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애가 너무 너무 싫어요.

. . 조회수 : 5,444
작성일 : 2026-04-16 21:16:57

미친듯이 뛰어요

집이 울리게 

서너살쯤 되나봐요.

몇번을 얘기해도 전력질주해요.

이쯤되니 애가 어디 사라졌음 좋겠어요.

너무너무 싫어요.

IP : 115.138.xxx.20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풀이글들
    '26.4.16 9:18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여기에도 많잖아요
    아들한테 거의 몰빵해서 재산주고는
    효도는 딸한테서 바라는 엄마 원망하는
    속풀이글들...

  • 2. 저랑똑같네요
    '26.4.16 9:20 PM (121.173.xxx.84)

    우리 윗집애는 우리 아파트 동에서 제일 유명해요

  • 3. 저도요
    '26.4.16 9:20 PM (210.100.xxx.239)

    윗집것들 죽으라고 빌어요

  • 4. ...
    '26.4.16 9:21 PM (115.138.xxx.202)

    집에서 저렇게 뛰는 건 지능 문제 같은데...

  • 5. 그게
    '26.4.16 9:22 PM (59.1.xxx.109)

    애들은 뛰어노는게 정상인데
    요즘 애들보면 안스럽기도해요

    부모님들이 알아서 애트 깔아추지 않았나봅니다
    관리실에 말씀드려보세요

  • 6. ...
    '26.4.16 9:26 PM (115.138.xxx.202)

    매트 시공한 집이에요.
    그거 깔아도 다 들려요 울리고.
    아주 맘껏 뛰어요.
    얘기야했죠.
    애가 어리다고 이해해달래요.
    학군좋다는 동네인데 공부 아주 바닥을 깔 아이같아요.

  • 7. 에고
    '26.4.16 9:28 PM (59.1.xxx.109)

    힘드시겄어요

  • 8. ...
    '26.4.16 9:40 PM (121.157.xxx.116)

    진짜 애어른 할것 없이 무개념 윗집 다 싫어요

    애라고 봐달라니 뻔뻔하네 진짜

  • 9. ㅇㅇ
    '26.4.16 9:41 PM (118.235.xxx.195)

    너무 공감가요
    무슨 심정인지 알아요

  • 10. ㅇㅇ
    '26.4.16 9:42 PM (118.235.xxx.195)

    그런집은 엄마도 무개념

  • 11. 매트있어도
    '26.4.16 9:52 PM (59.7.xxx.113)

    체중을 실어 뛰면 들려요. 슬리퍼를 신겨서 못뛰게 해야죠

  • 12. ....
    '26.4.16 9:59 PM (59.15.xxx.225)

    저는 옆집 애가 너무 싫어요. 소리소리 지르고 뛰는데 저희집이 울려요.애는 그렇다 치고 그집엄마도 소리지르는 거 장난아니에요.

  • 13. 그럼
    '26.4.16 10:17 PM (121.168.xxx.246)

    시간을 딱 정해주세요.
    저는 이사오자마자 아랫집에서 아이 키우는 안뛸 수는 없고 본인들이 허용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그 시간 외에는 그림이나 레고 찱흙하고 그랬어요.
    못뛰게는 못하니 가이드라인 주시면 좋을거같아요.

  • 14. ㅇㅇ
    '26.4.16 10:30 PM (211.193.xxx.122)

    정말 나쁜 것들은 건설하고 법을 만든 것들

    제가 자란 아파트는 애들이 집에서 축구를 해도

    다른 집에서 절대 모름

    잔치를 해도 절대 모름

    정말 튼튼한 아파트였음

    저는 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음

    16인지 우퍼 스피커로
    음악을 원없이 들었음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 15. 건강
    '26.4.16 10:35 PM (218.49.xxx.9)

    아이들은 뛰지요
    근데 집에서는 뛰면 안됩니다
    누가 집에서 뛰어놀아요
    4살이면 다 알아들어욧
    교육이 안된겁니다

  • 16. 아오…
    '26.4.16 10:55 PM (119.202.xxx.168)

    애새끼 자는 방쪽에서 애 자는 시간에 음악 크게 틀어 놔요. 매트만 깔면 다인가? 저렇게 뛰면 부모가 자제를 시켜야지 마냥 내버려두니 커서도 배려없이 천방지축… 우리집 윗집 보는거 같아서 욱했네요.

  • 17. 아오…
    '26.4.16 10:56 PM (119.202.xxx.168)

    음악 크게 틀어 놓는 걸로 컴플레인 하면 우리 애가 사춘기라 이해해 달라고 하세요.

  • 18. ...
    '26.4.16 11:10 PM (220.85.xxx.149)

    제가 층간소음 까페 가입했다가 너무놀랬어요. 병걸리는주파수도 있더라구요. 진짜 힘들죠... 오죽하면

  • 19. 애 말고
    '26.4.16 11:50 PM (121.147.xxx.184)

    부모가 문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34 명언 - 모든 분야에는 혁명이 있다 함께 ❤️ .. 00:21:35 80
1805333 자산 이동 시작이라는데 - 하나금융연구소 1 ㅇㅇㅇ 00:15:00 819
1805332 남편이 살찌우래요. 4 ㅇㅇ 00:08:36 635
1805331 트럼프 정신이상으로 합의본걸까요 ㄱㄴㄷ 00:01:53 674
1805330 여수 섬박람회 잘될까요? .... 2026/04/16 188
1805329 미국에서 쥐포 살곳 5 ….. 2026/04/16 312
1805328 극세사이불 이제 안덮으세요? 3 날씨 2026/04/16 387
1805327 31기 옥순 영호 타입 5 ... 2026/04/16 620
1805326 장기요양 질문요. 1 장기요양 2026/04/16 191
1805325 모임 후 기분이 상합니다. ㅜㅜ 12 ........ 2026/04/16 1,687
1805324 내가 좋아하는 일을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을까? (인생.. 2026/04/16 383
1805323 안면거상 수술의 충격적인 비밀.. 1 ... 2026/04/16 1,708
1805322 보리밥 하려고 하는데요 5 ㅇㅇ 2026/04/16 307
1805321 검찰, 尹·박영수 '화천대유 뇌물수수 의혹' 4년 만에 각하 4 풀어줄결심 2026/04/16 612
1805320 올해 병오년 많이 더울까요? 2026/04/16 220
180531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이네요. 7 .. 2026/04/16 1,351
1805318 미장국장 수익 10 미장국장 2026/04/16 1,547
1805317 메이저리그에서 ABS때문에 요즘 난리인거 아세요  ........ 2026/04/16 431
1805316 전도연 영화 '생일' 아세요? 1 넷플 2026/04/16 561
1805315 부산 시장 선거 여론조사, 전재수 45% 박형준 35% 27 가져옵니다 .. 2026/04/16 964
1805314 진짜 쑥개떡 어디서 팔아요? 6 쑥향 2026/04/16 1,212
1805313 입 가벼운 부모님때문에 너무 화가 나요 24 ㅠㅠ 2026/04/16 2,615
1805312 임플란트 3주 안에 할 수 있을까요? 3 제프 2026/04/16 537
1805311 성폭행 시도로 징역 구형받은 김가네 회장네요 ........ 2026/04/16 768
1805310 자재값 인건비 해마다 폭등...경험해보니 웃음이 나와요 8 2026/04/16 1,280