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사려는데 가격 비교하려니 피곤해서 못사겠어요.
홈플, 이마트같은데서 품목별당 일정금액 이상 사면 주는 쿠폰 쓰려고
가격 맞추는것도 이젠 피곤해요.
이런 자잘한것들 때문에 신경 쇠약해지는거 같아요.
주식이며 집 값오르는거 생각하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요.
운동화 사려는데 가격 비교하려니 피곤해서 못사겠어요.
홈플, 이마트같은데서 품목별당 일정금액 이상 사면 주는 쿠폰 쓰려고
가격 맞추는것도 이젠 피곤해요.
이런 자잘한것들 때문에 신경 쇠약해지는거 같아요.
주식이며 집 값오르는거 생각하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요.
나이가 드니 버겨워요
현금은 똥값이고
내시간을 들여 만원싼데 찾는들요
다음생엔 정가인생살고싶엉ᆢㄷ
쿠폰넣고 가격비교하고
오프라인가서 또 확인하고 샀는데
이젠 내 시간과 노력비용이다 생각하고 적당한거 사요
내 시간과 인내심을 최저가와 맞바꾸는 거 정말 피곤하죠.
그냥 눈 딱 감고 가장 사고 싶은 운동화 사세요~
제일 하기 싫은 일에 돈 씁니다.
오프라인 마트 안 가는 것 ㅠ
온라인으로 걍 사고싶은 것 사고 시간 절약하고 몸도 아끼죠.
맞아요 진짜 힘듬
47세 동감이요. 눈도 점점 침침하구 반품도 귀찮고..
엄마들이 비싸도 매장에서 구매하는거 이해돼요
우리 다음생에는 정가인생살아요
코스트코 주식살까요
정말 궁핍하게 돈 없을 때
몇시간을 고작 자잘한 먹거리 몇천원 더 저렴하게 사려고 검색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시간버려, 눈버려, 그렇게까지 살아야했나 싶어요..
좁아터진 방구석에 특가세일 하면 이것저것 쟁여두고
얼마전에 생각해보니 공간이 늘 쪼들려 갑갑해 죽을 거 같은데. 우울함 불러일으키는
그 대가가 그래봤자 한 2,3만원 아낀 거 아니냐
싶어서. 이젠 그러지말자 다짐했네요.
원플원 다 제 생활엔 존재하지 않아요.
필요한것만 필요할때 즉각 소비
비교하고 이고지고 쟁이고 할 시간도 공간도 이젠 에너지도 없어요
5년전부터 매장 가서 입어보고 신어보고 사요
그래서 처박아두는 거 없이 마르고 닳도록 입고 신고 다니다가 버리고 새로 사요
시간도 돈 이고 내 에너지도 돈 이에요. 가격 비교하고 곤두서고 그거 몇푼 차이에 재벌 안 되거든요. 편하게 사는게 윈 이에요.
전 이제 물건도 잘 안사고
꼭 필요한건 그냥 가격비교 안하고 편한데서 그냥 비교 안하고 사요
옷도 그냥 잘 안사고 필요하면 백화점 가서 그냥 매장 한두군데만 가보고 바로 삽니다 (생각해볼게요 이런거 없음)
비교분석 이제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