어머님한테 뭐라할 입장은 아닌데요
님이 먼저 바뀌어 보세요
어머님은 어머님대로 존중하시길
85. ....
'26.5.7 8:52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광신도들은 윗세대와만 갈등이 있는게 아닙니다
아랫세대인 자식과도 갈등 있어요
혼자만 믿으면 문제가 없는데 자식에게 강요하게 되어있어요
원글님 자식이 어느 게시판에 울 엄마 극성개딸 미치겠음이라고 게시판에 글 올리고 있을수도
86. ᆢ
'26.5.7 8:52 AM
(106.101.xxx.209)
원글님도 바뀔수 있는지
마음속 깊이 생각해 보세요
어머님 정치 성향은 성향대로
존중해 주는 마음을 가져야죠
87. ㅡㅡㅡ
'26.5.7 8:57 AM
(70.106.xxx.95)
사람은 종교와 정치의 자유가 있어요
민주주의 국가잖아요
누가 옳고 그른게 아니에요.
88. ...
'26.5.7 9:00 AM
(211.234.xxx.183)
원글님 엄마는
내딸이 개딸이라니
원글님 자식들은
우리 엄마가 개딸이라니
이러고 있을듯
89. ..
'26.5.7 9:01 AM
(118.33.xxx.177)
개딸들은 본인들이 예전 태극기 노인 나이와 위치된걸 모르더라고요
원글도 보니 엄마보면 어줍잖은 정치설교 하는 모양인데
엄마야 딸이니 참고 있지
나중에 자식 사위 며느리에게 똑같이 하면 나중에 호환마마됩니다
꼭 필요한 날 밥만 먹고 일어서고 가능하면 입 안열고 빨리 내 집 돌아가게 싶게 만드는 예전 태극기부모 되는거죠
90. 아이고
'26.5.7 9:07 AM
(1.242.xxx.150)
세뇌되서 길길이 날뛰는게 개딸만 할까요
91. 원글님
'26.5.7 9:30 AM
(220.65.xxx.165)
엄마 판단이 옳으십니다
원글님이 오판중이라고는
생각 안해 보셨어요?
92. 이재명이
'26.5.7 9:42 AM
(223.39.xxx.85)
잘하고있다구요?
ㅋㅋㅋㅋㅋ
93. 언론만
'26.5.7 9:43 AM
(223.39.xxx.85)
조종하면 다되는군요 ㅋㅋ
제발 깨어나세요
94. 어머나
'26.5.7 9:48 AM
(112.169.xxx.252)
님 어머니는 님때문에 속터져 죽을거 같은데요.
부모 부부 자식간에 성향 다른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아요
그렇게 말해도 그냥 그렇구나 니 생각은 하고 말아야죠.
뭐 시시비비 내 기준안맞다고 안보고 살고 정말 수준떨어지게
내살다살다 트럼프 찬양 하는 사람도 봤는데
그까이 뭐가 죽고 살 문제라고 엄마를 비난하다니
인민재판하듯이 여기 게시판에....
95. ...
'26.5.7 9:59 AM
(211.211.xxx.248)
미국에 살면서 대화소재로 절대 쓰지 말라는게 정치, 종교 라고 하더라고요. 각자 가진 신념을 존중하라는거죠
96. ...
'26.5.7 10:20 AM
(121.142.xxx.225)
엄마하고 잘 지내세요.
정치. 종교이야기 배제하시고..
그런 이야기 나올만 하면 끊어버리든가 화제를 다른데로 돌려버리세요.
그래도 이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게 어딥니까?
치매로 요양원 들어간 울 엄마라면 전 무조건 그래 해주면서 엄마랑 잘 지내는거 택하렵니다.
97. 음..
'26.5.7 11:05 AM
(1.227.xxx.17)
님 자식 있으세요?
님정도로 정치에 몰입하면
20년 후쯤 님자식이 님이 지금 느끼는 감정 고대로 느끼며 원글님을 답답해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원글님, 어머니 많이 닮은듯 하네요.
98. ᆢ
'26.5.7 11:25 AM
(219.241.xxx.152)
모전여전
같은 줄 모르고
딸은 공개욕하네
보는 사람은 똑같다인데
딸은 자기가 맞으니 공감해 달라네
에효
99. 아이고
'26.5.7 2:11 PM
(59.16.xxx.217)
원글님
그냥 정치성향빼고
엄마랑 잘지네세요
사랑하는 엄마잖아요
저는뭐
그냥그런갑다 하는데요뭐
100. ㅇㅇ
'26.5.7 4:04 PM
(104.28.xxx.50)
저도 한때 열열민주당 지지자로서 mb찍겠다는 부모님 갖은 설득 회유 다 동원하고 바끄네때는 좀 더 쉽게 설득했었지만 이제와 생각해보니 나의 오만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내가 항상 옳았던건 아니니까요
정치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란걸 깨달았어요
서로 다른 입장일뿐2222
저랑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