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4VpDgwf6-Y1.
이재명 대표에 대한 언급 (0:00 - 0:43)
남욱은 인터뷰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에 대해 "아무리 시도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 사람",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자신들이 원했던 요구사항이 하나도 수용되지 않았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대장동 사업 과정에서 약 5,700억 원이 공공으로 환수되었음을 지적했습니2. 검찰 수사 과정의 문제 제기 (1:20 - 4:43)
2022년 9월 검찰 수사 당시, 이미 공소시효가 지난 혐의를 적용하여 체포하거나, 재판 중인 사건을 별건으로 수사하는 등 무리한 수사가 진행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욱은 검찰의 목표가 처음부터 이재명 대표를 엮는 것에 있었다고 간파했음을 밝혔습니 대장동 사건과 검찰의 연관성 의혹 (4:44 - 7:58)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수사 부실 의혹부터 대장동 사업권 관련 수사 등이 특정 인물들에게 유리하게 진행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50억 클럽'이나 화천대유 관련 자문료 문제 등을 언급하며, 대장동 사건 주변에 불법을 덮어주거나 돕는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4. 검찰 수사에 대한 비판 (8:13 - 8:58)
질의를 진행한 서영교 의원은 검찰의 수사가 특정인을 잡기 위한 '사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공무원으로서의 검찰의 역할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